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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0/03/06 마이크로 서비스의 프로필 비교, 프로필에 담겨 있는 서비스 특징을 한줄로 말하면?
  2. 2010/02/09 파나소식 DMC - LX3 체험기! 역시 명품이다. (9)
  3. 2010/01/04 [T Bar] 티스토리 방명록 + 링크관리 미니바 제작 해볼까?? (6)
  4. 2010/01/02 리더가 된다는 것은...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5]
  5. 2009/12/27 iPhone 사용 3주째, 아이폰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10)
  6. 2009/12/20 세번째 도전, 이젠 정말 잘 할 수 있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4]
  7. 2009/12/10 아이폰 연결하면 나타나는 블루스크린 문제! 컴퓨터 다운~ (4)
  8. 2009/12/01 애자일 개발 방법, 현실을 뛰어넘어야 한다 (2)
  9. 2009/11/29 사람을 만나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3] (2)
  10. 2009/11/21 두번째 도전에도 실패하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2]
  11. 2009/11/18 마이크로 카페, 카카오! 마이크로 블로그의 진화 버젼인가?
  12. 2009/11/10 회사다니면서 STARTUP 준비하기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1] (5)
  13. 2009/11/05 새로운 마이크로 블로그? [ SFOON ] (6)
  14. 2009/08/08 [ E-WAY QUBI ] 하이패스 QUBI의 이용 후기 - 사용기 -
  15. 2009/08/01 [ E-WAY QUBI ] 하이패스계의 얼짱을 만나다! - 제품 개봉, 장착기 -
  16. 2009/03/15 신감각 네트워크 디바이스! 민트패드 2일 사용기... mintpad (3)
  17. 2008/12/20 제 8회 Demoday 참석 후기
  18. 2008/12/19 블루투스 헤드셋 Sony DR-BT140Q 리뷰, Free간지! (2)

트위터,미투데이,요즘,SFOON 서비스를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라고 합니다.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에는 항상, 프로필 이미지가 들어갑니다.
자신의 사진을 넣기도 하고, 자신을 대신 표현하게될 심볼을 프로필 사진으로 삽입하기도 합니다.

프로필 영역이 있는 곳은, 프로필 사진만 있으면....섭섭하지요~! 특히,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이용했던 세대라면 프로필 이미지만 달랑 있는 것은 많이 서운해 하실거예요.
하지만, 프로필 영역에 프로필 이미지와 간단한 코멘트 정도만 있다면? 싸이월드 프로필이랑 뭐가 다를까요?ㅎ

마이크로블로그는, 블로그라는 근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싸이월드랑가 오프라인 인맥을 기반으로 일촌을 맺는것이라면, 블로그는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과의 
인맥을 만들어 냅니다. 깊이 생각해보면 서비스가 가지는 특징이나 철학이 많이 다를거예요.

마이크로블로그의 프로필에는, 온라인에서 인맥을 만들어주는 기능이 제공됩니다.
그리고, 그 프로필 영역에서 제공되거나 기능의 위치순서에 따라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의 성격도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정말 달라질까요? 정말? 정말? 그럼 비교를 해볼게요ㅎ

(어딜 가야하는데 함께 갈 사람이 늦어서 쓰는 글입니다ㅎㅎㅎ 그만큼 생각없이 적는 글이라서 비교가 주관적이더라도 욕하지 마세요..ㅎㅎㅎ)




   요즘   (yozm.daum.net 또는 yozm) 


최근에 클로즈베타를 마치고 정식 오픈한 Daum의 요즘 프로필입니다. 트위터,미투데이가 먼저 서비스 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로 오픈을 했지만, 다양한 기능 지원과 아주 촘촘한 그물처럼 연결되어지는 Social Network가 돋보이는 서비스입니다.


프로필 영역의 기능 (상단부터...)
-프로필 이미지에 뱃지 추가 및 사용자간의 공유
-프로필 이미지 액자 서비스
-닉네임 / 친구수 / 인기수(=친구추가를 받은 수)
-블로그주소
-관심태그 자동 표현 기능 & 인사말 기능 (폭풍간지로..어쩌고 저쩌고..부분)
-프로필 설정 아이콘
-친구들의 프로필 아이콘





   트위터   (http://twitter.com


트위터의 프로필입니다. 마이크로 블로그의 선두주자이고, 마이크로블로그 글로벌 MS 1위를 차지하는 서비스입니다.
최근에는 트위터의 수익모델 실험에 관해서 많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의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가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멜로,러블리 영화라면 트위터는 휴먼다큐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트위터에 가입도 했고, 팔로잉도 있고 하지만....이용은 잘 안합니다...ㅎ 전 부드러운 남자니깐요...
(지금은 욕해도 되는 타이밍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면, Following / Followers 라는 개념은 정착시킨 위대한 서비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비슷한 개념을 가진 서비스들이 이전에도 있었지만, 사용자에게 날이 선 칼처럼 명확하게 이 개념을 인지 시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필 영역의 기능 (좌측 상단에서 시작하고...우측 상단순으로...)
캡처을 할때 우측 사이드바쪽만 캡처를 하려다가...프로필이나 나의 트위터를 클릭하면 나타는 화면이
좀더 큰 범위의 프로필영역이 아닐까 생각되어 전체화면을 캡처하였습니다.
-프로필 이미지,닉네임
-닉네임,이름
-Following,Followers,listed
-Tweets
-Following 이미지
-RSS 피드 링크




 
    미투데이   (http://me2day.net




미투데이의 프로필입니다. NHN에 의해 인수된 서비스이고 앞으로 
네이버의 서비스들에 연동되어 밀착되어질거예요~미투밴드가 바로 그 예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블로그에도 연동이 되었더군요~

미투데이는 네이버에게 인수 된 후, 스타마케팅을 통해 지표 상승을 이끌어 왔습니다.
지표가 오르락 내리락 했지만, 그래도 꾸준한 지표 증가량을 보이지 않을까요?
여기 저기 연동도 하고 모바일 어플 사용량도 증가하면...^^

트위터가 휴먼다큐이면, 미투데이는 패밀리가 떴다? 살짝 꼬집자면, 예능은 예능인데
패밀리가 떴다 처럼 자기들끼리 노는 거죠ㅎ 1박 2일은 시청자 투어도 하고 여행 내내
시민들과 어울리기도 합니다. 주위에 미투데이 사용하는 사람은...IT업체에서 근무하는
1명입니다.^^ 역시 사람들은 휴먼다큐에 더 감동을 받나 봅니다.
트위터는 많더군요~ㅎ

프로필 영역의 기능 
-프로필 이미지
-닉네임 / 코멘트
-친구수 / 구독수
-메뉴 





프로필만 보고 내가 느낀 특징을 한줄로?
요즘 : 나를 표현, 내가 중심이 되는 커뮤니케이션 그룹
트위터 : 평등한 레벨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
미투데이 : 독백

이건,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것이다. 왜 이렇게 느꼈는지를 부연 설명하기가 어렵다.
프로필에 배치된 기능들을 천천히 살펴보기 바란다. 그렇게 기능들을 살펴보면, 무엇을 강조하려고 했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 말 솜씨가 없는 나는, 한 줄로 표현한 특징들이 다 똑같은 것처럼 쓰여질까봐 걱정된다ㅠㅠ;

싸이월드는 나만의 미니홈피 공간으로 일촌과 내 생활을 공유하는 느낌이다. Daum의 요즘과 같은 특징을 지녔다고
할 수 있을것같다. 하지만, 관리해야하고 또 그것에 피곤함을 느낀 USER들을 위한 서비스가 마이크로 블로그인것을
보면 싸이월드와 요즘은 절대 같은 서비스라고 볼 수 없다. 사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그리고
서비스 이용에 따른 피로도는 분명 다르기 때문이다.

결론은 한 줄로 내렸는데, 보잘 것 없는 생각을 더 말하는게 부끄럽다..ㅎ


Posted by DefineYou

항상 가지고 싶었던 LX3를 구입하였습니다. 이제 여행 가기만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개봉하고 첫 만남부터가 두근두근거렸죠. 렌즈부터 시작해서, 크기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이엔드 카메라인 FZ50과 산요 작티가 있음에도 LX3를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LX3를 몇일간 구경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명품이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지인의 손에 있어요.



   Panasonic LUMIX LX3 개봉


LX3 박스입니다. 예전에 구입했던 FZ50의 박스보다는 절반 크기였습니다. 카메라 크기를 짐작하지 못하고 있던 터라 빨리 열어보고 싶었습니다.




