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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71 프레스타 & 슈레더 호환, 컴팩트 자전거 펌프 GM-71. 자전거의 물통 케이지을 장착하는 곳에 펌프를 장착한 모습이다. 타이어의 공기 주입구 밸브 방식이 프레스타 & 슈레더인 자전거 펌프이다. 지인의 추천으로 구입했지만, 너무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자전거가 하이브리드 형태라서 타이어 크기가 애매하다. 두꺼운 MTB도 아니고 얇지만 압력을 견디는 온로드용도 아니다. 공기 주입 밸브는 던롭, 프레스타, 슈레더 타입이 있다. 보급형 자전거는 대부분 던롭이다. 보급형중에서도 가격이 30만원을 넘어가면 프로스타나 슈레더 타입이 주로 장착되어 출시된다. 그래서 펌프가 필요할 듯 하다. 한참 속도를 내고 보면 타이어의 압력이 조금 낮아져 있을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바람을 넣어주자~ 또 2주정도 자전거를 세워놨다면 반드시 펌프질이 필요하다! 밸브에 연결하는 ..
젤 안장 커버! 내 엉덩이를 보호하자! 자전거를 오래 타고 싶어서 젤로 만든 안장 커버를 구입했다. 자전거 기본 안장은 30분 정도 라이딩하면, 엉덩이쪽이 아프다. 똥꼬가 아프다. 그래서 안장을 바꿀까 고민했다. 하지만 안장 바꿔도, 젤만큼 푹신하진 않을것이 분명했다. 안장커버를 구입했다! 젤 안장 커버는, 본인의 자전거 안장 크기에 딱 맞게 구입하거나 살짝 작게 구입하는게 좋다. 안장보다 젤 커버가 더 크다면 라이딩 하면서 젤 커버가 흘러 내릴 수도 있다. 그러면 라이딩 자세가 올바르지 못해, 나중에 근육통에 시달릴 수도 있다. 두께가, 4cm나 된다!!! 침대는 과학이라 그랬던가? 그렇다면, 젤 안장 커버도 과학이라 말하고 싶다. 1시간 넘게 라이딩했지만, 전혀 아프지 않다. 그렇지 않아도 단백질, 지방량이 매우 부족한 엉덩이이라서ㅠㅠ 오..
R8에 안장가방 장착 완료! 자전거에 안장가방은 필수인듯! 회땡겨님께 업어온, 안장가방! 안장가방 사용 안하신다길래, 장바구니에까지 담았던 안장가방을 결제하지 않고, 공짜로 얻었다!! 사실 안장가방이 얼마나 유용할까 고민했다. 크기도 작고, 괜히 자전거에 무게만 더하는게 아닐까? 자전거 탈 때, 물 아니면 안장가방에 담을게 있을까? 그래도 공짜이니 자전거에 장착!!! 장착한 모습이다. 밖에서, 그리고 적당한 거리에서 촬영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밖에서 볼 때는 참 간지가 좔좔 흐르더군요!!! 유용성을 따지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핸드폰 보관 (2) 지갑 보관 (3) 자전거 공구(툴) 보관 (4) 장갑 보관 (더울때는 땀이 장난 아님) (5) 마지막으로, 간지! ㅋㅋ 안장가방에, 후방등까지 달았다! 이제 밤에도 돌아다녀야겠네 ㅋㅋㅋ 안장가방 협찬해주신 회땡..
바이시클 로그로 남겨질 스피드라인의 R8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전거...ㅎ 카테고리까지 따로 만들었다. 구입한 자전거의 모델명은 스피드라인 R8 스펙은, 검색하면 나온다. 벨로플라이트 라는 자전거 쇼핑몰에서 구입했다. 앞바퀴를 분리하면, 해치백 스타일의 차에는 쏘옥 들어간다. 포르테 해치백에는 큰 문제없이 잘 들어갔다. 물론 앞바퀴 제거도 쉽다. R8의 디자인은, 다이아몬드 프레임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다이아몬드 프레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CTR 5.0 구입하려다가, 품절되어서 R8을 구입하였다. 원형 프레임인 CTR 5.0은 무난한 디자인이었지만...ㅎ R8이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 게시하는 첫 날, 중랑천을 달렸다. 의정부까지 갔다. 중간에 잠시 쉬면서 촬영한 R8! 주말이 기다려진다! 또 달려야지~ 오랜만에 타서 그런..
