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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휴대폰 7월 첫선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었는데...IPTV폰이 나온다니...ㅎ 그럼 DMB폰은 이제 들어가는건가?
아무래도 IPTV 폰이 채널도 많고 컨텐츠도 다양하니깐....
사고싶은 생각은 없지만...그냥 구경이나 해보면 좋겠다...ㅎㅎ 근데 어떻게 IPTV폰으로 컨텐츠를 전송해주는거지? 통신사 주파수를 이용할건 아닐것이구...ㅡㅡ;; 궁금하다...쩝...
혹시 이것도 무선랜 되는곳만 되는게 아닌지...ㅡㅡ;;


IPTV 휴대폰 7월 첫선
[전자신문 2007-02-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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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르면 오는 7월께 휴대폰으로 케이블TV를 비롯해 가정 내 시청 가능한 모든 콘텐츠를 볼 수 있는 ‘IPTV 휴대폰’이 출시된다.

 유비쿼터스 홈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유비코드(대표 김태근)는 국내 유력 휴대폰 생산업체 중 한 곳과 최근 ‘모바일 IPTV폰 개발용역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두 차례에 걸쳐 총 8억원의 연구용역비가 유비코드 측에 지급된다. 제품은 오는 3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된다. 이 회사 김태근 사장은 “파트너 업체명은 계약조건상 밝힐 수 없다”면서 “국내 메이저 휴대폰 생산업체 중 한 곳”이라고 확인했다.

 모바일 IPTV폰은 지상파는 물론이고 케이블 방송 등 휴대폰 사용자의 집 TV에서 시청 가능한 모든 콘텐츠를 가정에 설치된 셋톱박스 등을 통해 전송받아 자신의 휴대폰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차세대 단말기다. 전용 플레이어와 셋톱박스를 TV와 함께 PC에 연결하면 자신의 PC에 저장돼 있는 각종 동영상 파일도 휴대폰을 통해 볼 수 있게 된다.

 김 사장은 “모바일 IPTV폰은 자사의 전용 플레이어와 셋톱박스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휴대폰 단말기와 함께 이들 제품이 세트로 판매될 것”이라 말했다. 또 저작권 문제와 관련해서 김 사장은 “휴대폰 사용자 본인의 집 TV나 PC 내 저장 콘텐츠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문제의 소지는 크지 않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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