사은품으로 딸려 온 것들입니다. 먼지털이랑 세척하는거...그리고 SD카드, 메모리 리더기, 약간 후져보이는 카메라 가방^^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쿠폰에 포인트 등등 이것저것 적용해서 조금 싸게 구입했어요..ㅎㅎ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은품입니다. 가격이 8,000원이나 하는 LX3 메뉴얼 북입니다. 메뉴마다 조작을 다르게 했을때 촬영되는 사진들을 비교해줘서, 이해도 빠르고 읽기에도 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이렇게 해라, 인물을 촬영할때는 이렇게 해라...등으로 각각의 상황에 맞춰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매우 유용한 책입니다!




개봉하다!!! 크기가 생각보다는 작았습니다.




상단의 조작부입니다. iA가 눈에 뜁니다. 보통은 그냥 A라고 표시되는데, intelligent auto입니다. 
FOCUS를 고정하는 버튼도 보입니다.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기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CD쪽 조작부입니다. 일반적인 기능들입니다.




줌을 땡겼을 돼지코가 나옵니다ㅎㅎ 작은 바디에서 이렇게 코가 튀어 나오니 신기하네요ㅎㅎ




   LX3로 촬영한 사진

LX3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기능 이것저것 많아도 기능이 좋아야겠죠? LEICA 렌즈를 장착했기때문에 원하는 만큼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실내에서 형광등을 켜고 촬영하였습니다. 모드는 A에 두고 촬영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깨끗하고 깔끔하게 나와서 감격^^ 실내촬영에서 컴팩트 카메라가 이정도 결과물을 보여주는게 너무 대박!!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버튼 한번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DefineYou


러브드웹님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주소는 http://loved.pe.kr 입니다.
블로그 하단에 보시면, bar가 있습니다. Dock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필요한 기능들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ASK? MINI? TIME LINE? 뭐라고 불러야하죠?


이걸 보고, 내 블로그에도 달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달아야 하지? 그냥 내가 만들어봐? 기획자인 내가? ㅡㅡ;;ㅋ
이럴때는 무식한게 약이라고, 그냥 무식하게 무작정 만들기로 하였습니다ㅎㅎ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 T bar? 

티스토리 바? 티빠? ㅡㅡ;; 잘못 부르다가는 욕이 될 수도 있겠는데...네이밍/레이블 작업하는게 젤 힘든것 같습니다. 나중에 완성되면 이름 공모라도 받아야 할까봐요. 이름 생각하니 슬슬 짜증이 몰려옵니다. 그래도 마땅한게 없어서...ㅎㅎ
이름이야 어떻게 부르든 상관 없습니다^^

내가 만들고 싶은건데...필요한게 뭐가 있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고민한 결과...

1.티스토리 링크관리 기능이 되면 좋겠다!!
사이드바에 링크를 길게 빼놓으니, 내 마음에는 안들어서 제거했다. 그래서 다른 블로그들 방문할때마다 즐겨찾기 목록을 이용한다. 

2.페이지 전환없이 방명록을 이용하고 싶다!!
방명록에 글 남기려고 하면 페이지전환이 되어서 웬지 부담스러울것같다. 그렇다고 글 밑에 댓글을 달자니, 그냥 인사주고 받는 글을 남기는것은 무례해보인다. 러브드웹님처럼 방명록을 전면에 꺼내고 싶다^^ 방명록은 트위터나 미투데이처럼 이용할 수 없을까? 링크관리랑 함께 연동하면 좋을텐데..ㅎㅎ

........

1월 1일부터 이게 뭐하는 짓일까 하는 생각에 밥먹고 낮잠 즐기고 일어나 후다닥 스케치 해보았습니다.


악필이죠? TV보면서 그려서 그래요~!
인사나누기는 러브드웹님의 방명록과 비슷합니다. 블로그 링크는, 링크관리이구요. 
대충 스케치는 저렇고,,,ㅋ 이제 슬슬 시작해야하는데 뭐부터 시작을 해야할지...ㅡㅡ;;;



   데드라인은? 내가 공부해야할 것은? 

데드라인은 없습니다.
이유는, 전 기획자라서...ㅎㅎㅎ 그리고 직장인이기때문입니다ㅎㅎㅎ
1월 이내에는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미완성이더라도...ㅎㅎㅎ
시간을 조금씩 쪼개서 공부하고 단계별로 결과물을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ㅎㅎㅎ 
한달에 하나정도는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요??

자바스크립트는 새롭게 공부하고 있고,,,액션스크립트나 플렉스는 허접한 실력입니다.
더 공부해야할것은 블로그링크 정보를 못 가져올 경우에는 별도로 저장을 해야합니다. 
링크관리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걸,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파이팅!!!!!!!
Posted by DefineYou


리더가 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2010년 새해를 맞이했다. 퇴근길에, 함께 사이드 작업을 하는 친구들에게 장문의 메세지를 보냈다.

기러기 떼에서 가장 먼저 앞서 나가는건 리더이다. 그리고 그 뒤는, 리더를 따르는 팀원들이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이다. 리더가 앞 서 가고, 그 뒤를 팀원들이 따라가게 된다.

그래서 한 동안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리더가 내가 갖추어야 할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였다.

리더의 자격은 무엇일까?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일까?
리더는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그런데...사이드 작업일 경우에는 이런 고민들보다는,

어떻게 하면, 모든 팀원들이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이게 가장 우선이었다.
사이드 작업이다 보니, 스스로 시간을 내고 스스로 작업을 진행해야만 했다.

물론 거기에는 스스로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었다ㅎ
그런데 나는 조금 강압적이다. 데드라인이 있고, 거기에 따라주길 바라며 계획적으로
팀이 돌아가길 원하였다. 변해야만 했다.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 

그런데 또 문제가 발생했다. 비현실과 현실의 충돌이다. 내가 꿈꾸고 진행하려는것을
비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휴~ 문제는 계속 발생한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5

1. 리더는, 배우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얼마나 팀원 입장에서 리더를 고민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2. 부담이나 압박감은 팀원들의 작업 진행을 방해 할 뿐이다.
3. 리더는 없다. 누구든지 리더가 되어야 한다. 

회사를 다니면서, 내 생각대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시작한 일입니다ㅋ 대박나는 아이템은 절대 아닙니다ㅎ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 사이드작업에 올인하는것도 아닙니다. 모두 본인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를 일로 해소한다...쌓인 스트레스를 매주 일요일 작업을 통해 조금씩 해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민할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ㅎ 진행하면서 느끼는점들을 계속 정리할까 합니다.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DefineYou



제목은 아이폰으로 함께한 크리스마스이지만,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는 하루와 내용이 비슷하겠네요.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기 전에는 어딘가를 나가거나, 놀러가면 준비를 해야만 했어요.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준비를 안하고 외출을 해도 자신 있다는거죠ㅎㅎ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맞이한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네요.
크리스마스때 아이폰을 정말 잘 활용한 것 같아요. 그 활용기를 남겨 봅니다.



12월 25일


AM 07:00 아이폰에서 모닝콜이 울린다. 아이폰은 진동모드이더라도 알람은 소리로 울린다. 이전 핸드폰은 전날 진동 모드로 해놓고 잠들면, 진동으로 알람이 울려서 못 일어날때가 많았다. 일어나서 가장 먼저 보는게 아이폰에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는 날씨 어플리케이션이다. 오늘 날씨를 알아야 옷을 두껍게 입을지, 얇게 입을지, 우산을 준비할지 미리 생각을 하면 좋죠.



AM ~08:00 밥먹기 전까지, 아이폰에 설치한 게임을 한다. 또는 인터넷으로 최신 뉴스나 포털사이트의 첫화면 컨텐츠를 본다.그리고 아이폰으로 씽크한 Daum캘린더와 구글캘린더에서 스케쥴을 확인한다. 25일이라서 특별한 스케쥴은 없지만, 오늘 꼭 해야할 일이 있는지 확인한다.




AM ~12:00 주식을 확인한다. 25일지만, Daum 주식 서비스에서 관심주 종목들의 뉴스를 확인한다.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 주식정보를 확인하면 시간이 매우 잘 가는듯^^




PM 01:00 자동차 시동을 켜고, 아이폰으로 시내 교통상황을 확인한다. 네비게이션에 TPEG이 있더라도, 한번 더 확인을 해보는 것이다.