배트맨car~ 차에서 기아 로고 떼어냈다!! 1시간동안 뜯었다. 남들은 로고 걸쇠부분이 부러지면서 떨어진다는데...난 한시간이나 걸렸다 ㅠㅠ 4개월전에 구입해 놓은 엠블럼을 이제야 교체했다. 배트맨카!!! 구린 KIA로고보다는 훨씬 이쁘다 ㅎㅎ 궁딩이쪽 엠블럼도 바꿔야겠다. KIA 로고가 구려서 덕분에 엠블럼 제작자들만 신난듯하다 K5 로고가 본넷에만 안 박혀 있었다면, 포르테해치백이 아닌 K5을 선택했을텐데... K5 하이브리드 구입한 사람 있으면, 물어보고 싶다 정말 리터당 21킬로 인가요? ㅠㅠ 부자되시겠어용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닥터후 주말동안, 비가 온단다. 그리고 평소 먼지 200배의 황사... 부침이 먹고 싶어서 마트 다녀오는데, 빗소리가 정말 대단했다. 소리보다 더 대단한것은, 오후 3시가 되었을뿐인데 저녁같았다. 일요일엔 황사...그래서 꼼짝없이 집에 있어야 하겠기에 닥터후를 보려고 한다. 미드, 영드...등등 마데인 코리아가 아닌 것은 한동안 끊었다. 어찌나 중독성이 강하던지....옆 동료가 미드 뭐 볼만한거 없냐고 물어 본게 다시 외화시리즈에 빠져들게 했다!!!! 황사...덕분에 시간여행자나 해야겠다...
[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 ] 흥분, 흥분, 흥분, 흥분... 영화를 보는 내내 흥분!! 분노의 질주는, 1편부터 계속 보았다. 시리즈로 챙겨보는 몇개 안되는 영화중 하나이다. 이번 분노의 질주는 그야말로 대단한 귀환!!! 간만에 시간가는줄 모르는 영화를 만났다 ㅎㅎ 아래의 영화들이 모두 합쳐진 걸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레드라인 감독 앤디 청 (2007 / 미국) 출연 나디아 비욜린,네이던 필립스 상세보기 나쁜 녀석들 II 감독 마이클 베이 (2003 / 미국) 출연 마틴 로렌스,윌 스미스 상세보기 토크 감독 조셉 칸 (2004 / 오스트레일리아,미국) 출연 마틴 헨더슨,아이스 큐브 상세보기 레드라인의 최강 스피드 대결! 그리고 슈퍼카들의 총 출동 ㅎㅎ 눈이 즐겁다. 나쁜 녀석들의 숨막히는 추격전! 그리고 토크의 시원한 오토바이 액션! 이번의 분노의 질주에..
