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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사진

[ 정동진 조각공원 ] 강원도 강릉 여행에 들리게 된 명소 정동진의 조각공원. 거대한 손이 있고, 지렁이같은걸 세워놓고, 동그라미를 땅에 박아놓은... 이 조각상은 표면이 거칠어서 마음에 든다^^; 너무 매끈 매끈한것은 공산품 같은 느낌이라 싫다. 땅에 박아놓은 동그라미 철덩어리. 저 가운데에서 아줌마들 사진 많이 찍더라. 난 저 안에서 점프했다. 그리고 인셉션같은 느낌을 주려고, 동그라미를 잡고 올라탔다. 사진 결과는...구려. 이 풍경이 너무 마음에 든다. 우리나라 맞다. 그러나 이 풍경...우리 나라 아닌것 같다. 소나무가 없었더라면...우리나라 아니라고 착각 했을것같다. 난...만져 보았을까? 만져보지 않았을까? ㅎㅎㅎ 주름살까지 하나 하나 다 표현했다~ 굿! 근데 주름이 너무 거칠다 ㅠㅠ; 사진 보면서...나도 저렇게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한 사람의..
[ 낙산사 ] 강원도 양양 여행, 하늘이 시원하게 보이는 경치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낙산사는...지금까지 가본 절들과는 다르다.고즈넉하고 소박한 절의 느낌이 아닌...시원하고 뻥뻥 뚫린 하늘을 구경할 수 있다. 귀엽게 보이는 문? 이걸 문 말고 뭐라고 부르던데...검색 귀찮아서 패스.저 문 바로 옆은...절벽에 가까다 ㅎㅎ 좀 높은 곳에 올라가 찍은 낙산사의 일부.멀리 바다가 보이고...산위로 연결되는 큰 산책로가 보인다. 산책로를 따라 가면, 첫번째 사진에 있는 큰 불상이 있다. 낙산사 초입.입장권 3000원을 주고(주차비도 3000원)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풍경이다.역시, 기와벽 옆은 절벽이다. 동해 바다가 참 시원해 보인다ㅎㅎ 파도가 치는게 시원해 보인다^^;수영하고 싶어ㅠㅠ 부서지는 파도가 보기 좋다. 절벽을 자세히 보면...굵어 보이는 소나무가 2그루..
[ 만석 닭강정 ] 강원도 속초 맛집중 최고! 속초에 여행가면 반드시 들려보세요! 닭강정이다 ㅎㅎ 뼈 있는는 치킨보다는, 뼈 없는 순살만 먹다가 닭강정 맛에 빠져 살고 있었다. 속초 중앙시장에 유명한 닭강정이 있다하여 찾아갔다. 만석 닭강정. 하지만 뼈가 없는것은 아니다 ㅠㅠ 그러나...정말 맛있다! 서울에 지내면서 이렇게 맛있는 닭강정은 처음 맛본다ㅋ 만석 닭강정을 가기 위해서는 속초 중앙시장으로 가야한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이라 이름이 걸려 있다. 속초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통시장. 주차장이 바로 앞에 있다. 횡단보도앞에서 기다리는데, 2~3미터 간격으로 걸어오는 사람들이 만석 닭강정을 들고 오는것을 보고 깜짝 놀랬다. 희안한 구경거리가 될 것이다 ㅋㅋㅋ 기대감 상승!! 공영주차장이 만석 닭강정만을 위한 주차장인 것 처럼 느껴진다!!! 생각보다 큰 시장. 이 통로 말고도 2~3개의..
피렌체의 한인민박 줄리엣하우스 여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것은, 숙박인것같아요. 편하게 쉬어야 다음날도 열심히 구경할 수 있어요. 현지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장 좋은 한인민박에만 머물렀어요. 그 중 피렌체의 줄리엣하우스가 가장 기억납니다. 웬만한 호텔만큼 깔끔하고 지내기에 불편함이 없었어요~ 최대 4인만 받고 있어서 그만큼 조용하구요^^; 줄리엣하우스는, 중심가에 있어서 두오모까지는 걸어서 10분이내였고, 우피치는 5분이내, 노벨라역까지는 20분입니다. 가장 먼 곳이 미켈란젤로 언덕인데, 도보로 30분 걸리는 것 같아요. 여행하기엔 딱 좋은 숙박 위치입니다! 홈페이지는 따로 없고, 카페로 예약문의받고 확인합니다. http://cafe.naver.com/firenzejuliethouse 아로마향? 같은것같은데..향이 매우 좋아요. 사장님 ..
