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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한번쯤은 간 대관령양떼목장...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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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워크샵가서 게임도중 눈에 들어온 음식이름..."안흥찐빵" 먹고 싶었다.
많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안흥찐빵을 먹으러 안흥에 갔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횡성이면 횡성 한우밖에 몰랐었는데 안흥찐빵도 횡성군에 있었다.
안흥면까지 가면, 안흥찐빵집이 4~5개는 눈에 들어온다. 어떤 집이 제일 맛이 있을까 고민을 했다. 맛있는 집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줄지어 있기 마련이다. 일요일 오후라 사람이 거의 없는 안흥면 내에...유독,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찐빵집이 눈에 들어왔다.
맛은...ㅎㅎㅎ 도로가에 있는 찐빵집의 찐빵 맛과 비교를 하지 마세요..^^ 절대 절대 비교 할 수 없는 맛이다. 찐빵은 너무 너무 부드럽고, 안에 있는 팥은 진짜 고소한 맛이었다. 길에서 사먹는 찐빵은 팥에 설탕을 너무 넣어서 별로였는데...ㅎㅎ 진정한 찐빵맛을 원한다면, 안흥면으로 고고고고!!!! 아니면 택배 주문을 해보세요..ㅎㅎ
하지만,,, 찐빵집에서 직접 따뜻한 찐빵을 먹어야 최고의 맛이 나오게 되는 것 같아요. 다시 따뜻하게 해서 먹을려고 하니ㅎㅎ 그때의 맛이 나질 않네요..ㅋㅋㅋ
| 몽돌해변과 명사십리 해수욕장 - 1일째 - |
| 여긴 어디지? 이름 모르는 항 - 2일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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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대천을 찾은 것 같습니다. 안면도나 대천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대천을 가게 되었습니다.
대천에 대한 추억은 정말 많아요. 대학생때부터...ㅎ 어쨌든 고속도로에서 시속 30으로 달려 겨우 도착한 대천...도착하자마자 술로 달렸죠...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ㅎ 바다에 왔다는 생각을 아예 잊어버렸죠.
☞놀이기구도 많더군요.밤에는 바이킹이 빛을 내면서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숙박 고민? 예약 안하고 가도 잡혀요. 가격 협상 하세요.
☞바닷물이 싫으면, 물놀이 하는 곳도 있습니다.
☞사우나/스파도 있습니다.
☞조개...무한 리필 해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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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해안도로...해안 절벽을 달리면서 멀리 보이는 배들을 바라보는 즐거움...^^ 날씨가 조금 흐린날, 영광 백수 해안도로를 달려보았습니다. 그리고 영광의 특산품인 영광 굴비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영광 아시죠? 이번에는 조금 멀리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먼, 전라도까지 다녀왔지요~!!
백수 해안도로는, 약 10킬로정도로 바닷가 바로 옆에 도로가 있습니다. 2킬로 한번꼴로 경치가 좋은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구요. 날씨가 흐린날에도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으니, 날씨가 좋은날은 기가 막히겠죠?!
경치가 좋은곳마다 위치한 전망대입니다. 잠깐 운전대를 놓고 쉬어가기엔 너무나 황송한 경치가 아닐까요?^^ 멀리 끝이 안보이는 바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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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 프로젝트를 잠쉬 쉬었던 전주...문화생활 즐기겠다고 디자인 올림픽과 코엑스를 갔지만, 그닥 큰 수확은 올리지 못하였죠. 그래서 이번주에는 기필코 맛있는것을 먹고야 말겠다는 일념으로! 숨겨진 맛집을 찾아 가기로 했어요. 정한곳은 포천이었고, 먼저 평점을 말하면 10점 만점에 9점입니다. 기대 한 움큼..아니 한 가득 하셔도 됩니다. 너무 정성스런 반찬에 미안해서라도 억지로 다 먹고 나와야하는 그곳!
여자친구 있으신분! 피부에 관심이 많으신분!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분은 꼭!!! 다락원에 가세요ㅋ 그 이유는 아래 사진과 함께 설명해드릴게요. 참, 이번에 맛집과 함께 다녀온곳은 포천의 ☞산정호수(바로가기) 랍니다.
