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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WAY QUBI ] 하이패스 QUBI의 이용 후기 - 사용기 - 얼마전에 하이패스 QUBI에 대한 개봉기와 상품 외관에 대해서 리뷰를 올렸습니다^^ 이번에는 실제 사용후 올리는 리뷰입니다. ☞ 개봉기와 상품외관 리뷰 2009/08/08 - [Define Review/IT 제품 & 기타] - [ E-WAY QUBI ] 하이패스 QUBI의 이용 후기 - 사용기 - E-WAY QUBI 를 사용해보고! # E-WAY QUBI를 사용하고 느낀 가장 최고의 장점은 바로 뛰어난 인식률 입니다! E-WAY QUBI는 정말 뛰어난 인식률을 보여주었습니다. 예전 하이패스는, 속도를 낮추고 천천히 지나가더라도 인식이 늦어 차단기가 너무 늦게 올라가는 위험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E-WAY QUBI는 RF방식이라서 인식률이 달랐습니다. RF방식이 IR방식보다 통신영역이 넓어서 훨씬..
[ E-WAY QUBI ] 하이패스계의 얼짱을 만나다! - 제품 개봉, 장착기 - ☞ 추가 사용기 2009/08/08 - [Define Review/IT 제품 & 기타] - [ E-WAY QUBI ] 하이패스 QUBI의 이용 후기 - 사용기 -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기분이 좋아야 할 휴가기간동안 고속도로를 나가면 항상 기분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좋지 않았던 기억은 바로, 고속도로를 진입할때와 빠져 나올 때 입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지불하기 위해서 기다려야하고 동전을 챙겨야만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이패스 이용자는 멈추지 않고 TG를 통과합니다. 남들은 고속도로 통행티켓을 받으려고 기다릴때 하이패스를 통과하는 기분은...경주용 머신을 타고 달리는 기분?? 이렇게 표현해야할까요?? ㅎㅎ 하이패스를 이용하면 시간도 절약되고, 절약된 시간만큼 공회전 연료비도 절..
[ 바이시클 다이어리 ] 자전거로 하는 유럽 여행 사람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한 줄입니다. 그리고 가장 공감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29살에 자전거를 타고 처음 떠난 여행이 유럽이었던 글쓴이...그의 자전거 여행은 현실에 만족해하며 더이상 도전을 꿈꾸지 않는 사람에게 일침을 줄 만한 이야기입니다. 책 내용은 글쓴이의 자전거 여행 일기입니다. 영화같은 이야기나 소설이 아닙니다. 책을 읽고 자전거를 구입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저 자전거 여행이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패달을 밝으면서 지금 도전하는 일들에 대해서 더 깊게 고민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일주일동안 고민하다가 자전거 구입은 잠시 미뤄두기로 했습니다. 나에게는 내 이야기가 있고, 자전거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내 이야기를 풀어낼 생..
[ 고스트 타운 ] 어이없이 눈물 흘리게 만드는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는 포인트...그리고 웃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고스트 타운은 분명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그런데 보는동안 너무 공감한 나머지 눈물을 찔끔찔끔...흘렸다! 고스트 타운 감독 데이빗 코엡 (2008 / 미국) 출연 릭키 제바이스, 테아 레오니, 그렉 키니어, 빌 켐벨 상세보기 짧고 굵은 영화 줄거리 : 수술 받고 죽은 원혼들이 보이기 시작한 치과의사...한 원혼의 요청으로 한 여자를 만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이 영화를 보면서 공감했던 부분들....그리고 OST...너무 좋았다. 특히 OST는 모두 다운 받을 정도로^^ 정식 OST 발매가 한국에 되지 않아서 그런지 벅스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다. John Mayer의 The Heart Of Life, Mason Jen..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트랜스포머...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특히, 마티즈 신형...ㅋ 너 완전 사랑스럽다... 요즘 스마트카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 가격만 비싸지 않으면 출퇴근용으로 딱인데...아~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갔네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감독 마이클 베이 (2009 / 미국) 출연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이자벨 루카스, 레인 윌슨 상세보기 용산CGV IMAX에서 디지털로 보았습니다. 역시 돼지털이 좋긴 좋은가 보네요. 오토봇들이 변신할때 매끈하고도 자연스럽게 변신하였습니다. 다 아시는 영화이니...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 지금 당장 영화관으로 고고씽~ 평점은 너무 재미있어서 후덜덜덜입니다.