PM 03:00 영화 예매시간을 다시 확인한다. 




PM 03:00~ 쇼핑을 하면서, 아이폰 Safari로 동시에 가격을 조회해본다




PM 04:00 늦은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아이폰으로 어디가 맛있을지 찾아본다. 윙버스,플레이맵,로컬스토리,Daum플레이스,Daum지도,메뉴판닷컴을 보면서 먹을 만한 곳을 찾는다. 먹을만한 곳이 나오지 않으면, 점 찍어 놓은 곳을 검색해 본다. 밥을 먹으면서 사진 찍고 실시간으로 리뷰와 평점을 등록한다.
TIP. Daum 지도로 현위치를 찍고, 검색을 누르면 훨씬 쉽게 검색 가능하다^^ 반경 1km내에 있는 곳을 쉽게 찾도록 도와준다. 



PM 08:00 영화를 보고 난 후, 바로 평점과 한 줄 리뷰를 등록한다.



PM ~10:00 홍대 또는 대학로에 괜찮은 커피집을 아이폰을 통해 찾아본다. 커피집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 메뉴 이름을 모두 검색해본다. 모르고 마시는 것들이 많았는데,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커피를 공부하게 된다.
TIP. Daum지도에서 경로찾기를 통해 커피집까지의 거리와 시간을 미리 알 수 있다. 네비게이션으로 또 입력해 찾는 것보다 시간이 훨씬 절약된다.



PM  00:00~ 아이폰으로 맛있는 생맥주집을 찾아본다. 하우스 맥주집을 찾아서 시원한 맥주를 즐긴다.



25일을 예로 들었지만, 매일 매일 생활이 이렇다. 아이폰때문에 생활이 많이 변한 것 같다^^;;
아이폰때문에 자투리 시간 활용이 매우 잘된다. 차계부도 아이폰에 정리하고, 스케쥴도 아이폰에 기록하고...
가장 좋은것은...

어렸을때, 신기루같았던 게임보이...소니 PSP...조금 시시했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닌텐도DS...그리고 Wii...
아이폰은 애네들에서 했던 게임들 다 된다...ㅎㅎㅎ 그리고 게임 종류도 엄청 많다ㅋㅋㅋ

가장 좋은 것은 역시, 심심할때 아이폰으로 게임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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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fineYou



사이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은,,, 행군을 하는 느낌이었다.
주저 앉아 쉬고 싶지만, 어깨에 매달린 책임감과 발의 고통은 그 동안 실패를 통해 얻은 깨닳음 같았다.
행군을 하면서, 내가 여기에서 쓰러지고 쉴 자격이 있을까? 이걸 넘어서야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 그렇다. 프로젝트를 포기해야될 자격이 있을까? 아직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지도 못했는데....

이런 저런 감상적인 생각을 할 시간조차 아까웠다. 곧바로 세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주제는, 모바일+매니아+마이크로블로그였다.

참여인원은, 현재 4명이다. 
1명의 불확실한 리소스가 있지만, 그 리소스에 대해서는 일단 고려를 하지 않기로 하였다.
불확실한 만큼 일정이나 계획에 많은 변수를 주는 것을 경험했다. 불확실한 리소스는 제외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느껴졌다.


컨셉은,
(1) 모바일 : 개발되는 서비스들은 웹 + 모바일 웹 + 모바일 어플을 함께 개발한다. 중심이 되는 것은 모바일 어플이다. 웹으로의 유입을 증대시키기 위해 모바일 어플을 이용하는것이 아니다. 웹 역시 모바일과 기능적으로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Simple하게...

(2) 매니아 : 그냥 일반적인 서비스는 아닐 것이다. 사람들이 취미로 하는 것들을 서비스로 풀어내고, 취미와 관련된 일상적인 로그를 남기게 될 것이다. 가끔 매니아와 관계없지만 오타쿠적인 번외 서비스도 만들 것이다.

(3) 마이크로블로그 :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은 마이크로블로그 형태가 될 것이다. 마이크로블로그 형태의 플랫폼에 소소한 서비스가 계속 붙어 나갈 것이다.

카카오라는 서비스가 나왔을때 조금은 두려웠다. 내가 만들어놓은 시나리오와 조금 흡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마이크로 카페는 아니다...ㅎㅎ 추후에 미니클럽 개념을 도입하긴 할 것이지만....카카오는 사용자가 업로드하는 컨텐츠를 주제로 분류를 한다. 하지만 내가 하려는 것은 사람들의 취미를 주제로 할 것이다. 


사업화 한다면?
항상 배움을 받게 되는 지인이 서비스+SI형태가 사업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씀하셨다. 응용을 하기로 하였다.
사업화 한다면,,, 일단 서비스 제공하면서 컨텐츠 사업 시장쪽에 SI를 할 것이다. 
그러나 더 큰 그림은 그리지 않기로 하였다. 프로젝트 참여자 모두가, 지금은 단지 경험이고, 가능성을 찾자는 것에 
한 목소리를 냈기 때문이다. 


지금, 나는 내 자신에게 게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겨야 하고 이길 수 밖에 없는 결과를 가진
게임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렇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4

1. 큿! 이제 시작인거잖아...실패의 경험을 사람을 발전 시킨다.
2. 현실을 파악하고, 비현실적인 그림을 그려나가야 할 것이다.
3. 컨셉? 솔직히 중요하지 않다. 사이드 작업일 경우, 우리는 게길라 특공대와 같다. 빨리 빨리 진행하는게 중요하다.


회사를 다니면서, 내 생각대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시작한 일입니다ㅋ 대박나는 아이템은 절대 아닙니다ㅎ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 사이드작업에 올인하는것도 아닙니다. 모두 본인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를 일로 해소한다...쌓인 스트레스를 매주 일요일 작업을 통해 조금씩 해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민할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ㅎ 진행하면서 느끼는점들을 계속 정리할까 합니다.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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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efin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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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연결하면,,, 컴퓨터가 다운된다?! 아이폰을 연결만하면, HDD를 몇번 읽고 친절하게 블루 스크린을 띄워줍니다.
이 증상을 고쳐 볼려고 별 짓을 다해보았습니다. 분명 어제까지 잘 연결해서 아이튠즈에서 음악도 넣었습니다.


먼저, 아이폰 증상 해결 URL에서 시키는대로 다 해 보았습니다.

해결이 안됩니다..ㅠㅠ; USB 충돌같은데 어떤 장치가 충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나씩 확인해보았습니다.
(1) msconfig에서 컴퓨터 시작시 함께 실행되는 기능들을 하나씩 On/Off해서 다운 증상을 확인하였습니다.
(2) 장치관리자에서 오류가 있거나 설치 되지 않은 디바이스는 정상적으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충돌되는 드라이버를 찾아낸것이 로직텍 웹 캠이었습니다. 엥? 로지텍 웹캠이 왜 충돌나지? 그럼 왜 어제까지는 잘 되었던거야??

이유를 찾아보니, 로지텍 웹 캠은 이미지 장치로 분류되어 있고, 아이폰에서 촬영한 사진이 있을 경우에는 로지텍 웹 캠과 충돌한다고 하네요. 어쩌면 DELL XPS M1210 노트북에서만 나타나는 문제 일 수도 있습니다. 사진이 없었던 어제까지는 아이튠즈에 잘 연결이 되었던 거죠. (눈 와서 좋다고 사진 한번 찍었는데..ㅡㅡ;)



그래서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어판에서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재부팅후, 소프트웨어 설치하라고 해서....사용안함으로 설정해버렸습니다!!

"이 소프트웨어 설치를 다시 묻지 않음"으로 체크하고, 장치관리자에서 기타장치에서 !(느낌표)가 되어 있는 USB장치를 "사용안함"으로 변경하시면 됩니다.

노트북에 달린 웹캠따위...사용 안 할 생각입니다. 아이폰이 더 소중하니깐요..ㅋㅋ
이 증상덕분에 노트북 최적화를하였습다.


사용하지 않은 기능들 CMOS BIOS에서 모두 OFF시켰죠. OFF한 만큼 노트북도 자원관리가 빠르고 그만큼 윈도우도 가벼워졌네요^^ 아래는 OFF한 기능들입니다. 대부분 사용 안하는 장치들이죠.