이탈리아 로마에서의 4일 여행 로마하면, 생각나는 것은 로마의 휴일,콜로세움,바티칸뿐이었다. 로마에서 4일을 보내고, 로마하면 생각나는것은 "창피함과 부끄러움" 이었고, 반드시 다시 가고 싶은 곳, 아끼는 사람에게 반드시 가야하는 추천할 곳으로 기억되었다. 로마 관광은 3.5일이면 딱 적당할 듯 하다. 로마 관광지도에 표시된 곳들을, 모두 걸어서 4일동안 다녔다. 바티칸만, 투어때문에 지하철 한번 이용했다. 콜로세움 콜로세움은, 내부를 보면 그닥 볼게 많이 없는 듯하다. 막시무스나 스파르타쿠스 같은 외화를 보았다면, 살짝 그 감동이 느껴질지 모르겠다. 내부에는....크구나...라는 생각? 그리고 여기에서 피 흘린 노예들과, 검투사들이 많았구나 정도...콜로세움을은 외부에서 사진 촬영하는게 더 멋지게 나온다. 콜로세움은 촬영하는 지점에..
이탈리아 피렌체에서의 4일 여행, 나에게 남은 것은... 안식휴가로 이탈리아를 생각했을때, 궁극적인 목적지는 르네상스의 꽃인 피렌체였다. 여행정보를 얻기 위해 보았던 책들과 다큐에서는 피렌체만 눈에 들어왔다. 피렌체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억하는 것은 "냉정과 열정사이"이다. 난 냉정과 열정사이는 잘 모르겠다. 난 반대로 생각했다. 피렌체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었기때문에, 유명해졌을 거라는 생각을 할 정도의 기대감. 눈으로 직접 보진 않았지만, 가장 기대가 되고 마음에 드는 그런 곳이었다. 여행 일정도 피렌체가 좋으면, 그곳에서 일주일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진 채 피렌체에 도착했다. 피렌체에 도착한 첫 날, 석양이 질 것 같아 빠른 걸음으로 두오모를 향하였다. 두오모에 비춰진 석양은, 지붕의 색상을 빨갛게 물들이면서 매우 아름다운 주홍빛으로 변한다고 하였다. 정..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의 2박 3일, 물의 도시에서 물 만났다! 이전 서울 시장들이 꿈꾸던, 수상도시 베네치아에서 2박 3일을 보냈다. 몇 걸음 가면 수로가 나오고 조금만 걸으면 바다가 보이는 도시. 복잡한 골목 골목을 따라 길을 걷다보면 광장이 보이고, 광장에는 역사적인 건물들이 병품을 만든다. 사진은 베네치아 하면 쉽게 생각나는 곤돌라 모습이다. 곤돌라가 정말 많다. 곤돌라 전용 선착장이 있을 정도이고, 그 선착장도 곳곳에 있다. 베네치아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은 부라노섬이다. 복잡한 베네치아 본섬을 떠나 부라노섬에서 노을을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베네치아의 본섬보다는 무라노,부라노섬을 가보길 추천한다. (시간이 없어서 리도섬은 가보질 못했다) 베네치아 적정 여행 기간은 2.5일정도가 적당한듯 하다. 바닷가라서 갈매기가 많이 보인다. 그만큼 갈매..
베드로 성당과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로마 현지시각으로 새벽 3시 40분. 더 이상 잠이 오지 않는다 ㅠㅠ 어제 바티칸의 베드로성당과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보았을때를 상상하니 잠이 확 깬다ㅠㅠ 수없이 보고 들었던 천지창조는 목만 아팠다. 실제로 본 베드로 성당과 피에타는.... 그저 내 자신을 부끄럽고 창피하게만 만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이탈리아에서 10일 10월26일 ~ 11월6일까지 10박 12일의 여행 일정. 베네치아 - 피렌체 - 로마.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타기까지 20시간정도 남았다. 새벽 작업이 있어, 회사에 나와 있다... (얼른 작업 끝내고 맥도널드 가서 햄버거 하나 먹고 싶다 ㅠㅠ) 밀라노를 제외한것이 조금 후회가 되긴 하지만, 최대한 여유있게 즐기기 위한 일정을 만들었다. 카메라도 다시 구입하고, 무리해서 F1.7짜리 렌즈도 구입했다. 남는건 사진뿐이라니깐ㅋ 재미있게 보내고, 별탈없이 보내고 서울로 돌아오길....
