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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Tour

[ 그린 홀리데이 ] 커피를 느끼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강화도의 커피집


강화도에서 만난 또 다른,,,혼자만 알고 싶은 커피집.블로그에 올리면서 더이상 혼자만 알 수 있는 곳은 아니겠지만 ㅎ 그만큼 추천하고픈 곳이다. 위 사진은 간판이다ㅎㅎ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선두리 854-7  TEL.032-937-0506

회사에서는 아침엔 따뜻한 우유,오후에도 따뜻한 우유만 마시는...
점심먹고 졸음이 오는걸 방지 하기 위해 기껏해야 헤이즐넛 커피 한잔 마신다.
그런 내가...커피라는 것을 좋아하게 만든 곳이다..^^



차를 주차하고 바라본, 카페의 전경...입구가???? ㅎ 보통 가게의 입구는 크기 마련인데 ㅎㅎㅎ
이곳은, 좌측에 있는 빵굽는 모습을 보여주는 유리창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건지... 
입구를 찾다보니, 자연스레 빵을 만드는 모습을 볼 수 밖에 없었다^^
 

 

도착했을때...갑자기 물줄기를 내뿜어서 깜짝 놀랬다...
아가 꼬추에서 물줄기가 나오거나 사자 입에서 나오거나 하는게 더 재미있는듯하다..ㅎㅎ
여인들이 항아리에서 물 내뿜는것은 재미가 없다.

내가 나중에 이런 분수대를 설치할 기회가 있다면 나는,
사자 눈이나 똥꼬에서 물이 나오도록 설치하겠다 ㅋㅋ






마음에 드는 커피잔들이 많았다. 좌우측에 있는 커피잔은...문까지 잠궈 놓았다...
얼핏 보기에는 매우 비싸 보이는...(사실 이런 커피잔 얼마인지도 잘 모른다.)
다음에 또 가면 가격을 반드시 물어봐야겠어 ㅎㅎ
커피잔들을 보고 있자니...러시아 달걀 공예품들이 생각났다...^^
화려함이나 고급스러움이 그런 느낌이었다.

 

 


카메라로 촬영하다, 배터리가 없어서..아이폰으로도 촬영했더니 사진이 뒤죽박죽이다.
이런 카페에서 빠질 수 없는 조명(?)들이다...시내에서는 햇빛이 들어오는 카페는 거의 없다.
교외를 빠져나가면,,,햇빛도 들어오고...은은한 조명이 이쁜 곳들이 많다.
햇빛이 들어와도 조명이 탐나는 그런곳들..ㅋㅋ 그래서 이런곳들을 찾아다니는게 좋다.







로스팅 기계와...그리고 사장님! 사장님이 훈남이시다ㅎㅎㅎ
바로 저 자리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 사장님과 커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은 빵이 없지만...사진찍고 나서 갓 구운 빵들이 채워졌다!
필리핀 제빵사 아저씨와 훈남 사장님의 대화 ㅎㅎ



이곳은 2층이다. 공간이 매우 넓다!



야외에서도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날씨가 추워서 안에서 마셨지만 햇살이 따뜻한 봄에는 밖에서 마시면 기분이 UP될것같다!!!



미치도록 맛있었던!! 에디오피아 원두 커피!!



커피에 딱 이었던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