티스토리 툴바


이것저것 리뷰2010/03/13 19:00



송강호가 나오는 영화중 몇 안되는 ?으로 끝나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것은, 서로를 이해할때 형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비록 피를 나눈 형제가 아니더라도 서로를 이해하면,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해라는 것은, 함께 웃고 울고 할 수 있는 사람이겠죠?
밤새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

홍대에서 새벽 3시가 넘도록 좋은 사람들과 술을 마셨다.
난 그들이 좋다.^^

의형제는, 나도 저런 의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그런 영화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4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ㅎ 저도 뭐 지금도 마음 편히 놓고 이 이야기 저이야기 하는 친구가 있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친구와 더욱더 서로 믿어주면서 지내 저런 의형제같은이 아닌 의형제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써요~ㅎ

    2010/03/23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그런 친구들이 있었는데 사회생활한뒤로는 ㅠㅠ

      2010/03/23 22:41 [ ADDR : EDIT/ DEL ]
    • 아.. 그런가요...

      그래도 자주는 아니지만 서로서로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지내고 있으면 그래도 서로 위안이 되고 기쁘지 않을까요?

      2010/03/24 04:3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