하늘로 던져진 대하를 구경하고, 대하는 먹어보지 못한 안면도 대하 축제! 위 영상은, 맨손 대하잡기 이벤트가 있었는데 수족관같은 곳에서 진행하지 않고, 그냥 대하를 하늘로 던지는....^^;; 백사장에서, 열심히 포크레인이 모래를 파내고, 가두리장을 만들려 하더니만... 그냥 이렇게 대하를 던진다!! 맨손 대하잡기 이벤트 참가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안하길 잘했다~ 목장갑이랑 그물망이 5000원이었거든...ㅋㅋㅋ 대하를 먹으러 대하 축제에 갔지만, 대하는 먹지 않고, 회만 먹었다^^;; 대하 철이라, 회식때도 먹고-워크샵가서도 먹고...그리고 난 게맛살 맛 같아서 그저 그렇다. 아꼼도 대하는 별로이고 회가 먹고 싶다길래...회집에 갔다. 대하는 구경만...ㅋㅋ 아침 일찍 출발해서, 대하 축제를 여기저기 구경했으나...어째 먹게된 것은 광어회다^^;;; 아침 일찍 출..
[ 2박 3일 제주도 ] 여름 휴가로 다녀온 제주도 2박 3일 여름 휴가로 다녀온 제주도 2박 3일. 스팟단위로 정리하자니, 너무 많고-바쁜일정이라 사진 안찍었다. 제주도는...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부할 수 있는 정말 멋진 환상의 섬이다. 그냥 이 글은 여름 휴가 다녀왔다는 기록을 남기는 글이라 생각한다. 코스는 아래와 같다. 개인적으로는, 에코랜드, 사려니숲길, 여미지, 유리의성 추천!! 그리고 덕성원의 꽃게짬뽕 완전 최고!! 관광지 1일. 선녀와나무꾼 → 에코랜드 2일. 사려니 숲길 → 쇠소깍 → 정방폭포 → 이중섭 미술관 → 새연교 → 휴애리 3일. 여미지 → 주상절리 → 오설록 → 유리의 성 맛집 덕성원 (꽃게짬뽕) 산방식당 (밀면과 수육) 숙박 휘닉스 아일랜드 선녀와나무꾼 어르신들의 향수를 알 수 있게 하는 곳? 과거의 생활 모습들을 전시해놓은 곳이..
가격부담 없고, 분위기 좋은 소테 - 성신여대 맛집 성신여대 맛집 탐방중. 참 마음에 드는 곳 ㅋ 지극히 개인의 취향이다. 이번에 간 곳은 소테. 간판이나, 페인팅이 깔끔하면서 느낌있다. 크지 않지만, 깔끔한 실내! 위에는 치킨 스테이크? 밑에는 크림 스파게티 ㅎㅎ 둘다 맛있다ㅋㅋ 음료수 시켜서, 16000원! 부담없고, 양도 적당하다 ㅎㅎ 그리고 맛은, 한번 검색보면 알수 있다. 모든 리뷰들이 맛있다는 칭찬일색! 가격대비 만점. 다음에 갈 곳도 미리 정했다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mogu ] 성신여대 수제 햄버거 맛집 mogu 갔어요. 성신여대에도 먹을만한 곳들이 많다 ㅎㅎ 여기 mogu 건너편의 그린파스타도 좋던데... 카운터쪽 모습이다. 깔끔하고 좋아보인다. 이곳은 선결제이다. 결제했더니 도장을 몇개를 해주네 ㅎ 한번만 더 찍으면 뭐가 공짜인듯! 가격도 괜찮다!! 햄버거랑 피제타를 주문했다. 햄버거는 두툼하고 맛있다. 양이 장난 아니네 ㅋㅋ 먹다가 배불렀다. 크라제는 막 분해되서 짜증나는데 ㅎㅎㅎ 피제타도 두툼하고 좋다 ㅎㅎ 늦게 나와서 죄송하다며, 팥빙수를 서비스로 주셨다. 직원분들의 친절도가 높다. 친절하시고, 서비스까지! 무엇보다 양이 많아서 좋고 ㅎㅎ 그리고 남은 음식은 포장도 해준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도네누 ] 성신여대 맛집 볏짚 통 삼겹살 삼겹살+산사춘. 한우보다 비싸다는 삼겹살. 그래도 먹고싶어서 찾아간 성신여대 도네누. 가격이 저렴하네? 6000원? 네덜란드산? 국산만 고집하는데...ㅠㅠ 내가 알게모르게 수입산 고기를 많이 먹었겠지만... 