TITICACA EX - 소유하고픈 자전거 라이딩에 대한 집착이 심하다 라이딩의 즐거움이 좋다(스노우 보드만 빼고!) 아직 부모님집에 레이싱용 싸이클은 그대로 있더라 ㅋㅋ 서울와서 자전거를 구입하자니, 공기 좋은 곳에서 타고 싶은 소박한 소원때문에 접이형 자전거를 알아보고 ㅎㅎ 위의 티티카카를 선택하였다. 접이형이라서 접어서 어디든 서울 아닌곳에 가서 타려한다...경주 계획중 ㅎ 이제 결제만 남겨둔 상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월드 인베이젼 ] 블랙호크 다운과 매우 닮은 전쟁 영화 이사하고, 서비스 오픈하느라 바쁘게 2월과 3월의 절반이 지나가버렸다. 이사하고 집 근처에 있는 극장에 천천히 걸어갔다...10분 걸어가면 되네^^ㅋ 월드 인베이젼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시원 시원한 전쟁영화이다. 블랙호크다운, 씬레드라인, 태양의 눈물 과 같은 전쟁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 중에서도 이 영화는 블랙호크다운 영화와 가장 많이 닮았다. 이것 저것 공감가는 대사들이 많았으나...같이 간 사람은 지루했다고 한다. 그럴만도 한게, 해병대 홍보 영화 수준이다ㅎ 난 헬리콥터가 대열로 전투비행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 그런 장면들이 자주 나와서 정말 좋았다. 시나리오도 뻔한듯하면서, 앞뒤 정보를 전달하지 않아서 쿨한 느낌이었다. 외계인이 왜 침공하는지 추측만 말해주고, 외계인의 주 정체는..
10년만에 바꾼 새 자동차에, 휀다 방음과 방청 작업을 하다! 10년만에 차를 바꾸었습니다ㅎ 2001년 1월 10일에 생애 첫차를 얻었다. 그때는 방음 방청에 대한 지식도 없고, 돈도 없는 학생이었다 ㅎㅎ (10년된 차에 대한 이야기 : http://defineyou.net/196) 딱 10년이 되기 한달전에 새차를 뽑았다. 고민 끝에 고른 포르테 해치백ㅎㅎ 새차를 사면 가장 먼저 방음 방청을 해주겠다 생각했다. 방음 방청하고....차를 소유한 모든 사람들에게 휀다 방음을 추천하고 있다! 너무 좋다!!!ㅋㅋ 일단 시공사진을 구경하자. 사진은 지바트 은평점에서 보내주셨다. 방음 방청 시공을 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10일정도 검색한 결과 지바트를 선택했고, 마침 은평점이 가깝고 친절하고 꼼꼼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은평점으로 갔다. 은평점의 사이트는...http://www...
[ 부당거래 ] 너 오늘부터 범인해라! 추천하고 싶은 영화이다. 부당거래. 잘못이 있는, 부적절한 거래임을 알 수 있다. 부당거래에는, 서로의 이익을 아주 잘 이해하는 인간적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상호간의 동의로, 상대방에게 이익을 실현시키고 본인의 이익을 실현한다. 부당거래는, 목적을 말하지 않아도 되며, 상대방에게 이해시키려 하지 않아도 된다. 이미 원하는바를 잘 알기때문에^^ 그게 부당 거래이다. 영화를 보고 느낀점이..이렇네..ㅋ 역시, 타인의 약점과 시크릿을 잘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난 좀...부정적 인간인가... ㅡㅡ;; 류승완 감독의 영화가 달라진 느낌이다. 이전의 류승완 감독 작품은... 숨 쉴 틈 없는 액션으로 전율하게 만들었는데,,, 부당거래를 보는 2시간내내 류승완감독 작품인줄 모르겠더라.... 부당거래는, 사실을 전..
[ 방가방가 ] 외국인 노동자? 우리도 해외에 일하러 나가면 외국인 노동자! 2주전쯤에 본 영화. 그 날 여기저기 재미있게 다녀서인지, 영화 본 것 조차 깜빡 하고 있었다. 점심먹고 시간이 조금 남기도 하고, 방가 방가를 본 느낌이 사라지기전에 짧게나마 적어야지~! "방가방가" 채팅 서비스가 대유행할때 많이 쓰던 채팅용어였던듯 하다. 여자가 하면 귀여우나 남자가 하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던 시절이 있었다. 내가 하면 욕먹겠지만...영화에서 주인공이 방가방가하니깐 귀엽긴 하네..ㅎㅎ 김인권은,,,악역도 멋있던데...ㅎㅎ 대한민국의 극심한 취업난에, (영화속 주인공은 요즘 취업 준비생만큼 준비를 많이 안한것처럼 보였지만...) 취업을 포기하고 부탄인이 되어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노래 대회에 나간다는 내용이다. 영화를 보면서 외국인 노동자들의 하루을 알고, 슬픔같은걸 이해할 ..
