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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for 기획

소지섭, 소간지라서 가능한 일이다! 아이패드로 테니스 하기! 갤럭시2를 구입한 후배에게 초반에 농담으로 던진 말이 있다. "갤스2로 탁구해도 되겠다!" ......그러나 우리의 소간지님은, 아이패드로 테니스를 하셨네 ㅋㅋ 이 광고 보고 정말 아이패드로 테니스 하는 패러디물 나오면 재미있겠는데! 누가 패러디 안하나요?
술먹고 운동하기 조개구이 먹고, 곱창 먹고, 소주먹다가, 맥주먹다가, 쏘맥먹다가.... 집에와서 운동.... 토 쏠리는구나.... 70KG 덤벨 한 손으로 들기 성공! 역시...취하면 못하는게 없구나!!!
티스토리, @tistory.com 이메일 주소 지원! 티스토리에서, @tistory.com 이메일 주소를 지원한다! 오픈 기념으로, 메일주소를 생성한 사람들 중에서 클라우드 100GB! 메일용량 100GB! 자세한 내용은, 티스토리 공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notice.tistory.com/1658 .....노트북 하드 용량보다 많다.... (SSD라서, 고가 저용량이라는..ㅠㅠ) 한메일로 연결하여, 메일 기능을 이용하지만 티스토리를 이용할때마다, 메일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앞으로도, Daum의 좋은 기능들을 TISTORY에 하나하나 붙여가면 좋겠다. 좋은것만 쏘옥쏘옥 뽑아서...ㅋㅋ
너무 많은 메신저 앱들...어지럽다! 카카오톡,마이피플,올리브,올레톡,왓츠... 너무 많은 메신저 앱때문에 정신이 없다. 한두개 빼고는 푸시를 끄고 지내다가...! 마이피플만 남겨두고 모두 Exterminate!!
오늘 회사에서 한 일 @오전 개발자가 낸 의견으로, 협의>절충>합의>쇼부>통보.... 단계를 거쳤으나 아직 결정 못했다. 내일 디자이너와 협의로 시작해서 합의로 끝내야지 ㅋ @오후 밥먹고, 퇴근까지 테스트~ @내일 새벽 5시 배포 후 테스트~ 테스트할수록, 두통이 심해진다.
조영남의 명언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딱 3개인데 그중에서 1개에 조영남이 출연한다. 오늘 조영남이 대박 명언을 했다. "행복과 불행은 같이 간다" 아 정말 공감되는 말이다 ㅎ 조영남, 그는 종종 너무 공감되는 말을 잘하신다. 멋지다. 나랑 안 어울리지만 조영남이 출연하는 방송은 "명작 스캔들" 이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사회인 야구 1년 8개월만에 홈런쳤다! 뜨거운, 휴일! 손가락 부러지고 두달만에 야구를 갔다. 손가락 근육이 아직 되돌아오지 않아서 1루로 들어갔다. 두번째 타석, 1스트라이크 3볼 상황. 노리고 쳤다. 홈런! 사회인 야구 시작한지 1년 8개월만에 홈런쳤다. (우측이 좀 짧긴 하더라 ㅋㅋ) 근데 사회인 야구에서, 홈런의 기준이 있을까?그냥 펜스만 맞히면 되는것같은데 ㅎㅎ 레슨 받던날 손가락 부러져서 레슨 내용이 몸에 기억되어 있다. 자축하는 기념, 그리고 포천 간 기념으로다가막걸리 사왔다. 근데 저 큰걸 언제 다 먹지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날씨 좋다. 날씨 좋다 근데 자전거 타기엔 덥다
믹스헤어의 달렉! 이사하고 다니는 성신여대 앞 믹스헤어. 친절하다. 음료도 다양하고 샌드위치도 있고... 내 앞에 앉은 애들은 여기에서 끼니를 때울 기세다 ㅡㅡ; 오와열 맞춰 서 있는 헤어툴 수레?? ㅋ 근데 나 이거 보는데 왜 자꾸 닥터후의 달렉이 생각나지 ㅡㅡ; 달렉 피규어 사고 싶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답답 답답. 오래된 고민의 결론을 최근에서야 내렸다. 그런데 그 고민을 뒤흔드는 사건이 만들어졌다. 큰 파도같은 사건. 난 한번 고민하면 최소 한달을 고민한다. 그리고 결론을 내리면,최소 일년은 밀고 나간다. 지구종말이 아닌 이상 그 결론을 뒤엎는 일은 없었다. 논리적 이성은, 결론을 바꾸라하는데... 현실적 감성은, 결론을 밀고 나가라 한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A Self-Portrait in Art and Letters. Vincent van Gogh 빈센트 반 고흐 (아몬드 꽃표지/ 양장)국내도서>예술/대중문화저자 :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 이창실역출판 : 생각의나무 2007.11.30상세보기 오랜만에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을 선물 받았다. 그런데...나랑 안 어울려?? ㅋㅋ 나도 잘 알고 있다. 자전거 타고,야구 하는게 잘 어울리는걸... 반 고흐. 천재 화가. 그림에 대한 열정이 너무 강해 미쳐버린 사람. 그래서 좋다.열정때문에 미칠줄 아는 사람 ㅎㅎ 이 책은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를 바탕으로 그림들을 설명하고 있다. 요즘 즐겨보는 방송이 "명작 스캔들"인데... 그것만큼 재미있다. ㅎㅎㅎ 나...이런 사람이..
