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Favorite

[ 시트포스트 ] 시트포스트 교체 이런 저런 행사가 있었던, 주말이었다. 그래서 자전거를 못 탔다 자전거는 못타더라도 뭔가 해야할것같은 느낌...ㅠㅠ 시트포스트를 교체했다. 자전거를 못 타면, 튜닝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좀 더 좋은 녀석으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25.4파이짜리는 거의 없었다. 겨우 찾은 25.4파이짜리. 지름이 더 큰 것들은 유압식으로 충격흡수하는것들이 있었다. 열심히 눈팅만했다. 이 녀석의 좋은점은, 기존의 순정보다 무게도 가볍다. 자전거가 스피드하게 보이는 착시효과를 준다. 순정은 싸 보이는 유광이었으나, 이것은 간지나는 무광이다 ㅎㅎ 기존의 시트 포스트보다 장착하기가 더 쉽다 기존 시트포스트는 양쪽에서 볼트를 조여야했다 (사진은 아래에 있음) 교체할 시트포스트는, 아래쪽의 렌치 하나만 조여주면 되기때문에 쉽게 장착된..
[ 티티카카 엑스D ] 접이식 자전거, 고민 끝에 선택한 TITICACA ExD 3번째 자전거 리뷰인가??? 작년에 야구하다 손가락 부러지고 선택한 운동이 자전거 타기였다. 엑스디는 올해 구입한 자전거다 ㅎㅎㅎ 내년에 또 다른 자전거를 구입할지는 모르겠지만, 엑스디에 꽂힌 상태라서 그냥 엑스디 튜닝하는 재미로 지내지 않을까 싶다! 5번정도 라이딩하고, 촬영한 엑스디. 검정색을 구입할까? 흰색을 구입할까? 색상으로 많은 고민을 하다가...튜닝할때 알록달록하게 하려면 흰색이 좋겠다 싶었다! 순정 안장은 버리고...따로 구입한 안장으로 교체했다. 순정보다는 좀 더 편안하지만...역시나 장거리 주행시에는 엉덩이가 아프다. 장거리 주행을 위해서, 젤 커버를 구입하거나 패드바지를 구입해야겠다. 순정 안장은 안이쁘고...딱딱해서 싫다. 고등학생때 테이핑 작업을 해봤는데, 역시 오랜만에 하니 잘 ..
자동차 에어컨 필터 교체기 얼마전부터, 에어컨을 이용하면 이상한 냄새가 났다.관리 잘 안된 택시 타고, 에어컨을 급하게 켰을때 나는 냄새!생각해보니, 에어컨 필터를 교체한적이 없는듯...^^;그래서 카센터 가서 교체하려고 했는데...공임비까지 하면 3만원이 넘어가길래 직접 교체하려고 인터넷에서 구입했다.개당 3500원...5개나 구입했다 ㅎㅎㅎ 구입해놓고, 시간이 없어서 교체하지 않다가...결혼식 다녀오고 다시 일 시작하기전에 먹은거 소화도 시킬겸, 이제서야 교체했다. 포장을 뜯고 촬영했다.사진이 조금 어둡게 나왔지만...매우 순백색의 새것같은 깨끗함! 차에서 꺼낸, 기존의 필터.더럽다.곤충의 시체도 있고, 낙엽에 꽃잎까지...색 봐라. 아주...더럽다. 1년동안 더러운 공기를 마셨다니 ㅠㅠ 대부분의 기아차는 위 사진처럼 되어 있..
[ 어벤져스 ] 한자리에 모이기 힘든 영웅들 재미있네 ㅎㅎㅎ특히 아이언맨.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든다.헐크가 아쉽네. 헐크는 원래 배우가 안나왔어 ㅠㅠ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1년만에 많이 늙은듯 하다.어째...아이언맨2때랑 얼굴이 좀 다르네. 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이 많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제작자의 능력.존경 스럽다ㅋㅋ 슈퍼맨/스파이더맨 이런애들도 동시대인데...같이 나오게 해주지..ㅋㅋ 배틀쉽은 스토리가 전혀 없어서 돈이 아까웠는데,어벤져스는 볼만하다! 그냥 디지털로 볼걸...3D로 보니 어둡게 보이네.