[ 인셉션 ] 궁금한 결말? 감독판 나오겠지? 지금은 여름 휴가지! 리조트 전체가 무선 인터넷이 되어서...이렇게 글을 올린다. (노트북 챙겨왔다는!!) 휴가 첫날 아침에 화제의 영화인 "인셉션"을 보았습니다. 꿈속의 꿈속의 꿈...오~진정 머리가 아픈 영화이도다..ㅠㅠ;; 조조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처음이었다. "인셉션"이 대단한 영화이긴 한가보다. 10시 10분 영화를 보았는데, 전 자리가 가득차 있다. 대~박! 인셉션을 보는 내내, 무엇이 꿈이고 무엇이 현실이고....1단계~3단계까지 화면이 바뀔때마다 계산을 하면서 보니 영화에 나오는 영상에는 집중을 하지 못했다.ㅠㅠ 영화가 끝나니 영상들이 대단했던것같은데...집중해서 보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쉬웠다. 인셉션이 우리에게 말하는것은? 내 꿈을 공유한다는것은 무슨 뜻일까? 우리에게 말할..
[ 잭더리퍼 ] 사랑에 빠진 미치광이 의사 "잭더리퍼" 를 보고 왔어요~ Jack the ripper. 줄거리를 말하고 싶으나 스포일러 같으니 꾹 참겠습니다. OP석이라는 곳에서 처음으로 앉아보았습니다. 무대와 관객석 사이에 작은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에 2줄의 의자를 놓았네요~ 이게 OP석이네요. 뭐 약자인지 찾아봐야하는데 ㅋㅋ 귀찮다 ㅡㅡ; 누가 알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OP석 초큼 부담 되더군요. 앞자리라는것때문에 ㅋ 배우가 쓰러지면 잘 안보여요..ㅎㅎ 공연 이야기를 하면, 안재욱/유준상/신성우가 나오는 공연을 봤어요. (여자는...누군지 모르겠어요. 런던타임즈 기자 아저씨도 누군지 ㅠㅠ) 안재욱때문인지, OP석 정중앙 앞자리에 기모노를 입은 일본 아주머니들이 보이더라구요^^ 스크린에서도 일본어로 번역을 해주고 있구요. 사춤이나 비보이를 ..
스타트업, 달팽이처럼 천천히... 스타트업 진행 속도는 달팽이처럼 매우 느립니다. 2008년 6월부터 준비를 하기 시작했으니, 2년 넘게 준비중인것이지요. 알고 계신분들은, 말합니다. "결과물이 언제 나오느냐?!" ....사실 나와도 보여줄 생각이 없습니다. 창피하니깐요. 아이디어가 뛰어난 것도 아니고, 수익모델이 확실한것도 아닙니다. 그럼 도대체 뭘한거냐? 정말 잘 될거야라는 자신감은 없습니다. 사실 수익모델도 있고,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능을 중점으로 한 플랫폼 전략도 있습니다. 한방에 인기를 끌 수는 없지만 롱테일하게 꾸준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정하였습니다. 설계하고 매니징하는게 제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을 구하고, 파트너을 늘려가고, 제안하고, 수익을 만들어낼 수 상품을 기획하고... 지금도 매우 느린 속도..
