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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테두리 교체? 셀프 도색으로 스마트폰 테두리 복원 해봤어요! 침대폰 갤노트2의 테두리 도색. 남자라면 무광 블랙! 회사에서 아이폰6를 받았다. 최근에 핸드폰을 바꾼 나는 갤노트2, G3, 아이폰6까지 핸드폰이 3개나 되었다. 핸드폰 풍년이로구나! 아이폰6는 아꼼에게 조공으로 바치고, 갤노트2는 잠들기 전에 이용하는 침대폰이 되었다. 침대폰이라도, 깔끔하게 사용하고 싶어서 교체 비용을 알아보려다가...시계를 보니 아직 밤 9시밖에 안 되었네? 허튼짓 시작해볼까!! 야하게 벗겨진 테두리 테이핑한 다음, 강화유리와 바디 사이를 칼질해서 깔끔하게 뜯어낸다. 사포는 200방(좌측),120방(우측)를 준비해서 테두리를 사포질한다. 사포 바꿔가며 왼손으로 사포질~ 오른손으로 사포질~ 도색 벗기기 완료! 테이핑을 해두어서, 강화유리는 사포질에 의한 스크래치가 없다. 배터리 백커..
[라이프 트렌드 2015] 가면을 쓴 사람들 라이프 트렌드 2015: 가면을 쓴 사람들저자김용섭 지음출판사부키 | 2014-11-14 출간카테고리경제/경영책소개2015년, 가면 뒤에 숨은 욕망에 주목하라!숫자 대신 일상을 ... 매년 연말이 되면, 다음해의 트렌드 책을 읽는다. 기다리던 월드체인징 시리즈가 올해도 출판되지 않았다. 많이 안 팔렸나? 다 읽고 나면 수면용&모니터 받침대로 사용하기 딱 좋은 두께인데...출판 안된 책 기다리자니, 2015년은 되어버렸고, 어쩔 수 없이 올해도 다른 트렌드 책을 읽었다. 그 다음해의 트렌드를 알고 있고, 예측한다는 것은 기획 업무에 도움이 된다. (우앙~내가 하는 일이 꼭 트렌드를 알아야하는 것이었나?) 기획질 8년차에 기획질에 도움되는 책을 올리는구나!!! 매년 그랬듯이, 책 제목에 또 낚인게 아닌가 하..
일몰 명소 추천, 구엄마을 돌염전 소금빌레 제주시 애월읍 일몰이 아름답다 하여 찾아간 구엄마을 돌염전 소금빌레 찾아간 곳은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소금빌레입니다. 네비게이션에 '소금빌레'로 검색하면, 용담 해안도로쪽의 말머리소금빌레로 안내하오니, 꼭 '구엄리 돌염전'로 검색하세요! 일몰이 보고 싶어, 일몰 명소를 검색했어요. 검색 결과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 찾아갔던 소금빌레였습니다. 하지만, 찾아간 날은 미세먼지가 높았던 날! 해는 떴으나 뿌연 먼지때문에 해의 테두리를 그대로 볼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제주도는 겨울에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는, 종종 황사같은 미세먼지가 많아요! 휴가 내고 갔는데...썅 ㅠㅠ 소금빌레는 원래 평평한 천연 암반이지만, 관광객이 많아져서인지, 소금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서인지... 이렇게 인공적으로 바닷물을 가둘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하늘 빛을 담아놓은 노아의 방주, 방주교회 제주도 서귀포 일본의 한국 건축가 이타미 준의 건축 작품 방주교회 제주도 서귀포 안덕면에 위치한 방주교회는 교회이름에서 눈치 챌 수 있듯이 "노아의 방주"를 표현했다. 이타미 준은? 한국 이름은 유동룡(庾東龍)으로, 이타미 준은 필명(筆名)이다. 일제 강점기 일본으로 건너간 부모님 슬하에서 8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1964년 무사시공업대학[武藏工業大學, 지금의 도쿄도시대학(東京都市大學)]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1968년 한국 땅을 밟은 뒤 한국의 민화와 고건축의 매력에 빠졌다. 이후 조선 민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이조민화〉·〈이조의 건축〉(1981)·〈조선의 건축과 문화〉(1983)·〈한국의 공간〉(1985) 등을 집필하는 한편, 한국의 전통미와 자연미를 살린 건축물을 지었다. 1988년 서울 방배동에 자..