수입산 고기를 내 돈 주고 사먹기는 처음이다. 맛있다ㅋㅋ 삼겹살은 역시 통삼겹이다. 홍대의 육칠팔을 자주 갔었으나...육칠팔은 11000원 ㅋ 자고로 술과 고기는 집 근처에서 즐겨야 마음이 편한법이다. 여기는 아저씨가 눈에 보이는곳에서 직접 고기를 잘라준다. 마늘 구워 먹을수 있게 준비 되어 있고 ㅎ 채소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셀프다. 눈치 안보고 많이 먹을 수 있다 ㅋㅋ 두툼한 고깃덩어리를 내오고 먹기 좋게 잘라준다. 볏짚에 초벌을 아주 살짝 한듯. 그래서 볏짚 향?? 같은게 조금 난다. 근데...
평화누리공원, 프로방스 _ 파주 나들이 벽초지 간김에 파주 다 돌아보기로 했다. 임진각 평화누리. 갈때마다 놀라는것은 주차장의 차들?? 카페안녕. 커피가 마시고 싶었으나 참았다. 이곳의 커피맛은....내 취향은 아니었던듯하다 ㅎ 그래도 안의 구조가 맘에 드는곳. 바람개비 돌아가는 소리가, 욕실 환풍기 소리같다. 웽~~~ 언제봐도 시원한 잔디밭...마운틴 보드 가지고 와서 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저러다 감기 걸릴텐데...애들은 벌써 한여름이다. 물놀이가 한창이다. 프로방스의 유황오리 구이. 두번째 먹는것이지만...다음에는 다른거 먹어야지. 너무 느끼해... 연인들이 사진을 가장 많이 찍던곳ㅋ 가장 마음에 드는곳!! 프로방스는 하루종일 놀만한듯.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벽초지. 파주 나들이 황사를 피한 일요일. 나이많은 조여사와 나이어린 김여사와 파주 나들이. 난...사랑의 마음으로 하루 봉사활동하는 운전기사. 김여사가 늦게와서 살짝 심통난 상태다. 대인 입장료 8000원. 두번째 가는 곳이지만 입장료는 비싸다.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이 6000원인데... 아침고요수목원이랑 비슷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김여사가 직접 만들어온 점심. 도착하자마자 밥 먹는게 최 우선이다! 드라마 49일인가 뭔가 촬영한곳. 오늘도 촬영일이라고 하는데...아직 이른 시간이라서 안보인다. 머리 없는 동상...애네들 보니 요즘 즐겨보는 닥터후가 생각난다 ㅋㅋㅋ 2년전에 왔을때는 공사중이었는데 ㅋㅋ 폭우가 내리는날 오면 잠기겠지? 단풍나무길. 50미터정도 되는 것 같은데... 사람들이 많아서...텅텅 비어있을때 오면 ..
[ 황소곱창 ] 한우 곱창집 - 보문역과 성신여대역 사이 맛집 일주일에 한번,먹을걸 정해놓고 일주일을 기다린다. 저번주에는 회전초밥. 이번주에는 곱창. 그냥 돼지곱창일 줄 알았는데, 한우 곱창! 맛은,,,지금까지 먹어본 최고의 곱창맛은 대구에 가서 직접 먹은 돼지곱창이었다. 그 맛과 비교해도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한우 곱창이라 그른가 ㅎㅎㅎ 더 맛있게 느껴졌다. 주인분들이 부부이셨는데, 친절하게 곱창/막창/대창에 대해서 설명해주셨다. 회사 근처에서 1인분에 16000원하던 곱창집이 있는데 거긴 곱창이 더 컸다. 아마도 대창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곱창이었다면 더 작았을텐데... 이곳의 가격은, 곱창 14000원 / 막창 12000원 / 대창 12000원 / 2인분 기준 모듬 30000원 이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2인분이다...양이 결코 많지는 않다. 하지..