[ 트릭아트 ] 킨텍스의 트릭아트전 일산 킨텍스의 트릭아트전에 다녀왔어요~ MBC에서 주최한것인데, 제주도의 트릭아트 뮤지엄을 가보지 못했기에, 킨텍스의 트릭아트을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입장료는 1인당 12000원입니다. 주말에 가실것이라면,반드시 예매하고 가세요. 현장에서 티켓 구입시에는 티켓 구매에만 20-30분동안 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평일에 가서 여유롭게 구경하고 싶었는데, 주말에 갈 수밖에 없어 주말에 갔더니... 대략 ㅠㅠ 보이시나요? 줄서서 기다리는...티켓을 보여주고 들어가는 곳까지 이렇게 줄이 ㅠㅠ 트릭아트를 구경하면서 사진을 한 두장 촬영하였지만 올릴만한 사진은 없는것 같습니다. 줄서서 5-15분은 기다려야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역시 가족단위로 정말 많이 왔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 포화속으로 ] 빅뱅의 T.O.P이 아닌 최승현이 보인 연기는... 빅뱅의 T.O.P 이 아닌 배우 최승현의 영화였던것 같다. 나레이션부터, 내면 갈등까지 최승현을 계속 보게 만들었다. 하지만 대사는 그렇게 많지 않았다는...좀 더 카리스마 있는 모습, 그러니깐 목이 찢어지는 듯한 대사들이 많았으면 어땠을까? 조용한 말투에 귀 기울이고, 얼굴 표정을 읽어내려다 보니 더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감독이 일부러 그런것들을 노린것일지도 모르지만... 가장 마음이 아팠던 장면은, 학도병으로 지원한 오장범(최승현)의 어머니(김성령)께 절을 하고 내의를 받는 장면을 떠올리며, 오장범은 "어머니,저는 어머니가 싸주신 내의를 갈아입으며 왜 문득 수의를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말하는 장면이다. 전쟁터에 나가기전, 오장범은 죽음을 예감하고 있었다. 어머님과의 이별을 생각하며 내의..
PLEOMAX MOC - 315B 무선 광마우스 사용후기 마우스 스펙 무선 2.4GHz : 10M까지 유효거리로 작동하는듯. 쌍방향 수신. 1cm 초소형 동글 : 동글 다시 뺄 필요없이 바로 노트북 가방에 넣어도 될 정도 크기 고무재질 Rubber 외장 코팅 : 손바닥에 전해지는 촉감이 편안함 사이드핫키 (앞/뒤 기능 기본) : 인터넷할때 앞/뒤 기능 이용할때 유용함 Tilt Wheel - 4방향 휠 기능 : 좌/우 스크롤할때 유용함 800DPI 해상도 : 해상도는...잘모르겠다...사람이 마우스 해상도 차이를 느낄 수 있나요? 가격은 옥션에서 26500원에 구입! 구입한 이유는, 이전에 사용하던 Microsoft사의 무선 마우스가 고장이 났다. 신호는 잘 들어오던데...갑작스레 고장이 나서, 버렸다! A/S 맡기자니 솔직히 동글이 새끼손가락만해서 바꾸고 싶었..
[ 나잇앤데이 ] 카메론 디아즈, 늙었구나! 카메론 디아즈가 확실히 나이들었음을 알려주는 영화다. 탐 크루즈는 총을 정말 잘 쏘고, 총알이 한번 스쳐가고 한번 맞습니다. 카메론 디아즈 웃을때마다 눈밑에 주름이 자글자글 합니다. 그러나, 시간 가는줄 모르게 시원시원한 액션에 빠질만한 영화입니다^^ 비록 한국 축구가 8강까지 가진 못했지만, 시원한 액션영화 한편 보면서 잊어요.ㅠㅠ 2014년엔 반드시 8강, 그 이상을 넘어!
드렁큰 타이거 8집 듣기!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드렁큰 타이거 8집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의 몇 곡을 소개해드립니다^^ 힙합 대부? 힙합의 전설? 아니다. 그는 한 아이의 아버지이다.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기 위해 준비한 노래들이다. 이전의 노래들도 멋있지만, 이번 앨범만큼은... 다르게 느껴진다. 먼저 감상해보세요^^ 이런게 바로, 초간지 작살 킹왕짱 서비스라고 하죠?ㅎㅎㅎ 드렁큰타이거, 영원하라!!!