스타일이 살아 있는 컬러풀 초등학교, 더럭분교 제주도 애월읍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더럭분교입니다. 더럭분교는 애월초등학교의 분교입니다. 분교라서 작고 아담하지만, 알록달록한 페인팅이 관광객들을 불러 들이네요^^; 이렇게 꾸밀 아이디어를 낸 분! 패션 스톼~일을 아시는 멋진 분일듯! 평일에는 아이들이 수업해야하니, 되도록이면 주말에 방문해주세요! 이곳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똑똑하고 상상력이 풍부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리고 같은 반 친구들과 옹기종기 잘 모이고, 사이좋게 지낼 것 같아요~!
회사 밖에서 기획한 서비스, '웨딩픽' 오픈 스토리 제목을 "회사 밖" 으로 시작하니, 회사 만들고 서비스 하나 오픈 한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다. 부끄럽지만, 회사 밖에서 기획한 게 맞으니 제목 가지고 딴 생각하지 마세요. 회사 밖에서 기획했다는 말만 보면, 스타트업 or 알바로 생각할 것 같다. 개발자들은 회사 밖에서, 앱 만들어서 앱스토어에 유료 등록도 하고, 종종 알바도 한다~기획자는 못하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수십 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T업체에서, 나는 1개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듣보잡 기획자다. 웨딩픽 weddingpick.me 웨딩픽은 결혼에 필요한 업체들을 지역별로 탐색해볼 수 있다. 업체의 리뷰를 보고, 마음에 드는 업체는 찜할 수 있다. 반응형웹으로 제작되어, 찜한 목록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오..
목장에 건축 공부하러 가요! 성이시돌 목장과 테쉬폰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곳을 찾아 가고 싶었어요. (사실 제주도엔 그런곳이 거의 없는것 같다...)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곳을 찾아보던 중에 이시돌 목장을 첫번째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성이시돌 목장"을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사진이, 이 테쉬폰이라는 건물 앞에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이국적인 건물이라서, 사진들이 모두 예쁘게 나온다!!! 테쉬폰에 관한 설명을 적어놓은 보드입니다. 이국적인 건물이라 생각했는데, 이 보드를 보니 이해가 되었어요! 목장에 빠질 수 없는, 풀 뜯는 젓소들! 단렌즈만 챙겨 갔더니, 젖소가 개미처럼 나올 수 밖에 없었어요. 아쉽지만, 제주의 들판에서는 말을 보는게 더 흔하기 때문에... 테쉬폰 앞 길. 사진을 보니, 가지고 있던 전집에서 보던 그림이 생각났어요. 반고흐의..
서비스의 데이터을 분석하면서, 고민했던 과제들 학생 때, DB / 데이터 마이닝 / CRM 등등 데이터 분석 관련한 공부를 하였다. 졸업하고 포털업체에서 기획 업무를 하다보니 데이터 분석쪽으로는 공부할 기회가(내가 기대했던 데이터 분석) 많지 않았다. 담당 서비스의 포지션 이유도 있었다. 전략안 작성을 위한 지표 분석 보고를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데이터 분석"이라는 말은 어색한 것 같다. 사회조사분석가를 공부하면서 다시 통계(데이터 분석)을 공부했다. 공부가 끝나고 나니, 다시 데이터 분석을 할 일이 없어졌다. "방법"에 대한 공부 일 뿐, 현업에 적용하고 시뮬레이션 해 볼 수 있는 "데이터"를 내 손에 쥘 수 없다는 아쉬움이 컸다. 그래서, 늘 필요성을 느끼지만 공부는 깊게 하지 못했다. 이번에 시작한 프로젝트에서 "통계" 라는, 이름이 붙..
PET병 화분과 텃밭 타워 제작 - 목공 7번째 PET병 화분과 바퀴 달린 텃밭 타워 수납장처럼 보인다. 하지만 있어 보이게 '타워'라 부르고 있다. 페트병 화분을 가득 채울테다! 왜 이런 추가적인 노동을? 그 동안 선물 받은 화분 몇 개가, 베란다에서 죽어 버렸다. 선물 받은 화분과 기념일마다 선물한 화분들을 합방 시켜버리는 변태적인 목공과 농장을 운영했다. 텃밭 타워는 바퀴가 있어서 햇빛 따라 또는 피하기 위해 이동 시 편하다. 그리고 수납장으로 만들어 두니,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진정한 농장주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이라 생각한다ㅋㅋㅋ ■ 변태적 창틀용 화분 만들기 http://defineyou.net/569변태적이다 말하는 이유. 이 화분에는 [바질,이름 모를 식물,애플민트]가 함께 자라고 있다. 바질은 2주에 한번 물 줘야하고, 다..