[ PD수첩 다시보기 ] 봉쇄된 광장, 연행되는 인권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분노를 참는게 힘들뿐입니다.
[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 너무 기대했나? 불광CGV...사람이 많지 않네요^^ 일요일 심야라 사람이 많지 않은걸까요? 여튼...터미네이터...조금 아쉬웠습니다. 영화가 개봉하기 전부터 갖게 된 기대감이 너무 컸나봐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감독 맥지 (2009 / 독일, 영국, 미국) 출연 크리스찬 베일, 안톤 옐친, 샘 워싱턴, 문 블러드굿 상세보기 평점(10점) : 6점...CG는 보기 좋았으나, 줄거니 엔딩이 무척이나 아쉬움 초간단 줄거리 : T800연구실은 존코너가 덮친다 > 존코너가 기지로 돌아간다 > T800으로 마커스가 태어난다 > 마커스는 자신을 인간으로 알고 있다 > 존코너와 마커스가 만난다 > 마커스가 스카이넷으로 간다 > 마커스가 존코너를 돕는다 > 존코너가 다쳐서 죽을 위기이다 > 마커스가 자신의 심장을 준다 (마커..
[ 천사와 악마 ] 책을 읽었다면, 잊어라! 다빈치코드도 지워버려라!
[ 김씨표류기 ] 희망이라는 단어가 피부로 와 닿는 영화
카오디오를 내손으로 직접 바꾸다~! 자동차 카오디오를 바꿨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2시간 동안 작업했습니다. 오디오만 바꾸는데는 1시간 걸렸지만, 스피커 주위에 방음 방청 작업과 오디오가 들어갈 데크의 후면부에도 방음/방청 작업하는라 2시간 가까이 소요되었습니다. 카오디오샵가서 하면, 작업공임비를 4~5만원정도 추가로 받습니다. 그리고 제품 가격도 더 비싸죠. 이번에 바꾼 카오디오의 기능입니다. MP3 3200곡 인식 : 3200곡을 다 들을 수는 없겠지만, 한꺼번에 인식할수 있는 수 USB / SD 메모리 카드 인식 : 32GB까지 인식합니다. 외장하드로 연결해도 되죠^^ 전 4GB USB메모리 스틱 이용 폴더 검색 및 재생 : 폴더별 검색...정말 편한 기능이죠...ㅋㅋ 제가 원하는 가수의 앨범만 따로 들을 수 있어요. AUX 단자..
자동차 네비게이션의 거치대를 바꾸다 자동차에 있는 네비게이션 거치대를 바꿔 보았습니다. 기존에 있던 네비게이션 거치대는, 전면 유리에 붙여 놓는 방식이었습니다. 조금 불편한 점들이 있었죠...^^ 전면 유리창 흡착식 거치대의 불편한점 -운전시 방해 : 전면 유리에 거치대가 있으면 운전시 방해가 됩니다. 거치대가 눈에 거슬릴때가 많거든요. -흡착력이 낮아 떨어짐 : 강력한 흡착력~~을 가진 제품이더라도 여름이나 겨울에 습기가 차면 떨어지더군요. 운전 도중에 네비게이션이 떨어지면 정말이지..ㅋㅋ -햇빛으로 인한 장비 노후 또는 열받음 : 전면 유리쪽에 있기때문에 햇빛을 많이 받습니다. 햇빛을 많이 받는 만큼 장비도 쉽게 노후화 되죠. 그리고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는 제품은 여름일수록 불안해져요. 바꿔 볼까요?? 인대쉬 거치대입니다. 거치대본체 ..
자동차 기어 변속 장치의 조명을 LED로 바꾸기 자동차가 오래되다 보니, 잔 고장이 나는곳이 많아지더군요. 야간 운전시, 차내의 버튼이나 컨트롤 패널에 조명이 들어오는 기능 역시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전체적으로 자동차를 손보면서 실내의 모든 조명 기능을 LED로 작업했어요. LED로 작업하면서, 딱 한곳만 하지 않았더군요. 바로, 기어 변속의 조명만 바뀌지 않았어요. 그래서 직접 LED작업을 하기로 했죠^^ 좁쌀만한 LED가 하나에 1000원짜리입니다. 옥션에서 구입했어요 3개를 연결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커넥터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구입했어요.(솔직히 필요는 없었는데^^) 1. 기억변속 부분의 패널을 뜯어낸다. 2. 기존에 있는 전구를 제거하거나 전구에 연결된 선을 잘라낸다. 3. 선을 잘라냈다면, 피복을 벗겨서.....