젤 안장으로 교체! VADER KR-004W 역시 자전거 구입할때 기본으로 장착된 안장은...1시간 이상 라이딩을 하면 엉덩이쪽에 고통을 준다. 아프다. 작년에는 젤 커버를 구입하여, 씌웠지만 이번에는 아예 안장을 교체했다. 젤을 씌웠을 경우, 매우 푹신 푹신 하긴 하지만 너무 푹신푹신해서 엉덩이가 움직인다. 엉덩이가 움직이게 되면, 커브를 돌때나 정지해 있을때 균형이 잡히지 않아 불안정하다.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가, 헝그리 튜닝때문에 2만원정도 하는 저렴한 안장을 선택했다. 이번에 안장 시프트까지 튜닝하고 싶었으나...그냥 꾸욱~참아야지...올해는 축의금 내야할 곳도 많고... VADER KR-004W 크기도 적당하고, 흰색 자전거에 잘 어울린다 ㅎㅎ 무늬가 마음에 드는구만 ㅎㅎ 그래도 똥꼬는 살짝 아프다. 결론은 패드바지뿐인가!
아동 자전거 구입후, 체크할 점 이것도 자전거 조립이라고...어렵네. 1년동안 자전거만 5번째 조립한다. 성인이 타는 하이브리드형 자전거만 많이 조립해서 그런지...아동 자전거는 처음이라 ㅋ 나는 쉐보레꺼 베이지색이 참 마음에 들었는데, 조카 녀석은 굳이 이게 좋단다. 핑크색이랑, 토끼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서..ㅡㅡ;; 아직 간지를 모를 나이라 그런가 보다. 조립할때, 보조바퀴는 최대한 위쪽으로 올려서 장착해주는게 좋을것 같다. 자전거가 똑바로 서 있게 해준다고, 보조바퀴를 땅에 닫게 장착해주면 아이들이 자전거를 배우는 속도가 느릴것 같다. 패달은...웬만하면 따로 사서 달아주는게 좋을듯하다. 패달이 너무 빡빡하다. 비싼 자전거는 패달이 부드러울지는 잘 모르겠다만..어른들 자전거도 패달은 순정보단 튜닝용이 훨씬 부드럽다 ㅋㅋㅋ 애들 다..
[ 일본의 땅콩집 ] 6평부터 시작하는 행복한 집짓기 이 책은 집짓기에 대한 나의 꿈에, 좀 더 현실적으로 다가가게 해준 책이었다. 돈은 없고, 땅값은 비싸고...그래도 넓은 집과 마당을 갖고 싶을뿐이다. 일본의 땅콩집이라면, 그게 가능한 구조라 생각했다ㅎㅎ 이 책은 일본의 잘 지어진 땅콩집을 잘 조명해주었다. 15평 남짓한 공간에 집을 짓고 주차장까지 있다니 ㅋㅋ 책을 읽는 내내, 감탄사가 나왔다 ㅎ 웬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땅콩집이 마음에 드는 점은,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거실은 복층형태를 이루어서 통풍이 잘되고, 집안의 크기가 작은만큼 난방효율이 뛰어나다. 집의 크기가 작은만큼 건축자재도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시골에 땅을 구입하고, 땅콩집을 짓겠다고 하니, 비웃는 사람들도 있었다. 땅값이 싼데, 그냥 1층으로 넓게 지어도 되지 않..
[ 베스트 리모델링 ] 요즘 공부 시작한 인테리어, 첫번째 책 요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한 인테리어 공부. 공부를 하기 위한 첫번째 책이다. 인테리어하는데 무슨 공부냐 하겠지만... 돈도 많이 들고, 내 집에 어울리는것을 손수 계획하고 만드는거니깐 ㅋㅋ 공부를 해야만 실수 없이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돈이 없다 ㅋㅋㅋ 헝그리 DIY 미처버리기 직전에, 스트레스에서 나를 구해준 것 같다. 이 책은, 눈이 즐거운 책이다. 책에 있는 내용대로 인테리어를 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갈듯^^; 그래도, 인테리어나 건축..집짓기 등에 대한 꿈을 꾸기에는 좋은 입문서같다. 아름다운 상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돈이 많이 드는 인테리어라서...상상만! 오늘은 다닐 공방도 정했다 ㅎㅎ 좀 더 확인할게 있어서 문의를 한 상태이다. 4월부터 열심히 나무 깎고 있을듯 하다. 베스..