석양
알고 가면 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주상절리 장기알을 쌓아둔 것 같은, 주상절리 제주에 여행지를 찾아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보았을 만한 곳입니다. 주상절리는 용암이 식으면서 기둥 모양으로 굳은 것인데, 기둥의 단면은 4각~6각형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유동성이 큰 현무암질 용암류가 급격히 냉각되면 큰 부피변화와 함께 수축하게 된다. 이때 용암이 식으면서 최소한의 변의 길이와 최대의 넓이를 가지는 "육각기둥"의 모양으로 굳는 경향을 보인다. (원은 선의 길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같은 길이 대비, 다른 도형보다 넓이가 크지만 원으로는 빈틈 없이 조밀한 구조를 생성할 수 없다.) 수축이 진행되면서, 냉각중인 용암표면에서 수축이 일어나는 중심점들이 생기게 된다. 이런 지점들이 고르게 분포하면서, 그 점을 중심으로 냉각,수축이 진행되면 다각..
아빠와 아들 드라이브중 들린 바닷가에서 마주친 아빠와 아들. 서로 대화를 하고 있지 않지만, 다정해 보이죠? 그리고 아빠는 먼 바다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빠가 있는 든든함때문인지 다른곳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아빠의 뒷모습에서 무한한 믿음이 느껴집니다^^ 제주에 가면, 바다를 배경으로 이런 사진 하나! 꼭 남겨보세요!
쇠소깍 계곡과 바다가 만나는 쇠소깍 계곡이라 하기엔, 수심이 깊어요. 수심이 깊어도, 계곡 바닥이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물이 깨끗해요. 계곡에서 바다쪽을 바라보며, 노를 저어 가면, 계곡 끝에 넓은 바다가 보여요. 바다를 보면, 내가 영화 '인디아나존스'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요즘 아이들에겐, '미이라'일까요? 모험을 좋아할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있는 집은, 카약때문에 쇠소깍을 꼭 들리는 것 같아요. 카약은, 1시간 이상 기다려야하니 꼭 예약하고 가세요~^^
우도의 소박하고, 정감가는 등대 제주에 오면 해보고 싶었던 일들이 있었어요. 제주에 있는 등대들을 모두, 사진으로 남겨보고 싶었지만...이제 1년이 되어 가는데, 실행에 옮기질 못했네요.제주에 유명한 관광지들도 있지만.미션을 가지고 오름 정복이나 등대를 모두 돌아보는건 어떠신가요?너무 힘들래나..ㅠㅠ
파도
억새,바다 가을의 제주는,어딜 가나 멋진 빛을 발하는 억새들이 보인다.바다와 억새를 함께 볼 수 있는 제주!
제주도 새연교에서 바라본 석양 제주도 새연교에서 바라본 석양.서울에서 지낼 때는 퇴근길에가끔 석양을 보았던 것 같다. 한강을 건널 때, 잠시 보게 되는 석양.해는 항상 고층 빌딩과 한강에 항상 걸쳐 있었고,그런 풍경을 볼 때마다, "오늘 하루도 다 갔구나" 라는 생각에서 멈출뿐. 해가 지평선에 닿기전까지,기다리며 일몰을 보았던 적이 있었으나기억은 흐릿하기만. 제주에서는, 석양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박수기정. 바다와 맞닿은 절벽 다른나라의 유명한 절벽에 비교하면, 작고, 짧은 절벽이다. 하지만, 아침해를 맞이하는 박수기정은 다양한 색를 보여주네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1008 위 주소로 네비 찍고 가시면 낚시하는 분들이 모여 있는 곳에서 바라보면, 위와 같은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 제주마 방목지 ] 말 달리자! 제주마! 제주시와 서귀포를 오갈때 한번쯤은 보았을, 제주마 방목지! 넓은 초원에서 말들이 방목된, 여유로운 풍경을 볼 수 있어요. 가까이에서 만질 수 있어요. 절대, 뛰지 않습니다. 드러 누워 잠자거나 그냥 서 있습니다. 말 달리자! 말들아!
[ 집, 집짓기 전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 내 집 짓기 도전중인 분들께 추천 자기 집을 갖기 위한 꿈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 같다. 나 같은 서민들은 큰 땅을 살 수도 없어서, 작은 땅에 효율적인 집을 문제없이 잘 지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공부와 준비를 해야만 한다. 책도 많이 읽었고, 최근에는 시세보다 싸게 땅을 구입하고 싶은 마음에 법원경매도 공부했다. 지금까지 많은 책들을 읽었지만, 이 책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집짓기 책을 읽지 않아도 될 듯하다. 그전에 읽었던 책들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시간이 부족하여 한권의 책만 읽을 수 있는 분들께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집국내도서저자 : 김창균출판 : 경향미디어 2014.02.21상세보기
창틀용 화분 만들기 - 목공 6번째 창틀용 화분 만들기 목공 6번째. 정말 만들기 쉬운 창틀용 화분이다. 해가 뜰때마다 창틀과 창문 밖은 작은 선반에 화분을 옮기는게 귀찮아서 만들었다. 나무는 폐목재를 이용했고, 나비 그림은 인터넷에 있는 나비를 프린트해서 칼로 오려냈다. 저렴한 스텐실이다 ㅎㅎ 프린트된 종이가 뜨지 않고 잘 부착하고 3M 나노 스프레이를 뿌려줬다. 최근에 화방에 들려 구입한 끈을 양쪽에 달아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하였다. 비오는 날엔 거실에 두고, 날씨가 좋거나 물을 줘야 할 때는 창틀에 둔다. 빨리 빨리 풍성하게 자라라~!
