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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for 기획/기획 3년차

2010 안녕, 20대 안녕! 퇴근길에 2010년에 안녕을 말하고, 20대에 안녕을 말한다 ㅎ 31일이라서 2시간 일찍 퇴근을 했다. 그냥 졸것인가...20대 마지막 날의 퇴근인데 ㅠㅠ 그래서 아이폰을 꺼냈다. [2010년 기억에 남는 일은...] 직장인 3년을 보낸 해였다 결혼식장 구경을 가장 많이 했던 해였다 야구를 꾸준히 나갔다 커피맛을 조금 알았다 회사에서 "의리"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있게 되었다 10년된 차를 버리고, 새차를 뽑았다 사외의 대회에서 상 받았다.돈! ㅋ 연봉을 모른체 3년을 다녔다(정확한 액수를 몰랐다.얼마전에 싸인하고 집에가서 예전 계약서 보고 깜놀함ㅋㅋ 그 돈들은 지금 다 어딨지??) [2010년 보내기 아쉬운 것은...] 식스팩 만들려고 1년 넘게 다닌 헬스장을 그만두었더니 몸이 상한 생선같다 자전거 ..
2011년 나의 블로그는... 2011년 나의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해야할까...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것은 뭘까...글을 많이 올리는것? 아니면,,,이웃블로거를 많이 사귀는것? 이런 저런 생각하다 내린 나의 블로그 운영계획은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하면 아래와 같다. 매우 심플! 멍때리기 열심히 멍때리는 글을 더 자주 올린다. Define 리뷰 리뷰는 이제 슬슬 지겨운데...뭔가 엣지를 잡고 리뷰를 해야겠다. 서비스 기획 STUDY 서비스 오픈하면 글 하나씩은 꼭 올려야지!ㅋ 초딩레벨 프로그래밍 다 까먹기전에 다시 공부해야겠다. 여행과 맛동산의 세계 가장 많은 글을 올릴 것이다!! ㅎㅎㅎㅎㅎㅎㅎ
아이폰 또 벽돌...애플...나랑 맞장 뜨자는거냐... 평화로운 일요일 낮. 아이튠즈 오랜만에 연결했다. 4.2 OS 나왔다고 업데이트 추천해준다. 친절하다 생각하며..."ㅇㅋ" 했다. 샤워하고 나와보니..... 아이폰 벽돌되어 있고, 노트북에선 아이폰을 인식 조차 하지 않는다... 4.1 업데이트때도 그랬다. 슬립버튼과 동글버튼 동시에 눌러서 아이폰 끄고... 다시 연결... 지금 다시 복원중... 또 업데이트 할때 뻘짓 2시간... 애플...나랑 맞장 뜨자는거냥...왜...업데이트 할 때마다 벽돌 선물해주는건데?
3개월 준비하던건데.... 아이디어는 3개월전에 내고... 개발은 이제 일주일째이지만...ㅠㅠ 내가 하려던거랑 비슷한 서비스가 나왔다... BM특허까지 등록해서...젠장!! BM이야 조금 바꿔서 등록하면 되지만.... 짜증나는게.... 비슷한 서비스를 만든 녀석들이....다들 학생들이라서 수익모델이 없다! 돈이 아직 필요하지 않는가봐 ㅠㅠ 즉,,,광고주에게 광고비를 안받고 광고 해주겠단다... 그것도 평생 무료로...ㅎㅎ 플랫폼 전략이기는 하지만... 이거는....좀 무리수?!