- 유선 랜카드 OFF (집에서는 무선으로만 사용합닌다)
- 모뎀 OFF
- 블루투스 OFF
- 1394포트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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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programming story area
agile programming story area by Tojosa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란?
애자일 방법론은, 특정한 방법론을 지칭하는것이 아니며, "애자일"한 개발을 가능하게 해주는 다양한 방법론 전체를 일컫는 말입니다. 종류에는 XP,스크럼,크리스털 패밀리,Freature-Driven Development - Feature,ASD,익스트림모델링 등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거의 접할 수 없었던 애자일 개발 방법론은, 처음 접했을땐 본인이 선각자가 된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애자일 개발 방법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도 해보고, 현업에도 적용하는 모습도 지켜보았습니다. 학생때는 소프트웨어 공학을 전공하면서 접한 개발 방법론과 4학년때 졸업프로젝트를 하면서 해보았던 UML이 알고 있는 개발 방법론의 전부 였습니다. 애자일을 접하기전에는 목표에 부합하는 품질좋은 상품을 만들어내는 개발 방법론만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Product와 Service에서의 애자일 방법에 대한 적용

애자일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들었던 생각이 있습니다. 상품이냐, 서비스이냐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상품은 돈을 받고 판매하면 끝나는 것이고,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고객이 이용하고 업그레이드를
해줘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Product에는 오피스나 백신..인스톨을 통해서 컴퓨터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서비스는 인터넷를 통해 접속해서 서비스를 받는 것입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것은 모두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Product와 Service에 대한 애자일의 적용,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roduct에는 애자일이 적절하나 서비스에서는 애자일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무에서의 애자일 개발은 어떨까?

실무에서의 애자일한 프로젝트는 어떻게 될지...웹서비스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보통 아래와 같은 순서로 신규 웹서비스가 오픈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데이션 - User Research - 1차 프로토타입 - Uesr Test - 2차 프로토타입 - 클로즈 베타 - User Test - 정식 오픈

실무에서의 애자일 개발은 어떨까요? 그냥 지나치는 생각으로는....
프로젝트 매니저의 스케쥴링 도구로만 이용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직접 적용해보는 애자일 개발 방법

회사 업무 이외에 사이드로 진행하는 작업에서 애자일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태는 사이드 작업기고, 2주에 한번씩 오프 모임을 가집니다. 오프 모임시에는 서로의 업무량을 체크하고
이슈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XP,스크럼에 관한 책들을 참고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더더욱 애자일스러운 개발 방법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수렁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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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U
to U by soojungsdrea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두번째 도전 실패 이후에 가장 많이 했던걸 생각해보니,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했을까? 
무엇을 더 공부해야할까?
무엇이 틀렸을까?

혼자 고민하는것보다는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잘못을 지적받고, 조언 받는게 가장 쉽고 빠른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만나고 의견을 구할 때는 항상 머리속에 깨끗한 A4용지 한 장을 그렸습니다.
내 생각을 메모하지 않은 상태의 백지 한 장에 만나는 사람들의 말만 기록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술도 많이 마시고 커피도 많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다 보니, 한가지는 알겠더라구요.

"지금 내가 이렇게 도전하는것,,, 쉽지 않은 일이구나. 난 왜 사서 고생을 하려는것이지..."

고생을 사서 한다는것은 알겠더이다..^^;;
근데 그럴때마다 제 자신에게 되 물어 봅니다.

"이렇게 사는게 재미있잖아?!"

전 절대 긍정적이지 않는데, 꼭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할 때는 이렇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등학생때 자퇴서 써놓고 야간 자율 학습 안받을때도 그랬고, 군대 갈때도 그랬고, 휴학하고 1년동안 띵가~띵가~
놀 때도 그랬어요..ㅋㅋ 이렇게 하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더 재미있는 일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3

1. 사람을 만나라. 그냥 조건 따지지 말고 무조건 아무나 붙잡고 이야기하라.
2. 조금 무식하게 긍정적으로 대처하라. 
3.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이 틀렸는지 끊임없이 자신에게 물어라
4. 재미있게 즐겨라..ㅎㅎㅎ 


회사를 다니면서, 내 생각대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시작한 일입니다ㅋ 대박나는 아이템은 절대 아닙니다ㅎ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 사이드작업에 올인하는것도 아닙니다. 모두 본인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를 일로 해소한다...쌓인 스트레스를 매주 일요일 작업을 통해 조금씩 해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민할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ㅎ 진행하면서 느끼는점들을 계속 정리할까 합니다.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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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T World Cup Four Man Bobsled


 
   2009년 봄, 두번째 도전을 하다!

2009년, 첫번째 도전을 함께 했던 친구를 만나 고기에 소주를 마시고, 커피까지 마셔가면서 다시 두번째 도전을 해보자고 제안을 하였죠...친구는 내게 믿음이 있었던 것인지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믿을만한 두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참여를 권유했고, 그렇게 4명이 한팀이 되어 다시 두번째 도전을 하였습니다.

4명중, 3명은 2008년 여름의 첫번째 도전에 함께 했던 사람들입니다. 모두 믿음이 갔고,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줄 신뢰감을 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두번째 도전의 내용은, 4명이서 오픈된 그룹을 만들고 개발 그룹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각자가 개발을 하면서발 내용을 공유하고 각자의 네이밍 브랜드를 높여가자는 것이었죠.

실패했습니다.ㅠㅠ 실패의 원인은, 목표로 잡았던 것에 대한 구체적인 보상안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너무 자유스러운 분위기라 그런지, 책임감을 가지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제한적인 가이드가 필요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각자가 개발해야할것에 대해서 날짜기한을 줬습니다. 참여하는 한 사람은 휴가를 내서 그 기한을 맞추려고 노력까지 하였습니다. 그 팀원에 비하면 전 너무나도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았거든요.

[57/365] - Fall, fight, crash and burn
[57/365] - Fall, fight, crash and burn by Corrie...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두번째 실패 경험은 첫번째보다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사람을 얻었습니다. 이 사람들이라면 정말 더 큰 걸 해 볼 수 있겠다라는....두번째가 구체적인 보상안이 없었던 이유는, 목표 자체가 높지 않았고 자기 계발에만 도움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직장인들이 모여서 뭔가를 하다보니, 구체적인 보상안! 돈이 되는 것이어야만 욕심을 낼만 했죠..ㅎㅎ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2

1. 단순한 자기계발이 아닌, 구체적인 보상이 팀원들에겐 필요하다
2. 구체적인 보상안을 머리속에 그려내기 위해서는 확실한 아이템을 선정하는게 절실하다
3. 책을 많이 보게 된다. 책을 읽으면 사람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쉽게 알 수 있다.


회사를 다니면서, 내 생각대로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일입니다ㅋ 대박나는 아이템은 절대 아닙니다ㅎ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 사이드로 하는 이 작업에 올인하는것도 아닙니다. 모두 본인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를 일로 해소한다...쌓인 스트레스를 매주 주말에 이 작업을 통해 조금씩 해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민에 부딪히는 일을 만나고 경험할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ㅎ 진행하면서 느끼는점들을 계속 정리할까 합니다.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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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카페?

마이크로 카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이크로 블로그인 트위터,미투데이등이 나오면서 짧은 메세지를 주고 받는 서비스 앞에는 "마이크로" 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Daum이나 Naver에서 제공하는 카페 서비스는 다양한 종류의 게시판을 제공하고 그곳에서 장문의 글을 적습니다.
"마이크로"라는 수식어가 붙은 카페 서비스는 어떤 형태일까 상상을 해보면, 한정된 게시판에서 같은 관심사를 주제로 짧은 글을 서로가 주고 받는다. 정도로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카페서비스의 초 경량화 버젼으로 상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이크로카페 서비스인 카카오를 이용해보았습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URL : http://www.kakao.com



"이젠 모두가 모인 무겁고 복잡한 기능의 카페는 Bye~"
네, 그렇습니다. 카페는 모두가 모였고, 모두 모인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서 기능이 추가 되다 보니 다소 복잡한것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단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과 이야기만 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카페가 매우 복잡하고 번거로울수도 있습니다.

간혹 이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카페가 정말 무겁고 복잡한걸까? 사람들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해줬는데 그게 무겁고 복잡하다고 느끼는 것은 조금 이상하지 않은가요?ㅎ 




로그인 후 카카오의 전체 화면
로그인 카카오의 화면입니다. 가입한 카카오에서 일어나는 모든 메세지들을 표시해줍니다.
사진도 함께 표시 합니다.