2AM "죽어도 못보내"를 만백이 배기성이 패러디!! 만백이 송 (죽어도 못 보내) ~♪ 어려도 응원은 똑같아 세상을 잘 모른다고 응원 못 하는 건 아냐 응원 못 할거라고 왜 거짓말을 해 만백이 아픈 가슴이 어떻게 쉽게 낫겠어 너없이 어떻게 살겠어 그래서 난~~♪ 만백이 못 보내 응원 안했는데 왜 보네 오~~~~~ 오~~~~~ 대한민국 왜 안해 아프지 않게 응원박수 칠 수 있잖아 따라해봐 아프지 않게 짝~~짝~~짝~~♪ 따라해봐 만백이도 짝~~짝~~짝~~♪ 따라해봐 2AM도 짝~~짝~~짝~~♪ 이만백 프로젝트란? 컬투와 캔이 이만백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만백 프로젝트는 컬투와 캔이 6월 12일 그리스전때 20100명을 모아서 함께 응원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 자비로 진행하고 있으며,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20100명을 모으기 위해 D-100..
[ 이만백 콘서트 ] 컬투와 캔의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 이만백! 장소 공지! 컬투와 캔이 이만백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만백 프로젝트는 컬투와 캔이 6월 12일 그리스전때 20100명을 모아서 함께 응원하기 위해서 시작한 것입니다. 현재 자비로 진행하고 있으며,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20100명을 모으기 위해 D-100일부터 1일 2회 이상의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하는 컬투와 캔! 장소 협조가 잘 되지 않아, 상가 사람들에게 쫒겨나기도 하고, 경찰들에게 쫒겨나기도 하는 컬투와 캔! 하지만, 단 1명의 만백이(응원하는 사람을 이만백이라 함)가 있다면, 어떻게든 응원을 합니다. 우리 모두, 컬투와 캔의 이만백 프로젝트를 응원합시다!!! 게릴라 콘서트 장소는,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이만백 파이팅!!
[ 의형제 ] 의형제를 가지고 싶다 송강호가 나오는 영화중 몇 안되는 ?으로 끝나는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느낀것은, 서로를 이해할때 형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비록 피를 나눈 형제가 아니더라도 서로를 이해하면, 형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해라는 것은, 함께 웃고 울고 할 수 있는 사람이겠죠? 밤새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 홍대에서 새벽 3시가 넘도록 좋은 사람들과 술을 마셨다. 난 그들이 좋다.^^ 의형제는, 나도 저런 의형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그런 영화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루나틱 ] 대학로의 루나틱 정신 병원에 다녀오다! 오랜만에 대학로에 나갔습니다. 연극을 볼 생각이었습니다. 함께 간 사람이 선택한 루나틱! 공연이나 연극을 볼 때 조금은 내용을 알고 가는데, 루나틱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루나틱은, 정신병원 이름이더군요. 각자의 과거를 보여주면서, 세상은 어차피 미쳐가고 있으니 소리치라고 하더군요^^ (당일 할인으로 2매에 38,000원입니다. 옥션티켓에서 예매하고 할인하고 하면, 2매에 36,000~37,000일 것 같습니다) 아래는, 루나틱에 나오는 캐릭터의 설명입니다. 출처는, http://www.lunaticshow.com 입니다. 루나틱의 캐릭터를 재해석하면.... 나제비 : 그게 사랑일까? 프로정신이 부족해보인다...바람은 바람이지 사랑이 안된다. 아마추어 나제비. 고독해 : 고집과 집착이라...그냥 억지에 투..