Elliott Yamin의 Wait for you로 시작된 피아노 이야기...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되기전 미친듯이 들었던 노래... 동료 개발자가 피아노 연주회 한다고 해서...클래식이다. 그래서, 난 "Wait for you"가 좋다고 했다. 천모 개발자 : 이루마의 키스더레인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한테 리젝당했어요. 기획자(나) : Elliott Yamin의 "Wait for you"가 더 좋아요ㅎ 클래식은 별로입니다. 천모 개발자 : 연주회 끝나면,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 치면서 노래 불러보고 싶던데...노래 하는게 있더라구요. 기획자(나) : 그 곡의 노래는...들으면 숨이 끊어질것처럼 느껴지는데...천모님의 목소리로 하면...퀙! 더 러 워 요 ㅋ
보호색 얼마전 바닷가에 보게된 작은 게... 보호색이 참 훌륭해 보인다ㅎ 나도 지금 보호색이 훌륭한것 같다. 그래서 싫다 ㅠㅠ 튀어야 하는건데 ㅋㅋ 점점 관대해지고 타협하고 적응해 가고 있다. 무난하게 사는게 싫은데 ㅠㅠ어쩔수 없구만 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하늘 몇일동안 날씨가 너무 우울하다... 그러다보니...가을이 막 시작되려던 때의 하늘이 생각나네... 그저 멍하니...하늘만 바라봐...^^
[ 인간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 음...이 책 읽는데 너무 힘들었다. 이 책을 본 사람들은... "전공서적같다" , "가방 각 잡기 위해 갖고 다니느냐?" 라는 말들을 친절하게 해주셨다... 일주일째에...그 말들을 경험했다. 정말 전공서적같고, 크고 무겁다 보니 자연스레 가방 각이 잡히더라 ㅎㅎㅎ 무겁기도 하고, 책 한권 읽는데 2주 이상 시간이 늘어지면 책을 다 읽지 않고 포기해버리는 못된(?) 버릇이 있다. 그래서 어제 오늘, 평소보다 일찍 퇴근했다...그래봐야 21시일뿐..ㅡㅠ;; 이제 2시간이면 이 책도 누군가에게, 주게 될것이다...(개인적으로 책꽂이에 책 모으는 걸 싫어해서^^) 사실 이 글을 쓰는 지금, 아직 이 책을 다 읽지 못했다. 뒷부분의 "매스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인간커뮤니케이션과 네트워크" 부분을 남겨두고 있다..
웹서비스의 다이어트가 필요해~! 최근들어 든 생각이다.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정리가 잘 안되던 그것. 웹서비스의 다이어트. 너무 무거워진 웹서비스. 내가 담당하느 서비스 역시 너무 많은 기능 오픈으로 처음 방문한 사람은 어려워한다. 또한 너무 많은 기능은 서비스의 엣지를 잃어가게 한다는 생각... 만물상 컨셉이 되어서는 안되는게 웹 서비스인듯... 어떤 목표를 지향해야하나? 지금 있는 기능들을 정리하면서, 목표를 향하고 싶으나... 전략을 짜고 앞서 나가야하는 입장에서는 정리하는 시간을 별도려 주지는 못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능이 많아지는게,부담 스럽다. 선배들도 이런 고민을 분명 했을것같다. 내가 처음 하는 고민은 아닌듯... 최근에 읽었던 simlicity라는 책에서, 단순함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싶었다. 근데 책 뒤로 갈수록 생각..
안철수 교수님의 기업가정신 강의를 듣고... 어제 회사에 안철수 교수님이 오셔서 강의를 해주셨다. 2년전에도 오셨다는데, 그땐 내가 홍대에 있어서 참석 못했나?? 일찍부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서 빈자리가 없었다. 좌측 통로에 앉아 강의를 들었다. "사람은 선택을 할 때,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그 사람이 평소 하던 말과는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인다는것이다. 정치인을 예로 들면서^^ 그리고 창업에 대한 재미있는 통계결과와 본인은 하고싶은 일을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하셨다. 7년동안이나, 낮에는 의사-새벽 3시에 일어나서 백신개발...대박!! 난 새벽 2시에 자는데 ㅋㅋ 생활패턴을 바꿔볼까... 강의를 듣고 안철수 교수님께 질문을 하는 시간이 있었다. 난 안철수 교수님께 질문을 하고 싶은것이..