모바일웹 카테고리 선택 모바일웹에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글목록을 볼 수 있도록 추가했다. 사실, 이 기능이 정말 필요할까? 라는 고민을 했다. 방문자수가 100명이라고 했을때 특정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보려는 방문자가 몇 명이나 될까? 모바일은 화면이 작다. 그래서 한줄이라도 소중하다^^ 글 보기 화면으로 바로 진입하는 방문자는 글목록을 볼때 특정 카테고리를 보지 않을 것 같다. 그래도, 글보기에서는 카테고리 Select box를 노출하지 않는다. 편의 기능으로 넣은, 카테고리 Select box... 하나만 넣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인다. Select box도 너무 길다. 그래서 다시 고민... Select box의 width값을 줄이고 정렬 기능을 넣어볼까? 정렬 기능 주면, 모바일이라서 로딩이 느리다. 기능은 제공했는데 느리면..
떡, 두부 생각이 나는 아이폰4 화이트 아이폰4 화이트. 이거 보니깐...떡, 두부 생각이 나는건 나뿐인가?? 사과맛 백설기, 사과맛 두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주일만에 병원. 병원 가는길에 한장. 옅은 황사라더니 하늘이 탁하네. 병원까지 15분을 걸어왔다. 이틀에 한번 받으라는 물리치료. 일주일만에 왔다!! 난 이런거 잘 지킨다. 내 몸은 소중하니깐 ㅋㅋ 그런데 일주일만에 왔다. 이유인즉, 심리적 안정감? 첫 물리치료 받을때... 레이저 치료를 하길래, 물어보았다. 나 "이것은 어디에 효과 있어요?" 물리치료사 "신경 완화해주는거다.근데 별 효과 없고 본인이 열심히 움직이고 노력해야한다" 전기치료하길래 또 무엇에 효과 있는지 물어보았다. 물리치료사 "신경 자극하는건데 별 효과 없고, 본인이 열심히 움직여야한다" 뭥미!? 나 왜 누워서 1시간이나 물리 치료 받았을까... 1시간이나 출근도 늦게 하면서까지 받은 물리치료... 결론은 내가 열심히 움직이고 자가치료해야하는?!! 그래..
모바일웹 글쓰기 한번의 진통. 그리고 배포.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다. 앞서 나가는게 좋을지, 완벽한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지... 물론 때에 따라 달라져야겠지만, 아직 잘 모르겠다. (1) 그나마 치환자를 통해서 이미지를 글 중간중간에 삽입하게 하였다. 식별자가 조금 지저분하게 되어서 이걸 개선 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현재 구조에서는 어렵다. (2) 단말기에서 지원하지 않아 안되는것들도 있다. 아이폰에서는 모바일웹에서는 안된다. 아이폰은 어플을 이용해서 글쓰기 할때만 사진첨부가 가능하다. 환경적인것이라지만....가장 아쉬운 부분이다. (3) 멀티 첨부가 되고, 식별자가 깔끔 했으면 좋았을텐데... (4) 모바일이라서 트랙백은 제외했다. 그러나 역시 트랙백까지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넣어야 할까? 다른곳에서 트랙백..
