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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for 기획/기획 1년차

Myspace 와 Facebook의 여행 어플리케이션 UI 구성

리뷰 : Myspace와 Facebook의 여행 App UI 구성
URL :
1. Myspace  :
www.Myspace.com
2. Facebook : www.Facebook.com

당초 목표는 Myspace와 Facebook의 여행 Social를 주제로 한 어플리케이션은 모두 리뷰를 해볼까 하였습니다. 하지만,,, 양이 너무 방대한지라... 그래서 지도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만 리뷰를 해볼까합니다... 어..근데..그래도 양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다시 고민한게...UI만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지도를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제한된 화면 공간에 어떻게 넣었으며, 또한 Social적인 부분은 어떤 방법으로 풀어줬을까? 이런 부분들을 리뷰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Facebook만^^ 할 생각입니다. 이유는, Myspace는 여행 관련 어플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럼 정리를 해볼게요~

이번에 리뷰는,
Facebook에 있는 여행SNS 어플리케이션들중 지도를 이용한 어플만 UI를 중점적으로 리뷰합니다.

리뷰 할 Facebook 어플
1.Where I've Been
2.Trip Planner
3.CastAway! (예정^^)
4.Trip (예정^^)



1. Where I've Been
여행 어플중 가장 마음에 드는 어플로, 다른 어플보다 기능도 더 많이 제공하며 UI도 상당히 깔끔합니다.

메뉴구성
Home | Countries | Cities | Profile | Friends | Travel
---------------------------------------------------
News    Question of the Day      Popular Stats       Invite Friends                    User Settings

2단 메뉴 구성으로 Depth가 모두 1단계인 메뉴입니다. 각 메뉴별로 리뷰가 필요한것만 리뷰를 할게요.


▣ Hom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캡처 화면은 Home에서 따낸 그림으로 중앙에 "Countries" "Cities" 를 배치하고 Edit기능을 두었습니다. 이 어플에서 중점적으로 내세우는것은 나라별, 도시별 자신이 여행한곳을 체크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Home에 두가지 기능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치한것같아요.


▣ Countri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를 클릭하면, DEFAULT/I'VE BEEN HERE/I WANT TO GO HERE/I'VE LIVED HERE 로 4가지를 체크해둘수 있습니다. 하단의 +MORE 를 클릭했더니, 하단 이미지처럼 메뉴가 더 늘어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MORE INFO를 클릭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화면 위로 위와같은 내용이 나왔습니다. 상단에는 Tab네비게이션으로 보여주며, 우측 상단에는 닫기 버튼이 있습니다.

나름 동선이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Flex로 구현한것같은데....


▣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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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es를 클릭했을때 나오는 화면입니다. 우측에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인기있는 도시라고 생각하는곳을 클릭해서 체크할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시를 클릭하면, 가봤던 도시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국가별하고 조금 다른점은 도시를 선택할때는 무조건 "I've been" 만 체크된다는거예요^^


▣ Profile
그냥 개인적인 프로필을 세팅하는곳


▣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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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위치한곳을 지도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친구 추가를 해놓지 않아서..^^;;  우측 상단에 보면 리스트형태로 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스트는, 자신이 여행했던곳과 가길 원하는곳들 상단에 Tab네비게이션 형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전체적인 리뷰평
전체적인 리뷰평은, UI는 깔끔하고 좋지만,,, Social적인 부분이 많이 취약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비행기 스케쥴을 조회할수 있지만, 이것을 저장하거나 여행스케쥴에 추가할수 있는게 부족한것같습니다. UI구성은 순서대로 화면이 나타나는것은 좋지만, 사용자가 기능을 놓치는 경우도 있을것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2-3 순서대로 나오는 기능들중, 2번 기능을 사용하려면 순서대로 1번 화면에서 클릭을 행해야하는데...이것을 계속해서 기억하도록 사용자에게 강요할수는 없을것같아요...각 기능들로 바로 바로 갈 수 있도록 하면 좋을텐데....

2.Trip Planner
Trip Planner는 지도를 이용해 여행스케쥴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에서 보는것처럼, 지도에서 여행지를 선택하고 ADD를 통해서 여행루트를 계속해서 추가할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클릭만 하는게 아니라, ADD를 직접 보여줘서 좀더 직관적인것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크게 전체적인 리뷰평을 할 필요가 없는...매우 간단한 어플이었습니다.

생각없는 리뷰였습니다. 장마가 끝나는 오늘...토요일에 하루종일 책만 보다가, 갑작스레 리뷰를 하려니 잘 안되네요...ㅎㅎ 글로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제 머리속에는 정리된게 많았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정보전달이 되게끔 해야하는데...개선사항이나 아이디어 같은것은 제 머리속에 넣고 구글독스에 올려놓기만 하네요^^

블로그 글은...서론은 거창하게! 결론은 간단하게!
  • 리뷰 잘봤습니다. 일전에 데모데이에서 끽연하며 대화를 나눴던 버스운전사 입니다 ㅎㅎ
    저도 요즘 페이스북에 관심이 않은데.. 유익한 정보 감사 합니다. (_ _)

  • UI는 다들 깔끔하네요~. 그런데 가끔 여행에 꼭 social이 필요할까라는 생각도 들긴해요.;; 그래도 분명 어떤 관계는 있겠죠? ㅎㅎ 여행의 경우 어떤 목적으로 어떤 형태로 social이 이루어지는지 보면 더 좋을 듯~ 머릿속 이야기도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