경마공원, 그리고 4.1배 배당금 꽃 구경도 할 겸 경마장에 갔다. 1000원짜리 우승마 정보지를 사들고,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먹을거 사들고... 편의점 옆 테이블에서 열심히 우승마를 점 쳤다! 3마리의 우승마를 점치고...말을 보러갔다. 경기전에 말을 보여주는곳.. 우승후보와는 전혀 상관없는 말을 찜하는 아꼼. 이유를 물으니 엉덩이가 이쁘단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고, 여기저기 분산투자하는 옥토퍼스 투자처럼... 난 다양하게...그것도 찌질하게 연식으로 ㅎㅎ 통큰 아꼼은 5000원 단식으로 엉덩이 이쁜 12번... 경기 시작되려니 사람들 우르르 객석으로 들어온다. 경기 시작되고 여기저기서 욕설이 ㅋㅋㅋㅋ 엉덩이 이쁜 12번마가 1등 ㅋㅋ 4.1배...아꼼만 자지러진다. 내가 찜했던 녀석들은 2-4위....ㅠㅠ 난 열심히 분석했는데..
회전초밥 성신여대 맛집 회전 초밥집. 집근처에 있는, 정확히 성신여대역에 있는 회전초밥집 사진 3장. 먹은 접시마다 모두 담고 싶었으나... 먹을게 눈앞에서 돌아가는데-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고... 다른 손님들고 먹는데 매우 큰 의미를 두고 회전하는 초밥에 시선 집중하고 눈알만 돌아가는데..... 나만 간지 안나게 이게 무슨 짓인가 싶었다! 이 초밥집은 성신여대역의 유타몰에서 성북구청 방향으로 20-30미터만 가면 있다.아니면 돈암시장 입구 건너편에 있다. 맛은...음...보통이다. .....오늘은 손가락 붕대 꼭 갈아달라고 해야지!! 병원에 왔는데 사람 너무 많다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노량진 수산시장의 새벽 3시 노량진 수산시장의 새벽 3시는 생각보다 조용했다. 티비에서 보이는 시장의 모습은 활기가 가득한 사람들이 북적였는데!! 겨울이라 그런가? 그래도 그 시간에 회를 먹으러 온 취객들이 몇 있었다. 문을 연 집이 많지 않아 겨우 찾은곳! 목표는 킹크랩 2마리였다. 러시아산을 사려고 했는데 러시아산을 판매하는 집은 장사를 시작하지 않았다. 일본산을 구경했다. 아줌마의 뒤태가...내가 잠 잘때 주로 하는 편안한 자세이다...라는 생각이 스치면서, 아줌마의 포스가 느껴졌다. 유리로 된 수족관을 요령있게 올라가신다. 유리가 깨질까봐 걱정되었다 ㅋ 5.4킬로에 20만원 살짝 넘길래, 20만원에 퉁 쳤다. 여름 새벽에 회 먹으러 한번 가야겠다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파인리즈 리조트 ] 한 여름 밤의 콘서트, 강원도 고성의 리조트 잠시 머물렀던, 파인리즈 리조트...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한 여름밤의 콘서트" 라는걸 했어요. 파인리즈 리조트 직원분들과, 리조트 이용하는 손님들, 그리고 이름 모르는 가수분들^^ 그렇게 music bar앞의 분수에서 공연을 했어요. 매끄러운 진행을 하는 사회자와, 울림을 주는 사운드는 좋았답니다. 바로 앞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맥주와 바베큐를 즐기면서 공연을 볼 수 있구요~ 분수도 멋있고...객실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ㅋ 주방 시설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난 여자가 아님에도 이런게 좋다ㅋㅋㅋ) 방음도 너무 잘되고...스파도 있고... 마트에는 웬만큼 필요한것은 다 있었어요~~ 아시아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리조트라 그런지... 시설은 매우 만족스러우요~ 그런데 한가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산속이고...