여름같아... 어버이날이라서 집에 왔다... 여긴 여름 같아ㅠㅠ 벌들이 날아다니는걸 보면 봄인데... 너무 더워!!!!!!!!!!!!! 봄은 어데로? 벌써 여름은 아니잖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왼쪽등에 비누칠을!! 드디어 6주만에 깁스 제거... 그리고 6주만에 왼쪽 등에 비누칠을 ㅋㅋ 그러나 ㅠㅠ 손가락이 안 구부려진다. 그리고 손가락이 퉁퉁 부어 오른다. 마지막으로...오크손처럼 되었다 ㅠㅠ 빨리 회복해서 다시 야구 가고, 자전거 타자!!!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간단해서, 더 복잡한 고민을 남긴다. QR코드 플러그인. 간단하면서도...그래서 더 복잡함을 남기는 기능이었다. QR코드 크기 - 코드의 순수 크기를 줄이면, 인식률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려는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주게 된다. 다양한 템플릿 제공 - 순수 QR코드의 인식률을 저하하지않고,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기가 까다롭다. 제공한다 하더라도 사이드바영역에 최적화할 수 있는 템플릿은 매우 한정적이다. 그래도 선택권을 제공하면 사용자는 즐거워한다. 로고, 타이틀 - 로고를 빼자니 서비스 특징을 보여줄수 없다. 타이틀을 빼자니, 상업이나 홍보용 QR코드같아서 블로그용 QR코드로 인지가 안된다. 그렇다고 타이틀 영역에 블로그 타이틀을 보여주려고 하니, 블로그의 타이틀과 중복으로 보여지는 문제점도 있고, 사이드바 영역이 좁아서 1..
붕대 갈았다!! 새옷 사입은 기분 ㅎㅎ 4주만에 붕대 갈았다. 새 옷을 사입은 기분이다 ㅎ호 2주뒤에는, 물리치료 시작이다!! 이제 자전거 사야지~(^____^)/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짜잔~! 어이없음 부러졌다...내일 수술여부 판단ㅋ 왼손으로 한땀 한땀 글 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한달동안 난, 왼손잡이야~! 젠장...야구하다가 오른손 검지손가락의 마디를 다쳤다 그냥 피멍이 든 정도겠지 싶었는데...낮잠자고 일어나보니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 골절인가??? 최소 한달은 갈 듯 하다.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난 오른손 잡이인데. 오른손 검지를 다치니... 게다가 통증이 엄지까지 ㅠㅠ 젓가락질이 안된다 수저를 애들처럼 꼭 쥐게 된다 설거지 못한다 마우스 클릭 못한다 한달동안 왼손잡이로 살아야겠네ㅠㅠ 너무 불편해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오늘은 정말 재미 없다 오늘은 정말 재미 없다. 그게 끝이다. 운동이나 해야겠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압력밥솥에 행복한 서른 자취인 3년만에 다시 자취인으로 돌아갔다. 전세비도 만만치 않고, 이사하면서 바꾼 물거노 많다. 그리고 구입하려고 계획중인 것들도 있어서 웬만하면 불필요하다 생각하는 물건은 구입하지 않았다. 자취인으로 돌아오면서, 밥솥을 살까 말까 고민했다. 고민 끝, 아니 단 한번의 주말을 자취인으로 지내보니 구입해야겠단 생각을 했다. 평일은 저녁까지 회사에서 모두 해결한다. 주말이 큰 고비였다. 토요일에 야구를 가는날엔, 끝나고 점심을 함께 사먹고 들어온다. (경기종료후 점심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솔로 자취인 ㅋㅋ) 저녁부턴 집에서 뭔사를 주문해먹어야한다. 그냥 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과 함께 라면으로 주말을 보내보니...따뜻한 백미가 너무 그리웠다 ㅠㅠ 고구마 쪄 먹어야지 ㅋㅋ 구우는게 맛있지만, 전기로 끌이는 렌지라서 고구..
봉인해제-모바일 티스토리 스킨 프로젝트 5개월간의 봉인이 해제되었다. 아~~~~~~!!! 10월말에 시작해서,프로모션 오픈까지 4.5개월... 몇번의 오픈지연으로 참 많은 걸 배우게 되었다. 이젠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 알게 되었다. 다시 또 새로운 봉인에 걸리게 되겠지만...ㅋ 3개월 초과하는것은 아직 없다는것에 감사하고 싶다ㅠㅠ 그리고 함께 해주신 개발,디자이너,UI개발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내가 아직 모자란 점이 많아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그 동안 사이드로 만들었던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들... 2010년 6월~10월까지 4개월동안 만들었던 것 같다. 기획하고 전체적인 일정 챙기고....중간에 다른 일들도 있어서 많이 신경쓰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주말에 야구 다녀온 나머지 시간은 모두 여기에 투자했다. 버그도 많다. 나의 의도는 기획공부를 위해서였다.(지금은 많이 변질되어서~기반이 잡혀버린 팀이 되어버림..ㅋㅋ) 커뮤니티 기능이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잘 될까? 어떤 방법으로 유도를 해야할까? 라는 실험이었다. 그래도 아래 앱들중,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받은 앱도 있다ㅎㅎ 함께 하는 분들이 나땜에 많이 고생하셨다ㅋㅋ 기획의도는,,,연습용 작품이었다ㅋㅋㅋ 첫번째 CS가 발생하 앱이기도 하다..ㅡㅡ;; 커뮤니티 기능을 실험했던것은 "쪽지" 기능이었다. UC 앱들이 많지만, 단순 정보 교환을 ..