쌈지길에서 만난 조규현 퇴근길에 뭔가 하려고 잔뜩 프린트를 했다. 근데 가방을 바꿔서, 항상 가방안에 있어야할 볼펜이 없다 ㅠㅠ 사진을 정리하다, 재미있는 사진 두장. 내 이름이 들어간 낙서들이 많았다. 슈퍼쥬니어의 조규현이겠지? ㅋㅋ 페이스북에 종종 로그인하면 친구 요청 대기자가 10명이 넘게 기다린다. 베트남 인도 말레이시아 등등등...의 수많은 소녀들 ㅎㅎ 슈주의 조규현이 아니라 해도, 좋단다. 이해 안갔는데...쌈지길에서 만난 내 이름이 어찌나 반갑던지 ㅎㅎ 페이스북에서 친구 신청한 아시아 소녀들도 이런마음이었을까? 쌈지길에서 만난 조규현, 다음엔 낙서가 아닌 걸로 만나고 싶다ㅋㅋ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근데 애들아...낙서는 그만 좀 하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이폰 앱 업데이트후, " 대기중 "으로 계속 나오는 증상 최근 아이튠즈, iOS 업데이트 오류로 많은 삽질을 했다. 오늘도 삽질 ㅋㅋㅋ 증상의 캡처화면처럼, 계속 업데이트중으로 나타난다. 아이튠즈를 연결해서 동기화해도 그대로다. 방법은....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세요" 해결...계속 대기중 상태라서 업데이트하려고 계속 시도하면서 데이터 통신을 할까봐 걱정했는데, 그건 아니다. 그냥, 뻑 난거였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iPhone OS 4.1로 업데이트중 벽돌 되는 증상 iPhone OS 4.1로 업데이트하다가 오류로 인한 아이폰 벽돌 되는 경험! 겪으신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iTunes 업데이트 할때도 오류나서 개고생을 시키더니..ㅡㅡ;; 여튼, OS 4.1로 업데이트 하다가 오류 나시는 분들은, 아래대로 하시면 됩니다. 1. bin.zip 파일을 다운 받는다. 2. c:\program files\ipod 에 다운로드한 bin.zip 압축을 풀어 덮어씌운다. 3. 다시 iTunes을 실행하면 정상적으로 iPhone을 인식하고 복원을 권장한다. 업데이트 하는데, 2시간....오류로 다시 펌웨어 복원중인데...벌써 1시간째.... 통화하는데 지장 없으신 분들은 그냥 4.0 버젼으로 사용하세요. 앱을 실행하면 시작과 동시에 자꾸 앱이 종료되는 바람에 업데이트 시도했다가..
[ 관계 디자인 ] UI디자이너가 들려주는 경험과 따끔한 충고 관계 디자인 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 저자 : 백승화 출판 : 디자인리서치앤플래닝 2010.08.16상세보기 이 책은 모바일 UX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하기 위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2주동안 두번 읽었네요^^ 근래에 다른 분들께 책 추천을 거의 안했는데, 이 책은 정말 추천할만 한 것 같아요. UI는 U and I 입니다. 너와 나의 관계를 만드는 것이 UI입니다.UX란 User eXpect와 User eXperience, 그리고 User eXcuse가 있습니다. User eXpect란 사용자가 기대하는 미래형이고, User eXperience는 실제 UI를 사용해본 현재형 경험이고, User eXcuse는 UI를 제공한 우리가 고객에게 사과하는 과거형입니다. 이 말 너무 멋지지 않나요? 예전 같았으면 ..
iPodService module (32-bit)에 문제가 있어서 프로그램을 종료해야 합니다. iTunes 10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면, 나타나는 오류 메세지입니다. XP 운영체제에서만 나타나는것같아요. XP을 확 밀어버릴려다가...주말 아침부터 삽질!! "iPodService module (32-bit)에 문제가 있어서 프로그램을 종료해야 합니다." 9월 17일 추가: 먼저 이 글의 방식대로 해보세요~ http://defineyou.net/322 메세지가 나타나면, iTunes 9읠 ipodservice.exe 파일을 붙여넣어줘야합니다. 에러 메세지가 나타나면, 아래의 파일을 c:\program files\ipod 에 붙여넣으세요. 파일 다운 받기 (도움되신 분들은 구글 광고 클릭좀ㅋㅋㅋ)
슈퍼스타K에서 박진영의 질문이 주는 의미 주말동안 할 일이 있어 이틀 내내 노트북 앞에 앉아 작업을 했다. 그러다 피곤하면 TV앞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작업... 슈퍼스타K 시즌2을 하더라구요. 시즌 1때도 안봤는데... 채널을 돌릴까 하다가 심사위원들의 질문이 재미있어서 채널고정했다... 팀별 미션중이었고, 심사위원들은 노래 전에 이런 저런 질문을 해서 긴장감과 압박을 주었다. 관심을 끈 건, 박진영이었다. 한 참가자에게, "만약 같은 팀 사람중에서 누가 합격 되면 좋겠어요?" 라고 묻자, 참가자는 꿈의 크기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다른 사람들의 꿈이 저보다 크고 열정이 있어보여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합격 한다면, 축하하고 싶어요" 그러자 박진영은 발끈하며, 그런 생각이라면 탈락하는게 맞다고 했다. 죽기 살기로 해도 안 되는게 가수라며...