속초의 오징어 순대, 그 맛은... 1박 2일에 나왔던 오징어순대와 아바이 순대... 너무 맛있게 먹길래, 속초에 가서 1박 2일에 나왔던 단천식당을 찾았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알려준 곳엔 주택만 ㅋㅋ 다음 지도가 알려준 곳에도 주택... 단천식당의 위치를 찾는 동안에도 나처럼 길을 잘못 찾은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전화를 걸었지만, 통화중이거나 받질 않아서... 길 찾는 동안 계속 보였던 식당의 간판을 보고 거길 가기로 했어요. 오징어 순대만 주문하고, 배 부른 정도를 보고 아바이를 주문하기로 했죠 ㅋㅋ 기대하던 오징어 순대....첫 맛은.... 명절때 집에서 먹는 부침,튀김이랑 뭐가 다른 맛인지...ㅠㅠ; 맛집이 아니라서 그런가???? 몇개 더 먹으니 ㅎㅎ 느끼하더라구요 ㅋㅋ 오징어로 하다보니 순대 속이 튀어나오지 않게 계란으로..
포천에 가야 먹을 수 있는 구수한 순두부! 포천 맛집! 포천에 가야 먹을 수 있는 순두부입니다^^ 왜 이렇게 말하냐구요? 파주에 가면 장단콩 순두부가 유명합니다. 파주의 순두부는 두유같은 느낌입니다.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는...봄이 되니깐 입안에서 고소한 맛을 잔뜩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포천의 산비탈 입니다. 순두부를 보시면, 파주의 장단콩 두부와는 달리 입자가 굵어요~ 그래서, 씹는 맛과 씹으면서 느껴지는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느껴집니다. 직접 만들어서 바로 내오는 것이라서 맛도 좋습니다ㅎ 파주 장단콩 두부 리뷰 : http://defineyou.net/139 파주의 장단콩 두부 리뷰사진에 보이는 두부와 많은 차이가 있죠? 만드는 방법이 차이가 있겠지만...ㅎㅎ 저는 그런거는 잘 모르겠어요. 맛의 차이가 있다는 것만 알겠어요~ㅎㅎ 둘다..
파주 프로방스의 겨울, 그리고 바베큐 가든 1월달에 파주에 있는 프로방스에 다녀왔어요. 겨울의 프로방스는,,,뭐랄까? 작은 눈 도시 같았어요. 눈이 내리고 녹지 않아서 길과 건물 지붕마다 눈들이 그대로였고, 작은 연못은 얼음이 얼어서 물이 흐르지 않았죠.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고, 손이 너무 추워서 사진을 많이 못 남긴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눈이 내린 후에...바로 다시 가보고 싶어요ㅎ 그리고, 건물마다 이쁜 조명들을 연결해서...눈이 매우 즐거웠어요. 가장 아래의 동영상을 보시면^^ 가보고 싶어지실거예요. 가평에 있는 아침고요수목원보다는 조금 못한 조명들이지만요ㅎ 그리고...맛잇는 오리!! 전 유난히 오리가 좋더라구요ㅎ 축하해야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 할 때는 꼭 오리를 먹어요!! 강남에 있는 오리 전문점들을 모조리 가고 말겁니다ㅎ 이곳은 바베..
비키니는 없다! 가을의 경포해수욕장과 남향막국수 - 강원도 강릉 강원도 한 두번 왔다갔다 해보니 만만하다. 처음 갔을때는 운전하고 다신 가지 말아야할 곳이었는데ㅋㅋㅋ 어쨌든 그렇게...가을 바다 보러...고고고~!!!! 갈땐 날씨가 좋았으나...비오는 가을 바다가 되어 버렸다. 맑고 푸르른 가을 하늘 아래 어설픈 코발트색의 동해바다를 꿈꿨는데...이게 모람ㅠㅠ 갈매기들이 얄밉기만 하다. 여름이라면 비키니를 입은 분들이 보여야 할 곳이거늘..^^ㅋ 그래도 좋다. 파도도 보이고...바람도 시원하고...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이 너무 좋았다. 메밀전과 막국수이다. 경포대 구경갔다가 배고파서 찾아간 곳... 아무 계획없이 찾아간 집이었는데 맛이 괜찮았다ㅎ 가격도 괜찮다. 특히 메밀전은 정말 담백했다. 경포해수욕장 주소 강원 강릉시 강문동 설명 관동8경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가을 아침을 보내다 - 강원도 평창 가을이다!! 1년중 하늘 색이 가능 마음에 드는 계절이다. 이런 계절 주말에 그냥 있자니...너무 아깝다. 그래서 GO! GO! GO! 누구나 한번쯤은 간 대관령양떼목장...ㅋㅋ 대관령양떼목장 주소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104 설명 고원언덕에 펼쳐진 초지와 양떼, 숲 등 마치 알프스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상세보기 블로그를 돌아다니면, 양떼목장 사진들과 후기가 정말 많이 보인다. 웬지 안가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그래서 나도 갔다. 머리속엔, 밝은 베이지의 털에 둥그런 양의 머리를 그리며................실망?!ㅋ 양떼목장 입구에서 대관령면 관광 안내도를 볼 수 있었습니다. TITLE 부분이 잘 나오게 촬영하다 보니 정작 안내도는 자세히 나오지 않았네요. 글로..