미러리스 카메라용 손목 스트랩 이 스트랩 생각보다 괜찮구만 ㅎ 카메라 구입하면 기본으로 있는 넥스트랩은... 목에 걸면 목 아프고, 어깨에 걸치면 흘러내려서 짜증나고, 줄은 왜 그렇게 길어서 정리도 짜증난다! 손목용으로 찾아보다가...가죽으로 된 이 제품을 구입했다. [ 호루스벤누 미러리스 핸드 스트랩 HS-M2 ] 색상도 다양하다. 블랙,레드,핑크,스카이,브라운... 손목에 큰 부담도 주지 않고, 가죽 안쪽에 쿠션감 있는 소재도 넣어서 전혀 아프지 않네 ㅋ 줄 길이도 적당해서 카메라 잡았을때, 당겨주는 감도 있다. 카메라줄에 돈 쓴건 처음이나 매우 마음에 들었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갖고 싶었던 인형 티비에서 종종 보던 광고에 나오는 걱정 인형들. 인형보고 갖고 싶다는 생각은....처음 해봤다. 내 걱정들 다 가져가라. 제발. 광고에 나오는 인형들이 하는 짓이 귀여워서 방에 감금시켜놓고 계속 구경하고 싶었다. 어찌하다 득템.........으흐흐흐흐........좋다.
[ 리얼스틸 ] 로봇영화 보다가 눈물 흘릴 줄이야... 영화 개봉전 부터 너무나 기다렸던 리얼스틸 로봇 영화 보면서 2번이나 울컥했다 ㅠㅠ 맥스를 뉴욕에 데려다 주고 헤어지려할때...아버지는 아들을 위해서 헤어지려하지만 아들 맥스는 그런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하면서도 아버지를 미워하면서 내던진 말. ㅠㅠ "한번이라도 나를 위해서 싸워주길 바랬다" 잊혀져버린 인간 복서 찰리가 아톰과 함께 싸우는 장면. 새도우 복싱을 하면서 함께 싸우는 모습은 정말..ㅠㅠ 11살 꼬마가 로봇에 음성인식 장치를 넣거나, 진흙속의 고철이 작동 되는건...좀 말이 안되지만 영화니깐..ㅋㅋ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다. 울컥했으니..ㅠㅠ;; 트랜스포머 보면서도 눈물 한방울 안나왔는데..ㅠㅠ 쌩뚱맞게 궁금하다. 로봇들이 사용하는 배터리만큼 배터리 성능이 발전할려면 얼마나 시간이 더 있어야할까?
핸들바 , 핸들그립 교체! 튜닝하는 재미가 있네ㅋ 핸들바와 핸들그립을 교체했다! 비도 오고...오전에 할 일 다 끝내고...어제 주문받은 핸들바와 핸들 그립을 교체했다! 교체전 자전거의 모습 교체하기 전에의 핸들바와 핸들그립. 구린 핸들바때문에, 전체적인 자세가 살지 않는다. 핸들바와 핸들 교체한 모습. 역시...만족스럽다 ㅎㅎㅎ 마음에 든다. 핸들바와 핸들그립은 인터넷에서 구입했다. 저렴하게^^;; 헝그리 튜닝... 브레이크시스템도 튜닝하고 싶다. 구려보인다. 그러나 V 브레이크 시스템은 부품비용이 비싸다. 그래서 내년에 할거다 ㅡㅡ;
라이딩 영상 일기 시작! 자전거에 캠코더를 부착했어요! 자전거에 캠코더 달았다!! 자전거만 타자니 너무 심심했다. 라이딩 영상도 찍고, 자전거 도로의 경치도 기록할겸... 자전거 구입하고 돈 들어가는 뻘 짓 안하겠다 결심했건만! 결국 계속해서 돈이 들어가는구나....그나마 캠코더는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캠코더 거치대 가격을 알아보니...금속으로 된 거치대는 매우 비싸구나!!! 최저가 6만원부터 시작하는 비극스러운 검색 결과...젠장! 회사에서 점심시간마다 끊질기게 검색한 결과 저렴한 플라스틱 거치대를 발견하고 바로 구입 들어갔다! 각도조절, 높이 조절 이런 기능 전혀 필요없어도 된다. 그냥 캠코더 똥꼬에 딱 맞게 꽂히고 잘 고정할 수만 있으면 된다고.......라고 혼자 위로하지만..... 역시나 플라스틱이라서 불안하다. 고정이 잘 되어서 굳이 강하게 고정..