오래된 스탠드로 인테리어용 조명 만들기 - 목공 5번째 폐목재로 만든 5번째 목공. 인테리어용 조명 조명가게에서 가장 큰 투명전구를 구입해서 끼웠다 ON/OFF 스위치 오래된 스탠드로 인테리어 조명 만들기 오래된 스탠드에서 전구 소켓과 ON/OFF 스위치와 전선만 빼내 인테리어 조명을 만들었다. 이번에도 폐목재를 활용했다. 완성도를 높이고 싶어서, 벌어진 틈을 퍼티로 마감했다. 퍼티로 마감하고 워터락으로 몇번 칠해줬다. 스테인이나 젯소같은 오일로 하고 싶었으나, 집 근처 가게에서는 판매하지 않았다. (워터락 1리터를 언제 다 사용하냐...!!!) 그런데 집에 둘 곳이 없다 ㅋㅋㅋㅋㅋㅋ
[ 매기의추억 ] 제주 협재 근처, 돌담 구옥을 리모델링한 카페 매기의추억의 간판 CAFE MAGGIE 매기의 추억에 도착하고, 주차장에서 볼 수 있는 벽화. 단순하게 COFFEE가 아니라 커피 원해? 라고 묻는 주인의 재치가 느껴진다. 돌담과 아크릴의 조화 작은 마당이 있는 카페. 카페입구의 돌계단을 올라가면 조금씩 자리잡아 가는 잔디 마당이 보인다. 제주의 옛 건축방식이 보이는 현무암 돌로 쌓아진 벽 카페에는, 평상이나 마루 같은 느낌이 드는 공간이 있다. 마당이 보이는 자리 바다가 보이는 자리 바다를 구경하고 있던 팀 동료. 한 여름에 오게되면 이 자리에 앉아서 맥주 한잔 마시고 싶을듯.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석양이 질 때인데 사진이 모자라게 나왔다. 주문한 커피를 만드는 주인분 마당과 연결되는 테라스 우드데크가 마음에 든다. 매기의추억을 나오니, 보이는 풍..
필기구 분류하여 꽂는 연필꽂이 만들기 - 목공 4번째 종류별로 꼽는 연필꽂이 자투리 목재로 뭐 만들게 없을까 하다 연필꽂이를 만들었다. 큰 머그컵을 연필꽂이로 이용하였는데, 이것저것(연필,볼펜,가위,칼,드라이버...) 한곳에 꽂혀 있다보니 원하는 것을 찾으려고 할 때마다 살짝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래서 만들게 된 연필꽂이! 나 혼자 대 만족중...
파손된 스마트폰 액정 강화유리 27,000원에 직접 셀프 수리 교체, 액정 분리는 이렇게! 핸드폰 액정 유리 파손, 27,000원에 수리 교체 지난 주말, 핸드폰을 떨어트렸다. 사진처럼 강화유리가 깨졌다ㅠ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A/S센터에 가서 교체하면 갤럭시 노트2는13만원, 파손 액정 매입하는곳에 판매하면 6~8만원...어쨌든 내돈 5만원 가량은 손해를 봐야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오래 사용해서 그만한 돈을 들여 수리한다는게 너무 아까웠다. 수리를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에, DIY세트를 구입했다. LCD는 멀쩡해서, 강화유리만 주문했다. 스마트폰에 있는 나사를 모두 제거한다. 나사를 제거하고 바디를 분리하지는 않는다. 나사를 제거하지 않으면, 작업도중 바디가 고정되어 있으면 LCD액정이 부러질수도 있다. 작업시, 헐겁게 하기 위해 나사를 제거한다. 헤어드라이기로 열을 가한다. 스마트폰..