카카오의 종류
카카오의 종류는, 톡톡(그냥 이야기만 나누는?), 동영상, 일정, 포토, 스토리, 연락처, 파일, 뮤직, 장소, 할일 이 있습니다. 저 주제들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저것들을 모두 합치면 지금의 카페가 되는 것이죠^^ 저것들을 모두 합쳐서 하나의 주제를 공유하는데 이용하는게 현재의 카페이구요. 마이크로 카페는 카페의 기능을 원시적으로 쪼개서, 인터넷상에서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를 주제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습니다. 빈 카카오 공간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카카오가 계속 추가 되겠죠? 친구들과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는 쓸만한 카카오가 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ㅎㅎ

카카오의 종류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에서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http://www.kakao.com/missions/new?app=list




다양한 API를 이용
구글지도 API를 이용하였고, 구글 검색 API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첨부하고 동영상도 검색해서 첨부하고...정말 많은 API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API를 이용한다면 사용자에게 정말 많은 카카오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많은 API를 사용하고 그렇게 자신의 발자취를 여기저기 남기고 관리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카오 관리 화면
카카오 관리 화면입니다. 카카오의 카테고리를 지정하고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초대하기
카카오에 내 친구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친구목록, 이메일 초대, 문자 초대, 메신저 초대 등 초대 방법이 다양합니다.
메신저로 암호화된 링크를 보내고, 문자 초대를 하는게 괜찮은 것 같네요^^



이 서비스 뜰까?
듣보잡인 제가 감히 이 서비스에 대해서 뜰지, 조용히 묻힐지에 대해서 말 하는것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제 생각은 말 할 수 있겠죠?ㅋ 처음 리뷰를 시작할 때 이런 질문을 남겼습니다. "지금의 카페가 정말 무겁고 복잡한걸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겁고 복잡해서 떠난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지치고 부담되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관심사로 카페에 가입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카페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지금도 무슨 취미생활을 하려고 할땐 카페를 검색하고 가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친구와 이야기하려고 카페를 만들고 관리하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ㅎ

카카오는 친구들과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카카오의 이름이 주제가 되거나, 지원되는 카카오의 기능에 따라 주제가 나누어 질 것입니다. 자신이 아는 사람을 초대하고, 짧은 메세지를 주고 받습니다. 제가 요즘 자주 이용하는 네이트온의 프리톡처럼요^^;; 

이용하는 목적이 조금 다른 것 같죠?ㅎ

카페와 카카오는 생산하는 정보도 다릅니다. 카페는, 공통된 관심사를 통해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생산합니다. 카카오는 제공되는 카카오의 기능에 따른 데이터와 글타래(짦은 메세지들속에서 생산되는 하나의 스토리^^)들이 생산됩니다.

카페가 무겁고 복잡해서 떠난 것이라 생각된다면, 카카오는 친구가 없는 왕따라서, 또는 생산되어지는 데이터나 히스토리가 너무 가벼워서 떠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용하던 서비스를 떠나는것은 그 서비스에 대해서 지치거나 부담을 갖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기능이 많다고 해서 지치거나 부담을 갖진 않습니다ㅎ) 사용자는 시간이 흐르면 지치고, 부담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계속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줘야합니다. 그러다 보면 무겁고 복잡해지죠^^

카카오의 종류가 보여지는 공간이 많이 비어 보입니다. 동영상, 일정, 톡톡...이 외에도 다양한 카카오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카카오의 종류가 추가되어도 그렇게 무겁다는 생각은 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분명 다른 주제로 분리되는 기능이 추가 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큰 부담이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는 거죠ㅎ

마이크로 블로그의 진화된 서비스로도 보이는 카카오, 뜰 수 있을까요?
지치지않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 카카오! 기대해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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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and Signs
Sun and Signs by .: sandma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2008년 여름, 나만의 서비스를 꿈꾸다! 

2008년 여름!
매주마다 친구,후배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8명이었습니다.
모였던 이유는,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자로 매일 출근길을 나서면서, 오늘 할 업무는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 고민을 합니다.
대학생때 생각은,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면 매일 아이디어를 내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기능개선도 자주 자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죠. ^^;; 실제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해보니 해야 할게 너무 많았어요. 생각하던 것 과는 정말 달랐죠. 운영부터 시작하고 조금씩 기능개선을 하고...그리고 정말 실력이 될 때 매일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전략을 짜는 스킬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운영과 고객CS는 매우 중요합니다. 전 운영, 고객CS 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ㅎ 그런데 전 지금 바로 기획부터 하려는 욕심을 내고 있는거죠ㅎ 

이유는 매일 매일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에 대해 아이디어를 내고 만들고 싶었죠^^
그리고 이 작업들은 제 스킬을 늘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시작했습니다ㅎㅎ

결과요?
잘되었으면 이미 블로그에 올라왔겠죠?ㅋ
작년 여름 준비했던 서비스는 "여행" 서비스였습니다.
기획 시나리오는 모두 완료된 상황이었고, 개발 베이스를 잡아갔죠.
쉽지 않았습니다.ㅠㅠ 실패했지만, 그때 함께 했던 사람들 모두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취업준비중이 학생들이 대부분이었고, 지금은 모두 취업해서 자기 몫을 해내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사람" 이었습니다.
물론 아직 초짜 기획자였던 제게는 역부족이었던 점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웃기죠^^

부족했던 점은 신중함 이었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서비스 만들어서 잘 되면 startup 해?
이 생각만 있었거든요...^^ 이유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고, 또 회사를 그만두고 그 일을 할 용기가 없었어요.
회사다니면서 STARTUP를 준비할 수 없을까?

도전을 멈추고 싶지는 않았습니다.ㅎ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1

1. 확실한 아이템을 잡자. 지금 직장에서 활용되는 내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선정하는게 유리하다.
2. 막연하게 잘되면? 이런 생각 하지 말자...기간을 정해자. 정한 기간동안 안되면 포기해라. 그러다 직장에서 짤린다.
3. STARTUP은 길이 없고, 이정표가 필요없는 사막을 여행하는것과 같다. 사막 여행의 필수는,,,건강이다!!ㅋ
4. 돈이 많이 들어가는 아이템은 하지말자. 절대적으로 포기가 쉽게 만드는 이유중 하나가 될 것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제 생각대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서...시작한 일입니다ㅋ 대박나는 아이템은 절대 아닙니다ㅎ
참여하는 사람들 모두 사이드작업에 올인하는것도 아닙니다. 모두 본인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앞으로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를 일로 해소한다...쌓인 스트레스를 매주 일요일 작업을 통해 조금씩 해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민할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ㅎ 진행하면서 느끼는점들을 계속 정리할까 합니다.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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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선물 세트같은 마이크로 블로그가 곧 오픈 될 것 같다.
지금은 티저 영상만 있는 상태이다.


사이트 주소 : http://www.sfoon.com/


SFOON Teaser Video from michael kim on Vimeo.


티저 영상을 보면, 트위터/플리커...등등에 올라오는 글을 함께 받아볼 수 있고, 또 SFOON에서 작성한 글을 동시 발행 할수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 블로그가 확실히 대세인듯하다.
지금 난 이 시점에서...마이크로 블로그의 NEXT를 고민해본다.

인관관계가 가볍고,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어야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

단문 메세지/친구/프로필 이외에도 중독될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한다.

그리고 나를 표현할 수 있어야한다. 


어떨까? ㅋ 지금 조금씩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다.
뭐 아직은 이것저것 짬뽕한 서비스 같다. 하지만 엣지는 분명 있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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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하이패스 QUBI에 대한 개봉기와 상품 외관에 대해서 리뷰를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실제 사용후 올리는 리뷰입니다.





   E-WAY QUBI 를 사용해보고!  

# E-WAY QUBI를 사용하고 느낀 가장 최고의 장점은 바로 뛰어난 인식률 입니다!
E-WAY QUBI는 정말 뛰어난 인식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예전 하이패스는, 속도를 낮추고 천천히 지나가더라도 인식이 늦어 차단기가 너무 늦게 올라가는 위험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E-WAY QUBI는 RF방식이라서 인식률이 달랐습니다. RF방식이 IR방식보다 통신영역이 넓어서 훨씬 빨리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차단기도 더 빨리 올라 가구요^^ 이건 정말 운전자에게 큰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톨게이트를 지나갈 때마다 차단기에 맞춰 속도를 조절해야하는게 얼마나 짜증나는 일이었는지...ㅡㅡ;;

아래는, RF와 IR방식을 비교한 표입니다.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RF방식이 훨씬 장점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RF방식이 적용 안되는 차량들도 있으니 지원이 안되는 차량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앞유리에 철 성분이 들어간 차량은 RF통신을 방해하는 것 같습니다.