파나소식 DMC - LX3 체험기! 역시 명품이다. 항상 가지고 싶었던 LX3를 구입하였습니다. 이제 여행 가기만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개봉하고 첫 만남부터가 두근두근거렸죠. 렌즈부터 시작해서, 크기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이엔드 카메라인 FZ50과 산요 작티가 있음에도 LX3를 만져보고 싶었습니다. LX3를 몇일간 구경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명품이구나~ 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은 지인의 손에 있어요. Panasonic LUMIX LX3 개봉 LX3 박스입니다. 예전에 구입했던 FZ50의 박스보다는 절반 크기였습니다. 카메라 크기를 짐작하지 못하고 있던 터라 빨리 열어보고 싶었습니다. 사은품으로 딸려 온 것들입니다. 먼지털이랑 세척하는거...그리고 SD카드, 메모리 리더기, 약간 후져보이는 카메라 가방^^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 셜록 홈즈 ] 소설과는 다른 긴장감을 느끼다 간만에 올리는 영화리뷰인 것 같다. 일을 하다가, 지난 크리스마스때 본 영화 "셜록 홈즈"가 생각났다. 소설 책과는 다른 느낌이었고, 만화와도 다른 느낌이었다. 다른 느낌의 긴장감이었다.... 셜록 홈즈 영화는, 뭔가 추리를 하면서 보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추리보다는 긴박한 스토리 전개에 긴장감만 가득 했던 것 같다.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되는거지? 블랙우드는 어떻게 살아난 거지? 이런 의문을 하면서 조금씩 추리를 해내야 하는데...^^ 나중에 셜록 홈즈가 한꺼번에 설명을 다 해주는데... 아~~ 그래서 저 장면이 나왔구나~~ 생각했다. 책을 볼 때는, 작은 단서라도 잡으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ㅋ 이건 뭐...영화가 후다닥 긴장 만땅 하다가 끝나버렸다. 그런데, 그 긴장감이 절대 나쁘지는 않았다. ..
대학로 문화 축제를 누비다 I SUAF 2009 제8회 대학로 문화 축제가 진행된다기에 다녀왔다. 대학로 문화 축제라...ㅎ 지방에서 학교를 다녔던 나에게는 다소 생소한 경험이었다. 졸업한지 2년이 되어가는데..^^ 평소같으면 카메라로 이것저것 촬영했을텐데, 전날 워크샵에서 돌아와서 피곤하여 컴팩트 카메라만 들고 갔을 뿐더러... 귀.찮.았.다...ㅋㅋ 대학생 대상으로 하는 기업프로그램에서 활동하는 서포터즈(대학생들)가 운영하는 부스에도 예전에 내가 활동했던 프로그램의 담당 매니저님도 만나고...ㅎ 5기 후배들에게 도넛도 사주고 왔다. 내년에는 카메라 들고 가서 이것 저것 많이 기록해야겠어!!! 아래는 마음에 들었던것중 하나^^
[ 애자 ] 최강희는 역시 영화로 먹고 살아야 한다
전투경찰의 노조 진압 장면 - 쌍용 자동차 진압 - 넘어져서 이미 저항 할 힘이 없는 사람을 막 때리넹...
프린터 잉크 안나옴, 노즐이 막혔을땐? - R230 잉크 분해기 - 무한잉크 공급 장치를 이용해서 프린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렇게 프린터를 사용하다 보면 노즐 막힘 증상이 자주 나타나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헤드 청소를 하게 되는데, 헤드 청소를 3회 이상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헤드 청소 2번 했는데도 노즐이 안 뚫리면 아예 굳어 버린 것입니다. 저도 이걸로 고생을 많이 했죠..ㅠㅠ 세정제를 구입했어요. 잉크를 한방에 녹여준다는 그 세정제...1L에 만원이나 합니다..ㅡㅡ; 젠장..너무 비싸잖아~!! 노즐 검사를 했을 때, 보시는 것처럼 노즐이 막혀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EPSON R230 잉크 카트리지를 분해하면서 설명 드릴 게요~ 체크된 부분을 일자(-) 드라이버나 뾰족한 송곳으로 누르시면 판넬 제거가 가능합니다. 제거된 판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