[ 작은 집 워너비 인테리어 ] 작은집이지만 넓게 쓰는 인테리어 작은집이라 느껴지지 않을, 작은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작은집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소개하는 책이다. 작지만, 작지 않게 그리고 작지않게 느껴지지 않게 만드는 인테리어. 작은집 짓기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다른 인테리어 책들도 많이 봤지만, 이 책이 가장 실용적인 책인듯 하다. 프랑스 작은집 인테리어를 소개한 책도 보고, 일본 작은 주택의 인테리어 책들도 봤다. 그 책들은 "작은집"에 너무 포커싱 된 책들이었다. 대부분의 내용이 줄이고, 수납공간을 늘리는 내용들이었다. 작은집이라고 해서 인테리어까지 소심해질 필요는 없는 것같다^^ 작은 집 워너비 인테리어국내도서저자 : 김수현출판 : 주택문화사 2012.05.31상세보기
[ 집짓기 바이블 ] 땅부터 인테리어까지, 집짓기 바이블 작은집을 짓기 위한 "집짓기 바이블" 작은집을 짓기 위해, 이번주에도 읽은 4권의 책을 읽었다. 읽은 책들중 마음에 드는 책을 올려본다. 집을 지으려는 나의 생각은 아래와 같은 생각에서 시작되었고, 그 생각을 잘 이해해주는 책이었다. 직접 내 손으로 집을 짓겠다.직접 내 손으로 짓지 않더라도, 집짓는 상세한 내용을 알고 건축에 개입하고 싶다.건축 비용 절감, 패시브 하우스, 단열 등등 본인이 추구하는 목적에 맞게 효율성 높은 집을 짓고 싶다. 위와 같은 생각들 때문에, 계속 책을 보고/공부하고...큰 집은 현실성이 떨어지고 효율도 낮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물론, 돈 많으면 효율같은거 안 따져도 된다 ㅎㅎ) 이제는 어떻게 하면 나에게 꼭 맞는 작은집을 잘 지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바이블이라 하면, 자습..
이동식 빈티지 수납장 제작 - 목공 3번째 빈티지 수납장이다! 생각하며 만든 수납장 로프로 옆면을 마감. 폐목재라서, 뼈대만 구성했고 그에 맞춰 로프로 마감. 이동이 편하도록 캐스퍼 부착 목공 3번째, 빈티지 수납장폐목재로 만든 3번째 목공이다. 빈티지였음 좋겠고, 이동식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시작했고...폐목재가 재료이다보니, 사면을 모두 마감하면 사포질이 너무 부담되었다. 그래서 뼈대 구조가 그대로 보이는 느낌이 살아나도록, 로프로 옆면을 마감했다. 근데...워싱페인트 색상을 잘못 선택했다. 이건 너무 진한 오크색이잖아. 망함 ㅠㅠ 다시 사포질을 해서, 색을 벗겨내고 로프를 끼우니 그나마 볼만 했다. 광을 낼까 하다, 그냥 이대로 두는게 좋겠다 싶어 작업 마무리. 다이소가서, 플라스틱 수납바구니 몇개 사서 놓고 사용하면 될듯하다. 배움없이,..
빵도마 2개 만들었다 - 목공 2번째 빵도마 (브레드 도마), 두번째 목공 자투리 나무로 만든 빵도마를 만들었다. 바게트용 도마를 만들어달라는 말에, 2개나 만들었다ㅋㅋㅋ 어설프긴 하지만, 그래도 목공 시작하고 두번째 만든 작품(?) 치고는 쓸만하다. 빵을 올릴 도마라서, 바니시 작업은 안했다. 그냥 면으로 열심히 광이 날때까지 닦았다. 보너스로, 도마 꽂이를 만들어볼까 생각중!
[ 스테이위드커피 ] 서귀포 바닷가 앞 스테이위드커피 스테이위드커피. 사계해변이 커피집 앞에 펼쳐져 있다. 더치 커피 병. 그리고 파티션 역할을 하는 책꽂이 커피나무 화분들 유리문을 통해 보이는 바다. 카페의 어느 자리에서든 바다를 볼 수 있다. 커피백을 이용한 인테리어 제주도 서귀포 안덕면, 바닷가 앞 카페 스테이위드커피 (stay with coffee) 바닷가 커피집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곳이 월정리 해변이었다. 하지만 월정리의 커피집들은 손님들이 너무 많아서 번잡한 느낌이 든다. 조용한 바닷가 커피집을 가고 싶어, 스테이위드커피를 찾아갔다. 이제 제주에서 찾아 가고 싶은 커피집이 3개 남았다. (봄날,서연의집,로드3.7) 스테이위드커피는 산방산 근처에 있다. 산방산에서 자동차로 3분이면 간다. 스테이위드커피는 로스팅된 원두를 판매하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