구분

RF방식(주파수 통신)

IR방식(적외선 통신)

통신방식

   무선전파로 통신(라디오주파수사용)

   적외선으로 통신(휴대폰의 적외선 통신과 비슷함)

기술적 특징

   통신영역이 넓음

   부가통신서비스(주차관리, 비상재난방송,

   주유소 유류비 결제 등)와 연동이 용이함

   국제표준규격(프로토콜)사용

   V라인의 전파를 이용

   한정된 거리에서만 사용가능

   주파수 사용허가 불필요

   I라인의 빛을 이용

전원

   시거잭 사용 또는 휴즈박스 연결 사용

   충전용 배터리, 일회용 배터리 사용

단점

   설치가 어려워 전문 설치자의 도움이 필요

   상대적 소모 전력량 많음

   시거잭에 연결하여 사용시 미관상 지저분할 수 있음

   전면유리 금속 코팅 차량시 오류 발생

  주파수방식의 기기들(내비게이션, GPS 등)과

  혼선가능

   주기적 배터리 충전 및 교체의 불편함

   잔액확인이 불편함

   차량의 앞유리 부착 필수

   단말기의 통신 센서부를 가리게되면 오작동 위험

장점

   잔액확인이 간편함

   차량 어느곳에 두어도 사용가능

   차량 전원에 직접 연결가능

   통신중 차선 변경가능

   통신영역 차량 밀집시에도 동시에 다수 처리 가능

   기후 및 환경의 영향을 적게 받음

   상대적 소모 전력량 적음

   배터리 사용으로 미관상 깔끔함

   네비게이션과 GPS 및 인체에 대한 전자파 영향 없음

   전면유리 금속 코팅 차량도 사용가능




# 톨게이트 진입시, 결제 영상
낮에 햇빛이 뜨거워서 고속도로는 밤에만 이용했습니다..ㅡㅡ;; 그래서 영상들이 모두 어둡네요...ㅋㅋ 운전하면서 촬영하는것도 위험했어요. 화면이 어두운점 양해 부탁드려요. 결제 되는 순간을 잘 확인 부탁드릴게요..ㅎㅎㅎ





어둡지만,,, 낮에도 LED라서 잘 보입니다. 낮에도 확실하게 잘보이고 음성으로 알려주니..^^
다음에는 낮에도 촬영해서 동영상을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E-WAY QUBI 사용 TIP!  

# 후불 신용 카드를 이용하세요
선불카드를 이용하면, 잔액 확인해야하고, 충전을 해야합니다. 잔액 확인은 어렵지 않죠. 하지만 충전이 문제입닌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충전이 가능한데, 거기 업무 시간이 아침 8:30 ~ 밤 9:00 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밤에 이동하실 경우에는 충전이 안되죠^^ 후불카드는 신청하시면 일주일안에 오니, 후불카드로 QUBI를 이용해보세요...ㅎㅎ

QUBI에 후불카드를 넣었을때!



# QUBI는 운전석 뒷 좌석에!
창문에 붙이는 QUBI는 내열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내구성도 강하겠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QUBI는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이고, 그 안은 전자 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차를 햇빛 아래에 오래도록 주차하실때에는 QUBI를 잠시 뒷좌석에 놔두세요^^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QUBI를...제껀 검정색이라서 더더욱 그렇네요...ㅎㅎ



# 장착시, 정중앙 하단에서 위로 20cm 지점에!
처음 QUBI를 장착할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디에 장착해야할지...
차 전면 유리의 상/하단에는 출고시부터 썬팅이 되어있습니다... 필름은 하이패스가 통신을 하는데 방해요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꼭 금속 성분이 아니더라도 일단 달리는 차가 급제동을 해야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하이패스가
원활한 통신을 할 수 있는 위치에 부착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고민하다가 설치한 곳이 정중앙 하단에서 위로 20cm 위입니다.
너무 하단도 아니고, 운전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QUBI가 그만큼 작기도 하죠^^




두번정도 사용해보고 올리는 후기이지만,,, 그래도 아쉬운 점들이 있긴 합니다.
배터리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선이 없어서 깔끔하잖아요. RF방식이라서 배터리 소모량도 많이 않구요^^ 그래도 배터리는 조금 문제이긴 할 것 같아요. 카드를 여러번 꼽고 볼륨을 크게 틀고 여러번 반복하고 일주일 방치해두니 배터리 부족하다는 경고창이 뜨네요..제가 극한 테스트를 한 것도 원인이겠지만....배터리 뽑기를 잘못하면 배터리 교환시기가 빨리 올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들었습니다. 아시죠? 디지털 기기는 뭐든 뽑기를 잘해야한다는거...ㅋㅋ 그래도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것같아요. 작은 업체도 아니고 LS에서 만든 기기이니..A/S는 계속해서 빠방하게 해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이 부족한 하이패스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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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기분이 좋아야 할 휴가기간동안 고속도로를 나가면 항상 기분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좋지 않았던 기억은 바로, 고속도로를 진입할때와 빠져 나올 때 입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불하기 위해서 기다려야하고 동전을 챙겨야만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이패스 이용자는 멈추지 않고 TG를 통과합니다.


F1 Grand Prix of Hungary - Race
남들은 고속도로 통행티켓을 받으려고 기다릴때 하이패스를 통과하는 기분은...경주용 머신을 타고 달리는 기분?? 이렇게 표현해야할까요?? ㅎㅎ

하이패스를 이용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절약된 시간만큼 공회전 연료비도 절감됩니다. 하이패스 이용률이 벌써 40%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하이패스를 사용하시려는 분들은, 어떤 단말기를 구입해야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고민의 수고로움을 덜어줄 것 같은 E-WAY QUBI 사용기를 올립니다.




   E-WAY QUBI 기능  


 
☞ 특징
(1) 절전 기능 : 톨게이트 통과시에만 작동 되는 Wake Up 기능
(2) 히스토리 : 통행이력 조회 기능, 음성안내 기능
(3) 배터리 : 배터리 내장으로 불필요한 선 제거
(4) 카드인식 : 선불카드 / 후불카드 / 자동충전 카드 모두 인식
(5) OLED : 고휘도 OLED사용으로 뛰어난 가독성 제공
(6) 통신방식 : RF방식 이용 (RFID이죠^^ 기본 방식보다 통신영역이 넓어요..ㅎ)
(7) 색상 : 로맨틱한 핫핑크, 깜직한 오렌지실버, 싱그러운 네온그린, 강렬한 블랙


☞ QUBI 마이크로 사이트 :  http://e-way.co.kr/qubi/
 




   택배왔습니다~~!!  E-WAY QUBI의 도착!!  

생각보다 작은 상자로 택배가 왔습니다. 보낸 사람을 보고 매우 반가웠다는^^ 흔들어 보았는데 작은 상자안에서 또 다른 상자가 움직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크기가 어느정도길래?!"

배달된 박스




QUBI의 크기를 짐작하지 못한채 상자를 개봉하였습니다.
작은 상자가 또 있었습니다.




박스를 열었을때 나타난, QUBI의 한쪽면은 여전히 크기에 대한 의문을 남겼습니다....

"엥? 이렇게 작단 말야..."



패키지가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보통은 QUBI를 꺼내고 그 밑에서 케이블이나 메뉴얼을 꺼내는게 일반적입니다. QUBI 패키지는, QUBI가 위치한 곳과 하단의 공간이 분리되었습니다. 메뉴얼이나 케이블등을 꺼내기도 편리하였습니다.

분리되는 패키지




구성품들은 간단하였습니다. < 메뉴얼,거치대,차량용 충전 케이블,후불용 하이패스 카드,QUBI 본체 > 뭔가 빠진것 같은 간단한 구성이라서 인터넷에서 다시 확인하였으나, 아래 사진에 보이는 구성품이 전부였습니다. 심플하죠? 머리 아프게 이것저것 있는것보다 이렇게 간단한 구성이 좋습니다. 사은품으로 딸려온 하이패스 후불카드는 특히 마음에 들더군요!!

구성품




구성품들중에서 거치대를 잘 살펴보면...양면테이프이 있습니다. 전면 유리에 장착하기 위해 양면 테이프가 필요합니다. 자동차 용품을 구입하면, 함께 제공되는 양면 테이프은 보통 청록색이거나 검정색입니다. 하지만 QUBI 거치대의 양면 테이프는 투명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면 유리에 장착하고 외부에서 봤을때 지저분하지 않고 깔금하도록 투명한 양면 테이프를 이용한 것 같습니다.