iOS(아이폰) 레드오션? 안드로이드 블루오션? 앱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폰 앱 시장은 레드오션인가? 안드로이드 앱 시장은 블루오션인가? 오늘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을 찾아보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많이 찾았다. 미국은 안드로이드폰이 60%를 넘어섰다고 한다. 한국 시장도, 갤럭시S 출시 이후 안드로이드가 아이폰 점유율을 넘어섰다. 이것도 아이폰4가 나오기전까지만 유지 될것같다 ㅋ 하지만 인터넷 서비스 사용량은, 아이폰이 70%였다. 스마트폰을 통한 웹 접속 점유율은 아이폰이 70%라는 것이다. 근데 또 웃긴 통계는, 아이폰/안드로이드 앱이 모두 제공되고 있는 경우에는 안드로이드폰에서의 사용량이 아이폰의 사용량을 뛰어 넘는다. 원인은, 안드로이드는 쓸만한 앱이 많지않고 앱 종류도 많지 않아서인듯... 실 사례도 바로 생각났다. 아이폰 유저라면, 엠..
갤럭시S는 기자가 안티냐? 삼성이 바보냐? 지금 껍데기 하나 바꾸고, 장난하니?? 아이폰4 예약판매에 대한 인터넷 뉴스를 보면항상 갤럭시S 기사가 따라다닌다. ☞관련뉴스 보기☞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이렇게 웃겨본게 얼마만인가ㅋㅋ 갤럭시S의 스노우 화이트 출시에 대한 기사들은 제목부터 완전 개그다. 아이폰4와의 격돌부터 시작해서, 아이폰4 출시에 대응한 스노우화이트 출시 등등... 근데 내용을 보면 더 웃기다. "8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열겠단다. 껍데기 하나 바꾸고???? 아래는 삼성관계자의 말이시다. "물기를 머금은 듯 보이는 촉촉한 느낌의 고광택 유광 마감 처리를 해 실제로 눈(Snow)과 같은 순수한 컬러를 선사한다" 이걸 이렇게 적나라하게 올린 기자는 진정한 삼성안티인가???? 칭찬할려고 올린건데...난 관계자의 말이 너무 너..
사상오행 앱으로 본 나의 직장/사업운 "리더십이 있어서 어디에 속해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뒤에서 조용히 따라가는 일은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일을 잘 벌이고 늘 새로운 것을 개척하지요. 전형적인 사업가 기질이 있습니다. 언제나 새로운 일을 추진할 수 있는 추진력이 있네요. 책임감이 강해서 주변 사람들을 잘 챙기기 때문에 일 적이라도 한 번 인연이 되면 오래가는 타입입니다. 자신과 이해득실이 없어도 사람들을 잘 연결시키며 친화력이 좋습니다. 도움을 주거나 받는데 인색하지 않아서 교류가 많지요. 실리를 얻으면 안정적이며 크게 되는 성향이 있는데 슬럼프에 빠지면 한 번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단점도 있습니다. 정에 앞서 실리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사상오행 앱으로 본 나의 직장/사업에 관련된 내용이다. 정말 이럴까? 이게 맞을지에..
내가 낸 아이디어 죽이기 최근들어 어둠을 밝히는 조명 사진을 자주 촬영한다. 조명을 볼때마다 아이디어를 파괴하고 싶어진다. 어렸을때 핑크팬더,가제트 만화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전구가 깜빡 거렸다. 톰과제리에서는 톰은 항상 전구를 달고 다니는 것만 같았다. 조명은, 전구랑 비슷한 느낌이다. 아이디어가 떠 오를것 같다. 한번은 반대로, 어둠이 조명을 삼켜버리면 어떨까를 생각하다가 아이디어가 타당성을 잃고, 남들에게 난도질 당하는걸 연상해보았다. 휴가 기간동안 틈 날때마다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을 하였다. 집에 돌아와 노트북을 열고 정리하려니, 장시간 운전때문에 자꾸 눈이 내려왔다. 근데...누워서 방안의 작은 조명을 보니 또 생각난다. (사진의 조명이 내 방 조명은 절대 아니다. 내 방에 저렇게 엔틱한 아이템은 절대 존재하지 ..