자동차 메모리폼 등받이 쿠션 장시간 운전을 하면,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ㅋㅋ 이번에 메모리폼 등받이 쿠션을 하나 구입했어요. 예전에 있던것은 아저씨들이 좋아하는 참숯 등받이 쿠션이었습니다. 크기도 크고...쫌 아니었죠..ㅎㅎ 2만원을 주고 구입한 메모리폼 등받이 쿠션...크기도 적당해서 좋았어요. 딱 척추 4-5을 받쳐주는 느낌..ㅎㅎ 제품을 받았을때...비닐 패키지...ㅋㅋ 메모리폼 검증...ㅎㅎ 메모리폼이 너무 심하게 빨리 복원되더군요. 집에서 사용하는 메모리폼은, 아주 서서히 복구되는데..ㅡㅡ; 라텍스 수준은 아니더라도 천천히 복원될수도 좋은 메모리폼인데..ㅡㅡ; 그래서 커버를 열고 속을 들여다 보았어요. 역시나...메모리폼에 들어가야하는 재료들이 많이 안들어간것같네요. 느리게 복원될수록 좋은건데..ㅠㅠ;; 그래도 ..
[ 그림자 살인 ] 황정민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독립문의 치욕적인 역사 그림자살인 감독 박대민 (2009 / 한국) 출연 황정민, 류덕환, 엄지원, 오달수 상세보기 오랜만에 개봉한지 몇일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황정민이 나오는 그림자 살인!! 강남역 근처에 있는 씨티극장을 갔어요. 처음 간 곳이었는데...ㅎㅎ 재미있는곳이더군요. 영화관이 지하에 있고, 지하에 있는 영화관을 갈려면 서점을 지나서 가야하는 이상한 구조??ㅎ 극장도 아담했어요. 항상 천장 높고 큰 영화관에서만 보다가...ㅎㅎ 천장이 높고 공간이 크지 않아서인지 소리가 가끔 깨질 때가 있었어요. 영화는 별 3개 주고 싶네요...5개 만점중!ㅎ ☞ 그림자 살인에 대해 이야기하면,,, 황정민은 탐정입니다. 류덕환은 의사입니다. 엄지원은 황정민을 서포터 해주는 사람입니다. 007에서 제임스본드에게..
10년이 지난 자동차의 변신, 자동차 오래 타기 ㅎ 10년이 지난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고등학생때 수능이 끝나고 면허도 따기전에 자동차부터 구입했었죠. 자동차가 있어 가고 싶은 곳은 항상 편하게 갈 수 있었죠. 그래서 맛동산 프로젝트를 즐겁게 할 수 있었죠. 맛동산 프로젝트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점도 찾아는 즐거운 프로젝트입니다ㅎㅎ 자동차가 10년이 넘으니 타고 다니는게 조금씩 불안하기도 했어요. 작년 10월에 자동차 검사를 했는데, 모두 양호가 나타나서 "아~ 한 2년은 더 탈 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어요. 차량이 오래 되다 보니 여기저기 흠집들이 많았어요. 주차했는데 누군가 들이박고 도망가 남은 흉터와, 누군가 술먹고 본넷을 때려서 남은 멍자국...그리고 오래되다 보니 도색이 벗겨진 뒷범퍼...하지만 엔진룸은 항상 ..
2009 서울 모터쇼의 레이싱걸? 인포우미? 모델? 사진 모음 빼 놓을 수 없는데...레이싱걸이죠...ㅎ 레이싱 자동차는 아니니깐...인포우미? 카 모델? 이라고 해야하나요ㅎ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제쪽으로 회전할때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ㅎ 이런 모터쇼에 가면 항상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오타쿠^^ 마음에 드는 모델 앞에 죽치고 앉아서 계속 사진을 찍더라구요. 어떤 오타쿠는 미니스커트 부분만 집중적으로...ㅎㅎ 모델이 눈치채고는 빙글빙글 돌아버리던데요...재치가 있어 보였어요ㅎㅎ 카메라 렌즈가 하반신을 향하는 남자들...많이 저질스럽디다..제발 그러지 마세요. 남자 망신 다 시키고..ㅡㅡ; 그리고 애 손잡고 온 아빠들...모델을 핸드폰 카메라에 열심히 담는데..ㅎㅎ 귀엽더군요. 나도 나중에 결혼해서...왼손에는 애 손을 잡고 오른손에는 열심히 모델을 찍고 있을지도 모른..