   하이패스계의 얼짱! E-WAY QUBI  

QUBI를 보시기전에, 먼저 이전에 시판되는 하이패스를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기존 하이패스를 보시고, QUBI와 비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디자인들이...모두 단조롭죠? 2.5인치 외장형 HDD 같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제품도 이 중에서 한가지라는...ㅡㅡ;;



QUBI입니다. 특이하죠? 이걸 어떻게 장착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제품을 개봉한 시간이 새벽이었기에 자동차로 가고 싶은 욕구를 참았죠. 장착되었을때의 모습이 상당히 궁금한 디자인입니다. 배터리 전원을 충전하기 위한 포트가 보입니다.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한번 충전으로 3~5개월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찍을때 하는 V같기도 하고 모기업(비행기랑 건설회사 가지고 있는 금X) 로고 같기도 하고...ㅎㅎ 디자인은 신선했어요. 한마디로 하이패스 기기 세계에서의 얼짱이죠!!




스피커 볼륨 조절과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메뉴 버튼입니다. 버튼이 많지 않고 심플해서 좋습니다.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하이패스 카드는 일반 교통카드 크기이며, 오른쪽은 제 손전화기 입니다. 하단의 장착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히려 카드가 더 커보일 정도로 작습니다. 하이패스 기기가 크면 운전할때 시야 확보에 방해가 되기도 하고 차 실내가 지저분해보이기도 합니다. QUBI는 작기때문에 이런 점들을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차량에 장착된 E-WAY QUBI  

차량에 장착을 해보았습니다. 전면유리 하단에 띠 썬팅 필름을 부착해놓은 상태라서 조금 걱정되었습니다. 필름때문에 송수신이 잘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썬팅 필름 폭이 20cm로 정면 유리 중앙에 QUBI가 설치 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그래서 운전시 시야 확보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QUBI가 워낙에 작아서 운전하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썬팅필름 바로 위에 설치된 QUBI


대쉬보드와 QUBI와의 거리


45도 얼짱 각도에서 촬영한 QUBI





운전자 입장에서 45도 각도에서 QUBI를 바라보게 됩니다. V자 디자인으로 지루함도 주지 않고 답답함도 주지 않습니다. 기존의 하이패스는 사각형으로 만들어져, 금새 지루하고 답답했습니다. QUBI는 디자인 덕분에 인테리어에도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의 미학이라고 해야하나요?ㅋㅋ 강렬한 선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색상도 깔끔하게 한가지 색으로 통일되었구요.


다음에는 직접 톨게이트를 지나치면서 사용해본 후기를 올려보도록 할게요~!


QUBI에 카드를 삽입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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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터치가 외산이라면 국내에도 아이팟터치에 버금(?)가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민트패드 ( mintpad ) 입니다. 아이팟터치보다 기본적으로 추가된 기능은 더 많다고 봐야 할거예요. 민트패드를 사용할 기회가 있어 짧은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사용기만큼이나 민트패드 홈페이지에도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민트패드 홈페이지 : http://product.mintpass.co.kr)



 민트패드 박스 패키지

무슨 제품이든 개봉전이 가장 즐거운 법이죠^^


민트패드의 포장을 보면,,,민트패드를 표현한것같아요. 민트패드 형태의 박스 중앙에는 터치펜으로 작성한것처럼 보이는 민트패드의 기능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보통 상자를 열때처럼 생각하고 이리저리 열어보려 했으나...^^ 바보같은짓이었습니다. 중앙의 손글씨 디자인이 있는곳을 밀어서 옆으로 꺼내면 됩니다...이걸 모르고 다른 사람 앞에서 박스를 계속 열려고 했다면...부끄러워 하지 마세요..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옆으로 꺼내는 방식이 더 편한것같아요. 다시 포장하기도 편하구요.




오호.....오호...ㅎㅎ 무난한 디자인? 남자인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어요. 이걸 본 여자분들은 깜찍하게 생겼다고 하던데...깜찍하다는 생각은 그렇게 들지 않아서요..ㅎㅎ



 민트패드 본체


왼쪽은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입니다. 오른쪽은 민트패드입니다. 크기는 여성용 지갑보다 면적이 작습니다. 적당한 크기로 하고 해야하나요? 면적만으로 비교하면 아이팟터치 면적이랑 비슷할것같아요.




후면부입니다. 터치펜/카메라/전원버튼/이어폰 단자/스피커가 있습니다.




마이크도 있네요^^




배터리입니다. 배터리에는 민트패스라고 적혀있네요. 회사가 민트패스이죠^^;; 제품이름은 민트패드이구요. 이렇게 연결지어 생각하면 좋은데, 회사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배터리팩에 회사 이름을 잘못 넣었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것같아요.(실제 회사 사람중 한분이 그렇게 생각했어요..."옥의 티다!" 라고...ㅎㅎ)




터치펜입니다. 굵기가 커서 손에 잡기에 적당했어요. 무겁지도 않구요. 터치감 하나는...쩔어요~!! 표현하고 싶은데로 그려지더군요...ㅎㅎ




자~ 이제 민트패드를 시작해볼까요?ㅋ



 민트패드 START~!!

활용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모두 보여드리는 정성이 있어야하나...ㅋ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때웁니다. 보는 분들도 동영상이 좀더 이해하기 쉬울것같아요....(제 생각만 그런가요?ㅠㅠ)




메뉴 구성 화면이 재미 있었어요. 바둑판 형태처럼 되어 있어서 한눈에 다 보이구요. 그래도 아이팟터치의 화려한 아이콘과는 비교가 되는 메뉴 구성이었어요.





네트워크 설정하는 부분인데...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가요?? 네트워크 설정하는게....

1. 현재 집의 인터넷 무선 공유기는 암호를 설정하여 암호를 입력해야만 합니다.
2. 민트패드에서 보안암호 입력해도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암호는 1000000% 정확하게 입력함)
3. IP공유기의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민트패드의 MAC주소를 입력해 연결을 허용하도록 하였습니다.
4. 인터넷 잘되었습니다...But...
5. 민트패드 끄고 나니...또 인터넷이 안되었습니다. IP공유기 세팅정보에는 분명 MAC주소가 들어가 있고 민트패드에서 암호 설정을 다시 하였으나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6. 집의 IP공유기에서 ACCESS 암호를 지우고 자동으로 접속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7. 민트패드에서 접속이 잘됩니다...전원을 RESET하고 해도 잘됩니다.

아리송하네요...^^ 제품 결함인가요? ㅠㅠ IP공유기를 오픈해둘수 없기에 다시 암호를 설정했죠. 민트패드에서 네트웍 설정을 기억하지 못하는것같아요. 그 순간에만 기억을 하는것인지...만약 WPA나 WEP같은 암호 설정을 해둔 곳은 민트패드에서 접속하려고 한다면 매우 까다로울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암호 접근 방식이 IP공유기 설정과 민트패드와 다른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이틀뿐이기에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사실, 민트패드가 민트블로그라는게 된다는게 너무 끌렸는데..이건 뭐 할 수 있는 환경 세팅이 잘안되니 ㅠㅠ)





음악을 들어봤습니다...이어폰이 없어서..ㅠㅠ 그냥 스피커로 들었어요..ㅎ



카메라/민트서점/블로그 등을 해봐야하는데...인터넷 연결에서 실패를 하는 바람에...의욕 상실입니다. 사용하면서 민트패드 사용기 카테고리를 별도로 만들어 블로그에 올려보고 싶지만...이 녀석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시간이 2일뿐이기에.ㅠㅠ;; 카메라로 찍은 사진의 화질은 민트블로그에 가면 보실 수 있을거예요. 메모 기능은 정말 최강이었어요. 메모라고 하기보다 그림판이라고 하고 싶어요^^ 물론 아이팟터치에 그림판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있지만...기본적으로 들어간 기능치고는 강력하다고 할 수 있어요.