파나소닉 LUMIX GF2 화이트 - 미러리스 이번에 구입한 GF2! 펜탁스 카메라 구입하고, 그 뒤로 항상 파나소닉 카메라만 구입했다. iA모드가 너무 편해서...^^ 이전에 구입했던 FZ50은 막내누님께 기부(?)했고,,,1년 넘게 Xacti CG-65로 버텨왔다. 이달말에 여행갈때 사용하자니 사진이 너무 구리게 나올꺼고ㅠㅠ 여행에 남는건 사진뿐이라더라! 무리해서 바디+기본줌렌즈+F1.7 단렌즈를 구입했다! 원래는 블랙을 구입하려 했는데, 블랙 재고가 없어서 3만원 추가금을 내야만 구입할 수 있는 화이트를 그냥 받았다! 화이트가...더 마음에 든다.
자전거 타고 의정부 가서 맥도널드 햄버거 먹고 오다~! 중랑천을 따라서, 의정부까지 갔다. 가는길에 사진 한 장! 의정부의 맥도널드에서 햄버거를 먹고... 자전거 도로 바로 옆에 있는 치킨집을 눈에 익혀두고... 커피집을 열심히 찾았다! 다음에는 햄버거 먹고, 커피 마시고 와야겠다! . . . 자전거용 캠코더 거치대 왔다!! 주말에 장착하고, 테스트 해봐야지 ㅋㅋㅋ 내 자전거에는 점점 이것저것 장착되는게 많네. 이러다가 옵션 가격이, 자전거 값 넘을듯.... 근데 뭐...취미생활이 다 그렇지!
재미있는 놀이 찾았음 ㅋㅋ 자전거에 캠코더 부착하기로 함!! 전용 거치대가 없으면 내가 만들까 했는데.... 검색해보니 1만원대에 제품이 있다 ㅎㅎ 이제 자전거 라이딩하는 길가의 풍경을 모조리 동영상으로 담아야겠다 요즘 심리적 불안감과 육체적 피로 누적으로 힐링이 시급했다 ㅋㅋ
티티카카 플라이트 F7 접이식 미니벨로! TiTicaca Flight F7! 너무 마음에 드는 플라이트 F7! 스피드라인 R8를 구입하기전에 접이형을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그리고 결국은 접이형을 구입했다. 구입은 스피드라인 R8를 구입했던 벨로플라이트에서 구입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veloflight.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81&category=001003 자전거 받고 나서, 바로 조립 들어갔다. 내가 이런 말을 사용해도 될지... 깜.찍.하.다. 접은 모습이다. 핸들바도 빼서 조절할 수 있었으나, 조절하지 않고 바로 접었다. 이 상태로도, 차 뒷좌석이나 트렁크에 충분히 적재할 수 있을 것 같다. 딱 원하던, 사이즈다. 접이형을 구입하려고 했던 이유는, 여행가서 그곳에서 타..
자전거 타이어 공기 주입구 밸브 캡! 고무캡은 버리자~ 이번에 고무캡을 버리고, 알루미늄 캡을 구입해서 교체했다! 개당 1500원정도 되는것같다! 4개나 구입함 ㅎㅎㅎ 자전거를 타다보면, 고무캡은 금새 떨어져 나간다. 부드러운 고무도 아니라서, 물이 조금이라 묻으면 고무가 썪어서인지 금이 가고 사진처럼 꼭지 부분이 떨어져 나간다 ㅠㅠ 알루미늄이라서 떨어질 염려도 없고, 자전거에 잘 어울리는 색을 구입하면 자전거도 더 예뻐 보인다. 구입할땐, 꼭 자전거 공기주입구 방식을 확인하고, 맞게 구입하자. 던롭, 슈레더, 프레스타.... 사진 촬영하다보니, 더러워서...아침내내 자전거 닦았다... 빡시네.