숲속의 아침 펜션을 가다 - 강원도 평창 숲속의 아침 펜션입니다^^ 통나무로 된 펜션이구요. 나무 냄새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그런 곳입니다.ㅎ 아래사진들은 실내 사진들입니다ㅋ 아 그리고 산속에 있어서 매우 조용하답니다^^ 근처에 작은 강도 있어서 여름에 놀면 좋을것같아요ㅎ
안흥까지 가서 먹어 본 안흥찐빵의 맛은? 이번에 워크샵가서 게임도중 눈에 들어온 음식이름..."안흥찐빵" 먹고 싶었다. 많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안흥찐빵을 먹으러 안흥에 갔다.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횡성이면 횡성 한우밖에 몰랐었는데 안흥찐빵도 횡성군에 있었다. 안흥면까지 가면, 안흥찐빵집이 4~5개는 눈에 들어온다. 어떤 집이 제일 맛이 있을까 고민을 했다. 맛있는 집은 아무래도 사람들이 줄지어 있기 마련이다. 일요일 오후라 사람이 거의 없는 안흥면 내에...유독,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찐빵집이 눈에 들어왔다. 면사무소 앞에 있는 찐빵집이다. 사람들이 줄서서 주문을 하고 있었다. 안흥찐빵 맛을 보기 위해 아주머니들 사이에 줄을 섰다! 면사무소앞 안흥찐빵집입니다. 오~ 얼마나 유명하길래, 택배 배송까지...ㅎㅎ 잔뜩 기대를 하면서 기다렸다. ..
몽돌로 이루어진 해변, 그리고 명사십리...전남 완도를 가다! 이번 여름 휴가...어디를 갈까? 고민를 했습니다. 아버지 생신이 음력 6월인지라...여름 휴가는 항상 가족과 함께였습니다. 이번도 그렇겠구나~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연인지 고향 친구들 휴가 기간이 저랑 모두 똑같았습니다ㅎ 1박 2일 어디론가 떠나자는 친구의 말에...생각도 하지 않고, "여행계획 짜서 보내줘...그 시간에 내가 맞출게"...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메신저로 어디를 가면 좋을까 이야기를 한 끝에 완도 정도리 구계등의 몽돌 해수욕장으로 향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울에서는 자동차로 6시간정도 걸릴거예요...허리 뿌러지는 운전시간이죠..ㅋ 몽돌해변과 명사십리 해수욕장 - 1일째 - 몽돌 해수욕장으로 향하던 중, 해남? 완도? 재래시장에서 구입한 뻥튀기입니다. 저는 연속 2일간의 음주로 인하여..
벽초지문화수목원...넓은 초록빛 잔디밭이 마음에 드는 곳 파주에는 볼거리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서울와서는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만한곳은 못봤는데...그럭저럭 조용하게 산책할수 있는 곳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다녀온곳은, 벽초지문화수목원입니다. 벽초지문화수목원 주소 경기 파주시 광탄면 창만리 166-1 설명 자연의 감수성과 예술문화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곳 상세보기 표지판을 봤을때는 크기가 작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모두 산책하는데 2시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수목원안에 있는 음식점입니다. 크고 깔끔합니다. 맛도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음식이 너무 이쁘게 꽃단장 하고 나와서 먹기 아깝더군요. 가격은 6000~8000원 이었습니다. 밥도 먹었으니 이제 슬슬 구경가야죠?ㅎ 수목원이 살짝 유럽풍? 롯데캐슬 촬영장같은 곳도 있었어요..ㅎㅎ TV에서 자주 나올듯..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