마음에 품은 "한자루의 창" [전신에 몇백의 무기를 가져도 마음에 품은 "한자루의 창"에는 못당할 때도 있다] 강한 의지가 있을때 그것만큼 무서운게 없고, 못해내는 일은 없을거라는 말이겠죠. 누구나 마음의 한자루 창이 있을거예요.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중에서 마음의 창이 보이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마음의 창이 보이는 사람은 무서울때도 있고 존경스러울때도 있습니다. 한없는 믿음의 존재가 되기도 합니다. 나도 마음의 창이 있는데, 본 사람이 있을까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전 가끔 마음의 창이 보이는 사람을 만나면, 그 창과 맞 부딪혀 싸워보고 싶을때가 많아요 ㅋ 그래서 패하면 그 사람에게 모든 걸 걸려구요. 분명 그럴만한 존재일테니깐요. 근데 그 전에...창이 부러질때까진 노력해야죠. 누가 봐도 "열심히 했으니깐 쉬어도 돼"..
갤럭시S로 본 안드로이드에 대한 짧은 생각 정리 한달전쯤에 회사에서 모바일 서비스가 있는 팀에는 갤럭시S를 1대씩 줬다. 3일정도 만져보고, 개발자에게 휙 던져주고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어쩌다 어제 집에 가져가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접속해보고, 앱 설치하고 이용도 해보았다.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하고 줄곧 아이폰만 이용했던터라,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마켓의 비교는 당연스러웠다. 앱의 수는 그렇다 치더라도 카테고리 분류나, 화면 구성, 텍스트의 위치등에서 조금 실망 스러웠다. 앱을 설치할때마다 블랙스크린(PC의 블루스크린과 비슷)이 나타나는 증상은 갤럭시S의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사용하다보니, 기기에서 제공되는 안드로이드 OS의 UI개선과 앱들의 UX에 대함 통일성이 있다면 가능성이 많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구글에서 2.2 버젼 이후 3.0부터..
공부하고 싶다 공부하고 싶다. 올해초, 회사에서 4년차가 되는 친구가 대학원에 입학했다. 그때 너무 부러웠다. 나도 대학원을 가고 싶었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학교를 다니는게, 회사에서 어느정도 이해를 해야한다는 점과, 성적이 좋아야하는 압박감만 빼면 너무 부러웠다. 아직, 난 회사에서 그럴만한 자리가 아닌것 같았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것도 마무리 하고 싶다는 생각에 그 생각을 잠시 접었다. 최근들어 아이디어가 안 떠오른다. 뭘 해줘야 내가 담당한 서비스의 사용자들이 좋아할지... 가끔 USER에게 제공할 엉뚱한 아이디어도 생각해보고, 평소에 하던 생각을 발전시켜보기도 한다. 그러나 아이디어는 평가받게 되고 같은 서비스를 담당하는 동료들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고 함께 발전 ..
이태원을 아시아의 산토리니로?! 한남동 단국대 앞의 육교를 건너다가, 날씨가 좋은날이면 저 멀리 이슬람 사원이 보인다. 그러나, 이슬람사원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것은 이국적인 느낌의 도시 분위기다. 건물이 가득하고, 건물들의 능선위로는 하늘만 보인다. 스카이 스크래치라고는 제일빌딩과 이슬람사원쁀!! 육교를 건널때면 항상 하는 생각이... "이태원쪽 건물들의 지붕을 모두 파란색으로, 벽면은 흰색으로하면 산토리니랑 비슷할텐데 ㅋㅋ" 그런데 이렇게 하면..단국대 부지에 세우는 힐 스테이트? 아파트값만 올라가는게 아닐까? ㅋㅋㅋ 아시아의 산토리니라는 좋은 전망을 갖게 되잖아?! 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침부터 생각나는 시원한 맥주 아침부터 시원한 맥주 생각이 간절해지는 그런 날씨다. 9월 중순까지는 덥다는데, 그때 휴가를 한번 더 내야하나?! ㅋㅋ 휴가갈때 맥주만 사가야겠다. 하이네켄 다크,호가든,아사히 1set씩...ㅋㅋ 대학때 친구랑 카프리 3box,만두 2봉지,초코파이 2상자 사들고, 신안의 증도에 들어갔던게 기억난다. 가져간 어에매트가 대나무에 걸려 공기가 빠지는 바람에 2박3일동안 맥주만 마셨던 기억 ㅋ 한 여름에 맥주 먹고 낮잠 자면 탈수증상이 급격하게 찾아온다는 것도 깨닳았던 ㅎㅎ 너무 더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익사이팅한 퇴근길? 퇴근길. 내가 퇴근하는 길은, 3가지다. 1.지하철 2.버스 3.택시 야근을 할때면 택시를 타고, 걷기 싫을때는 집앞까지 바로 가는 버스를 이용한다. 걷고 싶을때는 항상 지하철역까지 걷고 내려서도 10분을 더 걸어야 한다. 난 대부분 지하철을 선택한다. 지하철을 타고 가는길이 더 재미있다. 먼저 퇴근길에 가장 반가운것은, 가로등이다. 퇴근할때만 볼 수 있는 육교 위 가로등 ㅋ 가끔 이 녀석을 뽑아서 내 방에 간이 조명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이 녀석이다. 허벅지 근육이 당겨지는 느낌을 느끼면서 올라가는 재미... 집에 가면 덤벨들고 운동하지만, 이 녀석만큼 오기가 발동하게 만드는 놈은 없다. 이 녀석 뛰어 올라가는데, 10초 걸렸다 ㅋㅋ 한강진역 옆 계단임. 여기 아는 사람..
