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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허리케인으로부터 BMW를 보호하기 위해 거실에 주차한 남자

하루10분 2016.10.11 12:52

최근 미국에 허리케인이 불어닥치면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였죠. 이 허리케인으로부터 자신의 비머를 보호하기 위해서 거실에 주차한 남자가 있어 화제입니다. 보통은 집안에 주차장을 만든 경우 웹진에 소개되길래 그런 기사인 줄 알았어요^^



▲거실에 주차된 BMW를 바라보며 식사중인 남자


이 사진만 봤을 때는, 주차공간을 거실에 만든 사람인 줄 알았어요. 이 남자는, 플로리다의 세인트 루이스에 거주하는 남성으로 허리케인 메튜의 경로가 자신의 집을 거쳐갈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남자는 2개의 차고가 있었지만, E30, M3가 손상될까 너무 걱정되었다. 거실에 M3를 주차하는 데 성공하였지만, 주차된 BMW M3 때문에 부엌이 너무 멀어져(갈 수 없었던 건지...) 사진처럼 거실에서 밥을 먹게 되었다고 합니다.




▲차를 끌어안고 잠자는 남자


차를 끌어안고 자고 있는 이 남자가 미쳤다고 생각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남자는 이 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며 진정한 비머 마니아임을 표현하였다.


“I’ve owned my E30 for about eight years now and the last few years there was a spike in value with these cars. I wasn’t risking anything!” Jalil told CarBuzz. “This car is absolutelㅁy my pride and joy and I will own it for years to come.”


다행히 허리케인 메튜는 세인트 루이스를 지나가지 않았다. 

내 인생에도 저렇게 아끼게 되는 자동차를 만나고 소유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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