인터넷과 결합된 디바이스는 많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인터넷 연동을 했던게 핸드폰이었지만, 그냥 단순한 기능만 있었습니다. 아이팟 터치가 나오면서 인터넷 연결된 디바이스가 하나둘씩 나오는것같아요. 민트패드도 그 중 하나인것같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개발된 제품이며, 어떻게 보면 아이팟 터치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것같아요. 하지만 appstore의 강력한 파워를 따라갈수는 없겠죠....어마어마한 어플리케이션들...ㅠㅠ

민트패드도 2세대가 나온다면, 더 많은 기능이 들어가면 좋겠어요. 위성 좌표 정보를 기록한다거나, 중력을 이용한 기능, 그리고 오픈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수 있는 환경^^;; 디지털큐브에서 아이스테이션을 중심으로 사용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수 있도록 SDK를 오픈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API업데이트가 지속적이지는 못했어요. 계속해서 새로운 디바이스가 나오고 그때마다 업데이트를 해주지는 않았어요.

아이팟터치(아이폰)의 강점 중 하나가 오직 하나의 디바이스 플랫폼이라는것입니다. 새로운 아이팟터치가 나오더라도 API의 변화는 거의 없다는것이죠...민트패드 2세대도 그런 방향성을 가지고 출시가 된다면 좋겠어요.

사용기를 올려야하는데...쓸때없는 생각만 늘어놓은 것 같습니다. 민트패드2세대가 나오고, 간지나는 악세사리들이 많으면 그때 가서 구입을 고민해보고 싶습니다..ㅎㅎ그땐 커플 패키지로 구입하고 싶어요. 휴대용 디지털기기를 사용하는 재미중 하나는 악세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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짦은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하루종일 회의를 한것처럼 피곤하네요^^ 그 만큼 열띤 토론을 했던 Demoday였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참가였습니다. 블로거들보다 Startup를 하는 분들이 많아서 좋았어요. MS를 작년에 가보고 딱 1년만에 간것 같아요. 사무환경이 역시 좋더군요^^


* 소개 시간
100명이라 그런지 소개는 모두 못하고 지명해서 소개 했답니다...

* 반크의 친한파 SNS - chingu.prkorea.com
반크! 다들 아시죠? 반크 단장님의 아주 아주 친절한 강의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구하기 힘들다는 반크에서 제작한 세계지도까지...감사합니다!

* 스너그아트 - snugart.com
자신의 미술품을 판매하는, 그리고 마켓플레이스를 지향하는 서비스입니다. 강의 하신분이 너무 재미있게 강의 해주셔서 졸음이 올 시간이었음에 즐겁게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스타플 - starpl.com
강의가 끝나고 가장 열띤 토론을 했던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도 궁금한게 많았고, 다른 분들도 새로운 SNS라는점에서 많이 궁금해하신것같아요. 싸이와 비교도 많이 되었던것같네요^^

* 펩박스 - pepbox.com
동영상을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예전 데모데이때도 비슷한 서비스가 있었습니다. 이 서비스에 관심이 있었던던것은 동영상에 삽입하는 하이퍼광고? 링크광고? 였던것같아요.. 모바일과 연계해도 좋을것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결론은...다이어리에 두줄의 인사이트를 얻어 왔더군요^^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고, 인사이트도 얻었으니 제게는 즐거웠던 Demoday였습니다. 하지만...


오후 시간대라 종종 졸음이 찾아올 뿐이고,
저녁이 되면서 배가 고플 뿐이고,
배가 고프니 말을 아끼게 될 뿐이고,
말을 아끼다 보니 다른 사람 말에 집중 할 뿐이고,
집중하다 보니 나도 이야기를 꺼내고 싶을 뿐이고,
그런데 배는 계속 고플뿐이고...
악순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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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핸드폰을 변경하였습니다. 블루투스가 되는 핸드폰으로! 그리고 MP3기능이 꼭 들어간 핸드폰으로! 요즘은 이 두개가 거의 다 되더군요. 2년전 핸드폰을 바꾸었으니 저는 정말 촌스러운 사람인가봐요. 2007년 9월에 구입한 노트북에도 블루투스가 있었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초큼 괜찮은 필립스 헤드셋이 있음^^) 하지만, 이전에 있던 핸드폰 구입후 MP3 들어보겠다고 이어폰을 2개나 날려먹은뒤로....ㅡㅡ; 무선을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이런분들에게 꼭 권장하고 싶어요!


블루투스 헤드셋! 이런 분에게 권장합니다~

1. 유선 이어폰이 걸려서 자꾸 고장나서 몇번이나 구입하게 되었다.
2. 이어폰은 간지가 안난다.
3. 이어폰 줄 정리하는게 귀찮고 짜증나는 분들!
4. 아이팟터치도 아닌데, 이어폰만 흰색으로 간지 내볼려는 안습인 분들!
5. 블루투스가 되는 MP3나 핸드폰을 소유하신 분들!


 


▶ SONY DR-BT140Q 개봉기


깔끔하게 작은 박스로 왔습니다. 박스 크기는 성인 남자 손을 펼친 크기 정도 됩니다. 8만원정도 낸 물건치고는 부피가 너무 작아 조금 실망하긴 했어요~^^ 이 어려운 때에 8만원정도면 크기가 사과박스정도 되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거든요..ㅎㅎ



가장 행복한 순간이죠! 스티커를 떼는 순간~ 구매결정..ㅠㅠ;ㅋ 봉인 라벨을 떼는 순간은 정말 행복해요~



왼쪽 : 헤드셋이 곱게 포장된..ㅋ 오른쪽 : 충전어댑터



포장을 벗긴 모습...헤드셋이 나타났습니다!


 


▶ 자세히 볼까?




오른쪽에 착용할 헤드셋입니다. 파워키와, MIC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표시가 보이죠^^



빨리감기,되감기,정지,재생 을 헤드셋에서 조절할수 있습니다.



전화가 오면, 전화 버튼을 누르면 전화 통화가 가능합니다. 전화통화를 실제로 해보았는데, 상대방이 음질도 깨끗하게 들린다고 하네요~ 헤드셋으로 통화하는것을 전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괜찮은 수준이 아닐까요?



볼륨조절도 할수 있습니다. 이 작은 헤드셋에 정말 많은 기능이 있어서 놀랬어요~



충전을 위한 포트입니다. 충전도 정말 간편하게 할수 있을것같아요. 배터리 사용시간은 8시간정도라고 합니다. 제가 한 6시간 정도 사용해도 충전을 하라는 깜빡임이 없었어요. 충전이 필요할때가 되면 LED가 깜빡입니다. 좀 똑똑하네요..ㅎㅎ



저 클립부분이 헐거워서 너무 쉽게 움직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묵직하게 움직이는게 딱 마음에 들었어요. 클립을 눌러서 이동을 시키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이 줄도 재질이 좋아서 보풀이 일어날것 같지 않아요.



사은품으로 받은 포치입니다. 재질이 매우 부드러워요. 가지고 다니면서 이용을 한답니다. 헤드셋이 검정색이라서 잔기스 생기면 보기 흉할것 같아요. 헤드셋 색상은 검정/은색/흰색 이 있습니다. 일본 내수 제품을 보니깐 핑크색도 있더라구요~ 검정색이 가장 무난한것 같아서 검정색을 구입했답니다.




귀에 걸때 사용하는 클립을 작동하는 방법입니다. 옆으로 벌리는게 아니라, 위로 올립니다. 자동차 문을 열때 보통은 옆으로 열잖아요. 위로 올리는 자동차 문 보셨죠? 그런것과 비슷해요~^^ 이런 형태의 헤드셋을 사용하면 귀가 처음에는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아프지 않았어요. 보통 1시간정도만 착용하는데 그렇게 큰 무리는 주지 않는것같아요.

 


※ 걱정해야 할 점은?

1.배터리가 오래되서 교체해야할때는 A/S센타로 가야하는데...배터리가 건강한 상태를 얼마나 유지 할까요?
2.기스나면 어떻게 해! 광택이 잘~잘 흐르는게 처음에는 만족스러우나 나중에 잔기스가 걱정되요.
3.헤드셋 솜 맞는게 있을까? 헤드셋솜을 종종 구입해서 바꿔본적이 있지만 SONY꺼는 헤드셋솜도 조금 다른듯해요. A/S센타가서 바꿔야 할려나봐요.
4.듣지 않을때는 종종 목에 걸치고 다니는데, 헤드셋과 선이 연결된 부분이 튼튼할까? 이전에 이어폰들은 자꾸 접선이 불량이 되어 버리고 했는데...ㅠㅠ


아직 오래 기간 사용한게 아니라서, 위 걱정해야할 점들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지 못할것같아요~ 이 글을 작성하고 몇개월 지난 다음에 궁금하신점은 댓글을 달아주시면 답변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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