나는 사장님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 하기 #10] 난 CEO가 되고싶지 않다.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귀을 기울이기 위해서 START UP에 대해서 편하게 이야기한다. START UP을 하고 싶은 이유을 말하다보면, 내가 만들고 싶은 회사의 모습과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 가고 싶은지에 대해서 말하게 된다. 내가 회사을 만들고, 사장님이 되려는것으로 사람들은 생각한다. 난 사장이든, CEO이든 아무것도 하지 않을 계획이다. 그럼 START UP은 왜 하는가? 난, 매니저다. START UP을 하는 팀의 매니저을 담당한다. 사업자 등록은, 프로젝트을 준비하는 지인의 이름으로 등록하게 된다. 사무실도 그 지인의 이름으로 하게된다. 지인은 24시간, full로 작업을 진행중이다. 현재 개발을 총괄하고 있으며, 개발쪽 스케쥴링을 담당하고 ..
새로운 생각, 새로운 길! 아침마다 이 자리에 서서 지하철을 기다린다 5-3...이곳에서 타면 내릴때 바로 계단을 타고 지상으로 빠져 나갈 수 있다. 여긴 꼭 내 자리인것같다. 같은 시간대, 같은 객차안에, 같은 사람들... 매일 자주 보는 사람은 말이라도 걸고 싶을 정도로 편안한 느낌이 든다. 어느날인가, 다른 객차에 타게된적이 있다. 편안하진 않았지만 익사이팅했다. 새로운 역을 지날때마다 새로운 사람들. 가끔 이곳저곳 사람의 생김새를 둘러보고 싶은날엔 5-3이 아닌 다른 객차를 타게 된다. 뭐하는 사람일까? 영어책이네...공무원 공부하나? 개발자다! 불경인가? 외계어같아. 간혹 나이 드신분들의 큰 전화통화 소리가 헤드셋을 뚫고 오면 음악을 몀추고, 어르신들의 대화를 엿듣기도 한다. 어떤 생각을 하시는건지 궁금하다. 5-3을 타..
iTISTORY 티스토리 앱...업데이트되었다! iTISTORY 티스토리 아이폰 앱이 드디어 업데이트 되었다. 업데이트 내용은, 가로쓰기 모드 지원 / 발행 옵션 지원 / 사진첨부에서 플리커 사진 첨부 지원 / iOS 4.0지원 가로쓰기 모드가 지원되니, 빠른 속도로 글을 등록 할 수 있다. 그리고 발행옵션이 지원되니, 어플에서 작성한글을 트위터와 view에 동시에 발행할 수 있다. iOS 4.0이 지원되다 보니, 글을 작성하다가도 멀티태스킹 기능을 이용하여 다른 어플을 실행할수 있다. 오늘도 아이폰으로 글을 등록하고 발행했다ㅎㅎ iOS 3.0도 곧 업데이트 된다고 하니 기다려보자~~
투표를 다녀와서... 먼저 출근한 누나한테서 온 문자... "투표하고 출근해라~" 투표를 하기 위해 10분 서둘렀다. 투표소가 걸어서 1분거리이고 출근길이라서 ㅋ 안하면 나쁜사람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ㅠㅠ 젊은 사람들보다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투표소 분위기는...여유로운 분위기?? 이전 투표때는 전투적인 분위기였던것 같다. 관심있게 보던 후보가 사퇴를 했넹?! 두 후보중에 고민을 했었다. 투표는 완료! 출근 시간이 10시인 회사를 다니지 않았다면 투표일이라는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출근했을텐데 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