2009 서울 모터쇼의 자동차 사진 모음 2009 서울 모터쇼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이라서 사람들이 많더군요~! 차종별로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으나 사람들이 시승을 하는 차량은 모두 PASS 했죠. 개인적으로는 국산차는, 기아의 포르테 쿠페 / 2009 뉴 SM3 차량이 가장 많이 들었고, 수입차는 아우디 부스에 있는 차들이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ㅎ 기아의 포르테 쿠페는...포르테 쿠페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단지 쿠페라고 되어 있는데^^ 헤드부분이 완전 포르테였고, 이전부터 포르테 쿠페가 나온는 말이 있어서요.ㅎ 그리고 제네시스와 프라다가 제휴하여 만든, 무광택의 스페셜한 제네시스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점은 포르쉐나 람보기르니같은 슈퍼카는 단 한대도 없었다는것입니다...ㅠㅠ 그냥 국내 신차 소개하는 자리 같았어요. 그런 면에서..
축구 국가대표 이라크 친선 경기...골 장면! 이건 무슨 줄이냐!! 사당역에서 버스를 타기 위해서 기다리는 줄입니다. 자가용이 공장 들어가서,,, 사당역에서 버스를 타고 가야만 했어요...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가기 위해서!!!! 그런데..ㅠㅠ; 버스 타려고 기다린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광역버스라는걸 처음 탔는데, 버스좀 많이 늘려주세요. 줄만 꼬박 1시간을 기다려서 탔답니다. 줄을 기다리던 한 외국인은 계속해서 "지~쟈스..지~쟈스..." 이러더군요.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면!!! 축구 이겼습니다.ㅋ 첫번째 슛 장면!!! ㅎㅎ 멋진 킥이었는데 안들어가서 아쉬웠다는..ㅠㅠ ㅎㅎㅎ 승리는 확정하는듯한 슛!
[ 슬럼독 밀리어네어 ] 우린 니편이야! 자말~ 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사우라브 슈끌라 상세보기 슬럼독 밀리어네어! 누구나 퀴즈쇼 영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보셨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많은 지식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쉽게 좌절을 하죠. 뭐, 우리나라 퀴즈쇼만 봐도 예심에서 문제를 풀고 통과한 사람이 본선에 나오게 됩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않은 빈민가 출신의 자말이 퀴즈쇼 영웅이되면서 백만장자가 된다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였고, 울컥 했던 부분이 있어요. 최종 문제를 풀기 위해 스튜디오로 향하는 차안의 자말에게 지나가는 행인이 해준 말이 있습니다. "자말? 퀴스쇼에 나온 자말? 우린 니 편이야 자말!" ...