2010 안녕, 20대 안녕! 퇴근길에 2010년에 안녕을 말하고, 20대에 안녕을 말한다 ㅎ 31일이라서 2시간 일찍 퇴근을 했다. 그냥 졸것인가...20대 마지막 날의 퇴근인데 ㅠㅠ 그래서 아이폰을 꺼냈다. [2010년 기억에 남는 일은...] 직장인 3년을 보낸 해였다 결혼식장 구경을 가장 많이 했던 해였다 야구를 꾸준히 나갔다 커피맛을 조금 알았다 회사에서 "의리"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있게 되었다 10년된 차를 버리고, 새차를 뽑았다 사외의 대회에서 상 받았다.돈! ㅋ 연봉을 모른체 3년을 다녔다(정확한 액수를 몰랐다.얼마전에 싸인하고 집에가서 예전 계약서 보고 깜놀함ㅋㅋ 그 돈들은 지금 다 어딨지??) [2010년 보내기 아쉬운 것은...] 식스팩 만들려고 1년 넘게 다닌 헬스장을 그만두었더니 몸이 상한 생선같다 자전거 ..
2011년 나의 블로그는... 2011년 나의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해야할까...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것은 뭘까...글을 많이 올리는것? 아니면,,,이웃블로거를 많이 사귀는것? 이런 저런 생각하다 내린 나의 블로그 운영계획은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하면 아래와 같다. 매우 심플! 멍때리기 열심히 멍때리는 글을 더 자주 올린다. Define 리뷰 리뷰는 이제 슬슬 지겨운데...뭔가 엣지를 잡고 리뷰를 해야겠다. 서비스 기획 STUDY 서비스 오픈하면 글 하나씩은 꼭 올려야지!ㅋ 초딩레벨 프로그래밍 다 까먹기전에 다시 공부해야겠다. 여행과 맛동산의 세계 가장 많은 글을 올릴 것이다!! ㅎㅎㅎㅎㅎㅎㅎ
아이폰 또 벽돌...애플...나랑 맞장 뜨자는거냐... 평화로운 일요일 낮. 아이튠즈 오랜만에 연결했다. 4.2 OS 나왔다고 업데이트 추천해준다. 친절하다 생각하며..."ㅇㅋ" 했다. 샤워하고 나와보니..... 아이폰 벽돌되어 있고, 노트북에선 아이폰을 인식 조차 하지 않는다... 4.1 업데이트때도 그랬다. 슬립버튼과 동글버튼 동시에 눌러서 아이폰 끄고... 다시 연결... 지금 다시 복원중... 또 업데이트 할때 뻘짓 2시간... 애플...나랑 맞장 뜨자는거냥...왜...업데이트 할 때마다 벽돌 선물해주는건데?
3개월 준비하던건데.... 아이디어는 3개월전에 내고... 개발은 이제 일주일째이지만...ㅠㅠ 내가 하려던거랑 비슷한 서비스가 나왔다... BM특허까지 등록해서...젠장!! BM이야 조금 바꿔서 등록하면 되지만.... 짜증나는게.... 비슷한 서비스를 만든 녀석들이....다들 학생들이라서 수익모델이 없다! 돈이 아직 필요하지 않는가봐 ㅠㅠ 즉,,,광고주에게 광고비를 안받고 광고 해주겠단다... 그것도 평생 무료로...ㅎㅎ 플랫폼 전략이기는 하지만... 이거는....좀 무리수?!
Elliott Yamin의 Wait for you로 시작된 피아노 이야기... 우리나라에 정식 발매되기전 미친듯이 들었던 노래... 동료 개발자가 피아노 연주회 한다고 해서...클래식이다. 그래서, 난 "Wait for you"가 좋다고 했다. 천모 개발자 : 이루마의 키스더레인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한테 리젝당했어요. 기획자(나) : Elliott Yamin의 "Wait for you"가 더 좋아요ㅎ 클래식은 별로입니다. 천모 개발자 : 연주회 끝나면, 이루마의 "river flows in you" 치면서 노래 불러보고 싶던데...노래 하는게 있더라구요. 기획자(나) : 그 곡의 노래는...들으면 숨이 끊어질것처럼 느껴지는데...천모님의 목소리로 하면...퀙! 더 러 워 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