2011년형 맥북에어 11인치 개봉기 내가 다시는 회사에서 두번째로 흔한 노트북이 맥북에어다. 올 초에 구입하려다가, 신형이 곧 나온다는 말에 몇 개월을 꾹꾹 참았다! 이마트몰에서, 생일쿠폰 /카드 청구할인 적용하고, -21만 9천원 할인 받았다 ㅎㅎ 다음달에는 OK cashbag 4% 적립이 되겠지?? 되어야 할텐데... 1.6G Intel Core i5, 4G RAM, 128GB SSD...이 사양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 FaceTime이 되는게 가장 마음에 든다! 난 아직 아이폰3GS라서 ㅎㅎ 부트캠프로 윈도우 부팅을 하려 했는데, usb 메모리 8G를 구입해야하는 거 때문에 포기. 패러럴로 하려 했으나, 79$ 주고 구입해야하는 현실 앞에서 포기. 어둠의 경로를 모두 뒤져보았으나 아직 라이언 버젼은 지원을 안하는 것들만 걸려 들고..
[ 활 ] 지루하지 않은 무협 액션 영화? 최종병기 활...연휴의 마지막, 점심먹고 영화를 보았다. 활에 나오는 곡사?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 원티드랑 비슷한 느낌이 있었다. 그 곡사에 관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아서 지루 하지 않았던 듯... 최종병기 활이라고 해서....활 쏘는 법부터, 활 기원 기술...등등 설명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 영화였다면, 너무 지루했을 것 같다. 볼만한 영화이다. 그리고 박해일의 연기는 훌륭하다 ㅎㅎㅎ 너무 많은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심어주려 하지 않은게 영화에 집중 할 수 있었다. 스포일러는 하지 않기 위해서~ 여기에서 줄여야 겠다. 다음주에는 7광구를 봐야겠다. 여름에는 시원한 심야 극장이 최고!
폭우 후, 미친 각개전투 라이딩 난 미쳤어. 폭우가 끝나고, 비가 그치자마자 바로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코스는 청계천 → 뚝섬역... 청계천 자연 생태공원을 지나서, 강이 범람해서 자전거 도로가 물에 잠겼다. 수심 30cm정도로 50미터 정도? 일단 이 곳에서 운동화가 다 젖었다. 용비교. 뚝섬으로 가기 위해서 건너려하는데...자전거를 들고 건너야 했다. 쓰레기가 다리를 삼켜버렸다. 쓰레기 더미안에 지뢰 있을 것 같은 걱정을 했다ㅎㅎ 성수교에 다 가서...이곳 역시 온갖 쓰레기로 주행 불가능 그래서 다시 자전거를 들고 갔다. 성수교 지나서...서서히 뻘이 시작되었다. 저 멀리서 상계까지 가야한다는 분이 힘들게 걸어왔다. 보니깐 뻘이 20~30cm정도...얼마나 고운 뻘이었길래...집에와서 씻는데 계속 흙물이 나왔다. 용비교 부근에서 ..
휴대성 높은 자전거 도난 방지 미니 케이블 락 - 온가드 5061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 보면 가장 필수인것이 자물쇠이다. 자물쇠를 가지고 다니지 않았다가, 편의점을 간다든가 할때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그래서, 두꺼운 자물쇠를 구입했다. 도난을 걱정해서이다. 그런데 두꺼운 녀석이라 무게도 많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휴대하기도 불편하다. 다시 구입한, 얇으면서 키를 챙겨야하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미니 케이블 락을 구입했다. 자물쇠, 케이블락 구입시 고려야해야 할 점 (1) 어차피 훔쳐갈 놈들은 무슨짓을 해서든지 훔쳐간다. (2) 자물쇠나 케이블락은 그냥 마음의 안정감이라 생각하자. 두꺼운거 구입해봤자, 절단 된다. (3) 키를 챙겨야하는 불편함이 없는, 번호키가 좋다. (4) 동그랗게 잘 말아지는(?) 얇고, 휴대하기 편한 케이블락을 구입하자. (5) 장시간 보관시..