[ 그랜 토리노 ] 재미, 감동...한국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10년동안 해보고 싶었던 얌전한 취미 생활 주말에 책 한권을 구입했어요. 어쩌면 이런 책을 10년전에 구입했을지도 모르겠어요. 10년전 고등학생이 되어 처음 만난 친구 녀석이 있었는데...저는 운동을 다닐때, 그 친구는 피아노 학원을 다녔어요. "남자가 무슨 피아노야~!" 라고 친구에게 말하면서 저는 속으로 많이 부러웠답니다. 시덥잖은 알러지에 시달렸던 저는 운동을 하면서 체질 개선도 하고 몸도 건강해져야 했거든요.(그리고는 오토바이 사고, 주먹질도 하고 뭐 그랬죠^^ 참...그땐 사는게 다 이렇구나 그랬어요..ㅎㅎ지금 생각해보면 똘아이였던듯...ㅎㅎ) 그래서 피아노는 저에게 사치스러운 취미로 느껴졌을거예요ㅎ 그때부터 쭈~욱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직장이 홍대라서 그런지 등뒤에 커다란 키보드나 일렉을 메고 길거리를 걸어가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
신감각 네트워크 디바이스! 민트패드 2일 사용기... mintpad 아이팟터치가 외산이라면 국내에도 아이팟터치에 버금(?)가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민트패드 ( mintpad ) 입니다. 아이팟터치보다 기본적으로 추가된 기능은 더 많다고 봐야 할거예요. 민트패드를 사용할 기회가 있어 짧은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사용기만큼이나 민트패드 홈페이지에도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민트패드 홈페이지 : http://product.mintpass.co.kr) 민트패드 박스 패키지 무슨 제품이든 개봉전이 가장 즐거운 법이죠^^ 민트패드의 포장을 보면,,,민트패드를 표현한것같아요. 민트패드 형태의 박스 중앙에는 터치펜으로 작성한것처럼 보이는 민트패드의 기능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보통 상자를 열때처럼 생각하고 이리저리 열어보려 했으나...^^ 바보같은짓이었습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정말 거꾸로 가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정말 시간이 거꾸로 가네요...^^;; 소재가 정말 특이했어요. 사랑을 다룬, 트랜스포머라고 해야하나요??? 노인으로 태어나서 아기로 생을 마감하는 벤자민 버튼의 사랑이야기...영화내내 잔잔하면서 계속 보게 됩니다. 계속해서 집중하게 되는 이유는, 벤자민이 얼마나 어려졌을까? 하는 궁금증에 계속 보게되더군요ㅎㅎㅎ 소재가 너무 재미있는 영화였어요. 166분...영화 러닝 타임입니다...166분! ㅎㅎ 영화보기전 화장실은 반드시 들렸다 가세요~!!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Tip 하나를 드리면, 벤자민 버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공장 이름이 재미있어요..ㅎㅎ 근데 단추, 그러니깐 버튼을 처음 발견하고 만든 사람은 누굴까요?? 인터넷에서 10분간 뒤졌는데도 못찾았어요..ㅠㅠㅋ ..
문프린세스 : 문에이커의 비밀, 스토리에 빠지다! 오랜만에 영화를^^ 판타지 영화는 되도록이면 돈주고 보는 편이 아닌데...시간상 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보았던 영화여서 그랬을까요?? 스토리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저도 모르게 눈물 한방울 흘렸답니다. 마지막 절벽위에서 장면은, 주진모가 나왔던 "사랑" 이라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를 떠오르게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절벽에서 뛰어 내리는 이와, 이미 떠나버린 사랑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 절벽위에서 뛰어 내리는 이...동기는 서로 다르지만, 사랑때문에 뛰어 내릴 수 있는 그 용기!! 평가를 보면 말이 많더군요~! 드레스가 영화를 가린다는둥, 지루하다는둥...ㅎ 사실 이전에 너무 잘 제작된 판타지 영화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
내 나라 여행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코엑스에서 매년 개최되는 [내 나라 여행 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진행되었던 행사라서 잔뜩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한편으로는 걱정도 했습니다. 어떤 걱정이냐구요? 온갖 소개를 담은 인쇄물들이 많을거고...특산품을 홍보하는 자리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 http://www.naenara.or.kr/2009/main/main.php > 역시 주말이라서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박람회는 평일에 가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나 봅니다. 팜플렛과 브로셔, 포스터가 가득한 박람회라서 딱히 사진을 찍을만한것은 없었어요. 체험할수 있고, 퀴즈 이벤트를 하는 곳들도 있었는데...기다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았어요. 이벤트 하는곳은 호응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거든요..(^____^)v 행사장..
소니 VAIO P를...아니! VAIO P 모델을 만나다^^ 소니 VAIO P 런칭 행사때도 못가보고...그저 거길 다녀온 사람이 받아온 실제 사이즈의 카드만 구경했었습니다.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코엑스에 박람회도 구경할겸 영화도 볼겸해서 다녀왔습니다. 영화를 보기전에 아이스크림이 땡겨서 아이스크림을 먹던중! VAIO P를 여러대 들고 있던 모델들을 발견하였습니다!!! 여자 모델분은 VAIO P노트북으로 놈놈놈 영화를 보고 있었습니다...모델이라서 기본 간지가 있었는데, VAIO P까지 더해지니깐 초간지가 좔좔 흐르더군요! 사진을 한참 촬영하고 나니 무슨 게릴라 이벤트처럼 모델 사진 올리면 상품도 주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도 열심히 촬영했습니다!! 소니답게 이벤트도 재미있게 진행하네요..ㅎ 아..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었다면,,,,이어폰이..