주문한것은 <불고기 강쌈>이었습니다. 가격은 9000원이구요! 불고기 강쌈이 빨리 익어서 후다닥 먹을 생각에 사진이 조금 흔들린게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강쌈외에도 등심도 있고 영양돌솥밥도 있어요. 둘이 가는거라면, 영양돌솥밥과 불고기 강쌈 각각 1인분씩 주문해서 드세요..ㅋㅋ 반찬은 똑같이 나오니깐요!
직접 담그신 술들입니다. 오가피,산딸기,인삼,오디..등등...가장 먹고 싶은게 오디였어요ㅋ 저도 나중에 이렇게 과실주와 약주를 잔뜩 쌓아놓고 매일매일 눈으로 즐거움을 느꼈으면 해요...ㅋ
내 생애 가장 부드러운 막걸리...이렇게 부드러운 막거리는 처음 마셔봐요. 이것 역시 직접 하신거랍니다. 보통 막거리 마시고 나면 막걸리가 계속 소화되면서 트림이 올라오고 그러잖아요. 이 막걸리는 부드럽게 넘어가고 소화까지 잘되더군요..ㅋㅋ 개인적으로 조 로 만든 동동주를 매우 좋아하지만...이것도 좋았어요. 몇주전 마셨던 가평의 잣막걸리는 저리가라이더군요ㅋㅋ 역시 포천은 막걸리의 고장이다라고 생각했어요.
아..이게 뭐였지..쌉싸름한 맛이 나면서 시원한 맛이 났어요. 그리고 여기에 들어가 있는 콩! 청국장 할때 넣는 발효시킨 콩이라고 합니다. 맛있었어요. 콩이 딱딱하지도 않고...ㅎ 참고로 이것 역시 직접 하신거라고 합니다.
가장 먼저 나왔던 반찬인데! 배추전이라고 해야하나요? 물이 탱탱하게 차있는 배추에 밀가루를 씌워 고소하게 해주셨어요. 음...뭐랄까...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느끼다가 배추의 솔솔한 물맛?ㅋ
이게 강인가? ㅡㅡ; 강쌈이라서....ㅋ 이걸로 불고기를 싸먹었거든요. 강+쌈 = 강쌈...ㅋㅋ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건가요? 검색해서 알아보고싶으나...매우 귀찮습니다..ㅋㅋ
샐러드입니다. 그냥 샐러드가 아니예요. 샐러드 위에 있는것...적갈색!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ㅋ 홍삼입니다. 홍삼드레싱으로 된 샐러드..먹어보셨나요?ㅋ 저도 처음 먹었답니다. 맛은 정말!!! VIPS나 아웃백..기타 패밀리레스토랑에서 파는 느끼한 샐러드하고는 비교도 안되죠!!ㅋ 역시 직접 만든거랍니다.
밤, 곶감, 당근? 당근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반찬이 워낙에 많아서...이것 역시 직접!!
여자를 위한 반찬입니다. 닭가슴살이라고 합니다.ㅎ 닭가슴살인데 훈제인것같아요. 인삼하고 같이 곁들여져 있답니다.ㅋㅋㅋ 살도 안찌고 게다가 인삼까지 있으니 최고의 건강 반찬!
ㅋㅋㅋㅋㅋ 깍두기같죠? 분명 깍두기는 있어요. 1개만...ㅋ 배,오이,무 ㅎㅎㅎ 깍두기인줄 알고 먹었는데 배였어요ㅎ
고추 튀긴거랍니다. 좀 맵더군요..ㅠㅠ
멸치! 멸치도 그냥 멸치만 준게 아니라 청국장 콩과 함께!!
ㅋㅋ 매우, 몹시, 아주, 시원한 ? 동치미는 아니고 분명...ㅋㅋ 오이가 들어갔고...어쨌든 너무 시원해요...ㅎㅎ
ㅋㅋㅋ 이제야 메인요리를 소개하네요! ㅎㅎㅎ 호주산이랍니다ㅋㅋ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먹은뒤에 촬영한 사진이라 초토화된 모습이네요.
ㅋㅋㅋ 이걸 빼먹었네요. 마 입니다. 마가 위와 피부에 그렇게 좋다죠?