ROSEWHEEL 자전거 프레임 가방, 라이더의 필수 아이템! 자전거 라이딩을 하다보면, 이것저것 자전거 살림살이가 늘어난다. 도난방지를 위한 케이블락, 자전거용 장갑, 휴대폰거치대, 라이트 등등..그리고 비상금도 필요하다!!ㅋ 그런데 이런것들을 가지고 다니기 위해 자전거 가방을 등에 걸치자니 너무 거추장스럽고 번거롭다. 무엇보다 등에 땀찬다ㅠㅠ 안장가방도 있지만, 안장가방은 고글 들어가는것만으로도 공간이 가득 차버린다. 그래서 구입한 프레임 가방!!! ROSEWHELL 자전거 프레임 가방 옐로우 색상과, 블랙 망사(?)가 잘 매치되어 있다. 검정색 자전거라면 옐로우 가방도 잘 어울릴것같다ㅎ 내껀 흰둥이!! 재질은, 비가오면 방수가 될 것같은 소재이다. 폴리~어쩌고 하는 그런...광택도 있어서 자전거에 달아두고 햇빛 받으면 반짝 반짝 거린다. 크기는 인터넷으로 보던..
[ 퀵 ] 99% 시원한 영화, 아쉬운 개간지 1% 영화 퀵. 이 영화를 한마디로 한다면, "99% 시원하지만, 아쉬운 개간지 1%" 분노의 질주 만큼은 아니지만, 영화 내내 오토바이의 쾌속 질주를 볼 수 있다. 스토리도 오락영화로써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 ㅎㅎㅎ 폭발,폭발,폭발...중간 중간 들어가는 코미디들! 제일 기억에 남는 액션은, LPG통이 날아다니는 장면은...쵝오! 하지만, 오토바이를 탔던 사람이라면 ㅎㅎㅎ 다들 아쉬워 했을 것 같다. 라이딩의 간지를 보여준다는것이, 개간지처럼 보인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 바이크에 대한 점만 찝어서 아쉬운 점을 말한다면... 첫번째... 음향. 더 굉음을 냈어야한다. 고요하고 적막함속에서 엄청난...그리고 웅장한 굉음을 냈어야한다. 동네 양아치들이 몰고 다닌 에~에엥 거리는 소리와 다르지 않았다. 이민기가 타..
자전거 탈 때 꼭 필요한 고글 주로, 중랑천에서 라이딩을 한다. 중랑천에 왜 그렇게 깔따구가 많은 것이야!!! 하루살이... 라이딩 하다가 눈에 들어가면 위험하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비벼대기라도 하면,,,, 라이딩까지 하니, 눈이 건조해지고 뻑뻑하기까지 해진다. 눈에 바람을 바로 맞기 때문에, 고글을 해주면 눈이 덜 건조하다. 그래서 구입한, 고글! 렌즈도 3종류나 제공해준다. 난 클리어 타입만 필요할뿐... 주로 밤에 라이딩하기때문에, 클리어 타입이 유용하다. 콧대가 낮은 나로써는 조금 넓은 코 받침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접이 부분도 고무로 되어 있다. 고글 케이스, 자전거에 쉽게 걸 수 있도록 걸이도 있다.
작고 성능좋은, CRF-104 미니핏 mini fit 미니 넷북 쿨러 여름 장마가 끝나니, 노트북이 점점 느려진다. 날씨가 더워지다 보니 노트북도 열이 받아서 처리 속도가 느리다 ㅠㅠ; 맥북 에어 신형이 나오길 간절히 기다리는 지금...미리 방열판을 구입했다. 크고 소리만 큰 것은 싫어서 미니형을 구입했다. CR-104 미니핏 ( mini fit ) 제품사양 *알루미늄방열판 크기 222mm*170mm 무게 235g 7~12" 형 노트북 사용 가능 *팬 크기 40mm RPM 0-5500rpm 팬을 빼었다 넣었다 할 수 있다. 소리는 귀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다.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왕 켜 놓을 꺼면, 최대로 하고 ㅎㅎ 전원을 연결하는 USB 포트 끝에는, 추가로 USB을 연결할 수 있어 USB포트가 부족한 노트북에는 정말 따뜻한 배려가 아닐 수 없다!!!