자위대 창립 50주년에 참석한 국회의원들... 인터넷을 하던 도중....이런 제목의 글을 보았습니다. 나경원 방명록에 10대가 남긴글.... 글의 내용은 아래에... 먼저 '大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전에 역사를 배우는 한 나라의 학생으로써 분노를 금치 못하고 이곳 홈페이지까지 찾아왔습니다. 그래요. 여교사 비하 발언. 솔직히말해서 그사람들도 알고있는 이야기고 또 많은 사람들이 알게모르게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걸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이 마녀사냥까지 끌고간게지요. 하지만말입니다 '국회의원' 이라는게 하나의 공인이라는건 알고 계시나요? 판사 출신이시기에 더욱 잘 아실걸로 압니다. 공인은 어떠한 자리에서건 자신이 하는 말과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건 더더욱 알고 계시겠지요. 이번 일은 그리 큰 일은 아닐겁니다. 교사분들께 공식적인..
블루투스 헤드셋 Sony DR-BT140Q 리뷰, Free간지! 최근에 핸드폰을 변경하였습니다. 블루투스가 되는 핸드폰으로! 그리고 MP3기능이 꼭 들어간 핸드폰으로! 요즘은 이 두개가 거의 다 되더군요. 2년전 핸드폰을 바꾸었으니 저는 정말 촌스러운 사람인가봐요. 2007년 9월에 구입한 노트북에도 블루투스가 있었지만, 블루투스 헤드셋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초큼 괜찮은 필립스 헤드셋이 있음^^) 하지만, 이전에 있던 핸드폰 구입후 MP3 들어보겠다고 이어폰을 2개나 날려먹은뒤로....ㅡㅡ; 무선을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 이런분들에게 꼭 권장하고 싶어요! 블루투스 헤드셋! 이런 분에게 권장합니다~ 1. 유선 이어폰이 걸려서 자꾸 고장나서 몇번이나 구입하게 되었다. 2. 이어폰은 간지가 안난다. 3. 이어폰 줄 정리하는게 귀..
풀브라우징폰에 대한 기대감과 IM-S380K 구입기 풀브라우징폰이 마구 마구 쏟아지는 요즘, 풀브라우징도 지원하지 않는 IM-S380K 라는 핸드폰을 몇일전 구입하였습니다. 투썸(IM-S380K)와 햅틱(Anycall SPH W5500), 프랭클린 플래너폰(LG SU100), 프레스토(SKY IM U310K)중에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매장에 가서 크기와 사용성을 고민해보고 구입하기로 맘먹었죠^^ 인터넷으로 봤을때는 가장 끌렸던 기종이 프레스토였습니다. 매장에 도착해서 먼저 가격에서 절망을 했죠^^ LG의 프랭클린플래너폰은 보유하고 있는 매장이 많지도 않았고, 햅틱은 역시나 고가ㅠㅠ, 그나마 만만했던 프레스토는 핸드폰 헤드부분을 위로 올려야 화면이 나오는데...매트릭스에 나오는 휴대폰같은 구조라서 그리 땡기지는 않았습니다. 핸드폰 구입전에 가격이 맞지 않으..
< 과속 스캔들 > 과속 하고 싶게 만드는 영화! 간만에 영화 리뷰를 한편 또 올리네요^^ 추천할만 영화가 아니면 절대 리뷰를 올리지 않는다는!!! 이번에 본 영화는 < 과속 스캔들 > 이라는 영화입니다. < 파랑주의보 > , < 바보 > 를 말아 먹은 차태현이 나오는 영화이죠^^ (이 두영화 재미있게 보신 분들께는 머리숙여 사과드려요..) 이번에도 영화 즐기기 편한, 건대쪽 스타시티의 롯데시네마를 찾았습니다. 과속스캔들 감독 강형철 (2008 / 한국) 출연 차태현, 박보영, 왕석현, 황우슬혜 상세보기 역시 줄거리는 말해드리지 않아요~ 위에 상세보기 링크 보이시죠? 그걸로 대충 보세요..ㅎㅎ 추천해드리는 영화인만큼 영화관 가서 돈내고 보시길 바랍니다! 항상 영화 리뷰를 하면서 하는짓! 어떤 영화랑 닮은꼴일까요?ㅎ < 어거스트 러쉬 > 를 보셨나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