ㅋㅋㅋ 다락원의 모습입니다. 가장 높은곳에 있어요. 표지판을 보고 도로에서 들어가면, 골목이 계속 위로 향하는데 계속 올라가세요. 가장 높은곳에 있답니다. 정말 이곳은 소문이 아니면 찾아가기 힘든곳같아요ㅎ
계산하러 갈때 아주머니의 피부가 정말 곱고 좋았어요. 아주머니 한분이 이 식당을 운영하십니다. 콩을 많이 드셔서 피부가 좋다고 하시네요^^ 평일에 가서 사람이 한명도 없었지만, 주말에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요. 여자분에게 정말 좋은 식당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몸에 좋은 반찬들만 있고, 그리고 조미료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요!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안들어간게 분명 맞아요!ㅋ
이번에 포천에 가서 포천에 숨어있는 맛집이 많을것같다는 생각을 했어요ㅋ 그래서 포천에 가볼만한 곳들을 뽑아봤어요ㅋ 아래 리스트를 보세요...ㅎㅎ 제 위주로 뽑은 곳들입니다...앞으로 여기를 12월까지 정복해보려합니다..ㅋㅋ 가능할지 모르지만....ㅡㅡ;ㅋ 어쨌든...맛동산이여 영원하라!
▒ 고향산천
오리, 닭
소흘읍 이곡리(광릉에서 의정부쪽2km)
031-534-8256
▒ 곰고개식당
오리탕, 토끼탕
영중면 양문리(38휴게소 못미쳐)
031-532-8571
▒ 폭포식당
산채정식,우렁무침, 회
영북면 산정리(산정호수 주차장 바로 앞)
031-532-6128
▒ 배상면 酒家
백하주, 청감주, 흑미주 등 무료시음
화현면 화현리(일동 못미쳐)
031-531-0440
▒ 깊은산초가집
꿩샤브샤브
신북면 심곡리 깊이울계곡(읍 북서쪽)
031-531-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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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 날...볼일도 있어서 휴가를 냈습니다. 일을 마치고 남은 시간이 아까워 또 떠나보았습니다. 항상 가까운 곳으로 가기에 이번에도 부담없이 목적지로 고고씽 했어요. 이번 맛동산 장소는 ☞쁘띠프랑스 랍니다. 이전에 헤이리를 다녀오 캐실망을 했던 저는 프랑스 마을에 대한 리뷰를 전혀 보지 않고 찾아갔습니다. 올해 오픈한 곳으로 잡지나 인터넷뉴스로 보신분들도 계실거예요. 서울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쁘띠프랑스! 3시간정도 머물면서 느낀건, 이렇게 사진촬영하기 좋은 장소는 정말 오랜만이다^^ 그리고 웨딩포토하기에 좋은곳같다!ㅋ 자~ 그럼 쁘띠프랑스로 떠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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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항이 가고싶은 이유는, 생동감 넘치는 현장이 보고 싶어서입니다. 고3 수능이 끝나고 새벽 일찍 해남 땅끝 마을을 간적이 있어요. 대학 진학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던때였어요. 새벽에 땅끝마을의 항구에서 열심히 작업하시는 분들을 보고 느낀게 많았어요. 요즘도 많이 심적으로 조금은 힘든 시기 인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묵호항에서 다시 시작할수 있는 에너지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묵호등대에 가고 싶은 이유는 제주도 우도에 갔을때 오래된 등대가 마음을 편하게 해준것때문이예요. 하얗고, 오래된 등대가 묘하게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었어요. 묵호등대에서도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무릉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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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이유....일출! 여러곳에서 일출을 봐왔지만, 추암촛대바위에서 보는 일출은 조금 다를것같아요. 해가 뜨면 바다 멀리부터 천천히 밝아오잖아요. 햇빛이 비치는 쪽은 밝아지고, 촛대바위의 뒤쪽은 아직 어두운^^ 그런 모습이 기대되요...추암해수욕장은...거닐고 싶어요. 올 여름 바닷가를 가지 못했거든요^^ 그냥 걸어보고 싶고, 자동차로 가게된다면 한번 들어갔다오고 싶네요..ㅎㅎ
강남CGV 뒷 골목에 있는 "닭 익는 마을" 의 서비스 정신(?)
정말 Red카드 10장 받는날 문 닫을까?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다.
강남에 갈때마다 들려서 Red카드 한장씩 작성해서 사진으로 증거 남겨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