말하는 고양이 욕 Best 모음! talking tom! 말하는 고양이, tom... 비오는 주말에 아이폰 배터리 모두 닳아지도록 본 youtube의 동영상들 ㅎㅎㅎㅎ 어쩜 욕을 저렇게 구수하게 할까...ㅋㅋ 웃겨 죽는줄 알았음. 아래로 내려갈수록 강도 강해지니, 욕 먹기 싫은 사람은 보지말길! 아래 영상은, 술 끊기 위해 한약을 드시는 회사의 동료 박모씨에게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동영상이 최고!!! ㅋㅋ 반전!!
[ 트랜스포머 3 ] 전편보다 디테일한 오토봇, 하지만 전편보다 못한 감동? 트랜스포머 3... 남자들의 로망, 그리고 꿈. 트랜스포머 3는, 전편보다 더 디테일한 로봇 전투씬이 있었다. 하지만, 스토리에서 감동은 느껴지지 않았다.ㅠㅠ 너무 큰 기대를 했던것일까? 아니면 예고편을 질리게 봐서?? 로봇영화는 감동이 있어야한다! 예를 들어보면, 내가 가장 좋아했던 로못 만화는-슈퍼그랑죠, K-COPS 슈퍼그랑죠를 보면서 당근쏭을 흥얼거렸고, K-COPS를 보면서 경찰차가 두렵지 않았다. 어렸을땐 나쁜짓하면 경찰이 잡아간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경찰차만 보면 내가 나쁜짓 한게 없는지 되돌아보고 경찰이 무서웠다. 이런 감동들이 있어야한다. 노래를 흥얼거리게 하거나, 경찰차가 변신할것같은 기분! 분명 트랜스포머 1,2에서는 그랬다. 3는 뭔가...부족한 느낌? 슈퍼그랑죠 당근쏭 듣기 트..
자전거 라이딩시 장갑은 필수! 자전거를 타다 보면, 이것저것 갖춰야 할게 한두개가 아니다 ㅠㅠ 이번에는 장갑을 구입했다. 자전거를 오래 타다보니, 손바닥에 통증이 오기도 한다. 굳은 살이 빨리 잡힌다면 좋겠지만... 그리고 자전거를 들고 다니다 보면 알게모르게 손에 상처가 날때도 있다. 또는 접촉사고나 운전 미숙으로 넘어질때도 손에 상처가... 그래서 특히 여자들은 장갑 필요! 되도록이면 여름이더라도 긴장갑 구입하세요. 손톱 다 갈라집니다! 구입할때는 위 사진처럼, 손바닥 부분에 젤이 많이 들어간걸 구입하자! 그리고 형광색이 들어간걸 고르자! 그래야 눈에 잘 튀어서 해질녘에도 잘 보여서 라이트같은 역할도 한다. 때 타는걸 두려워 하지 않는다면, 밝은색이 좋다. 햇빛을 많이 흡수하는 색상은, 손이 뜨겁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
MINOURA BOTTLECAGE AB100 4.5 36g 미노우라 물통케이지. 20분만 라이딩해도 목이 간질간질하다. 목마름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잠깐의 갈증이 난 좋다 ㅋ 근데 갈증이 나고 물생각이 날때 편의점 안 보이면 미친다. 자전거 잠금장치 해놓고 편의점 들어가자니 도난생각에 걱정되기도 하고.... 편의 시설이 딱히 없는 중랑천은, 노상 포장마차의 생수를 사먹어야한다. 각종 음식재료들과 함게 아이스박스에 있던 생수라서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백에 물통 넣어서 다녔는데, 운전하다 보면 자꾸 백이 자꾸 걸리적 거린다. 그래서 구입한 미노우라 물통 케이지. 자전거 프레임이 흰색이라서 주황색 사고 싶었으나 품절 ㅠㅠ 그냥 흰색으로 구입했다. 포인트 컬러가 너무 많아도 안 이쁘다. 무게도 36g이라 가볍다. 둥글레차 얼려서, 라이딩했다 ㅋㅋㅋ i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