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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for 기획

프로젝트 매니저는 유비와 제갈량이 되어야 한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9] 아래 이미지는, 한 영화에 나오는 제갈공명역을 맡은 금성무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제갈공명은 누가 담당해야할까요?ㅎ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꼭 필요한 긴장감,압박,일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원들을 삼국지에 비유하면, 참 재미있습니다. 대륙정벌이 아닌, 간지(?)나는 주식회사를 만들기 위한 일대기인거죠. 주인공격인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조운...등등에 비유해보고 싶습니다. 프로젝트를 제안한 리더는 유비가 될 것이고, 앞에서 이끌어줄 개발PL은 관우가 될 것 같습니다. 장비와 조운은 관우의 말을 잘듣고, 능력이 뛰어난 팀원들이 되는 것이죠..ㅎ 그렇다면 제갈량은? 제갈량은 유비역을 담당한 프로젝트의 리더가 같이 겸임해야하는 역할입니다. 유비는, 자비와 관..
[ 시크릿 ] 내 꿈이 이루어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2010년 1월 1일 새벽에 한 편의 다큐 영상을 보았습니다. 시크릿...백만장자들만 알고 있다는, 역사속의 훌륭했던 위인들만 알고 있었다는 비밀을 알려주는 영상이었습니다. 새해의 새벽에 뭔가 도움이 될 만한 영상을 보고 싶었던 제게는 정말 큰 보물을 발견하는 듯 하였습니다. 영상을 보고, 바로 시크릿을 구입하였습니다. 총 3권의 시크릿을 구입하였습니다. 1권은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해줬습니다.ㅎ 위 2권도 시크릿 영상을 보고, 실천을 할 것 같은 사람에게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시크릿2 도 신간으로 나왔는데,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시크릿을 조금이나마 실천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꿈꾸는 것을 생각합니다. 매일 저녁, 꿈을 위해 노력합니다. 이게 끝입니다^^ 시크릿이라고 해서 커다랗고 나이스한..
[ 인터렉션 디자인 ]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인터렉션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인터랙션 디자인...이전에도 UX에 관련된 책들을 몇권 읽었습니다. UX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확고했고, 많은 도움을 책에서 얻기 위해서였습니다.인터랙션 디자인은 이전에 읽었던 다른 UX책들보다 배울 점을 많이 받았습니다. UX, 꼭 해야하나? 에 대한 답을 주었습니다. UX를 공부하면서 계속 고민에 빠졌던것이 목적성이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목적성은 UX를 적용해야하는 서비스의 목적성입니다. 목적을 이룬다면 UX가 과연 필요할까? 훌륭한 UX보다 사용자들에게 욕먹지 않고 칭찬받을 기능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전 UX책들에서는, 항상 똑같은 말만 하였습니다. UX가 중심이 되어야하고, UX가 잘되어야 성공한 서비스가 된다라고....
칭찬을 모르는 블로거, 칭찬을 잘하는 블로거 이 글을 쓰기까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저도 블로거인데,,,제가 블로거를 평가한다는게 공평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3년이 되어갑니다. 3년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최근 들어 실천하고 싶었던 것은..."칭찬을 할 줄 아는 블로거가 되자" 입니다.^^ 오늘은 블로거를 리뷰해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칭찬의 힘은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의 칭찬으로, 이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 미디어로, 사회적인 문제를 고발하면서 수많은 이슈속에서 블로그가 거론되었던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이때 블로그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 블로그를 많이 시작했다는것이 개인적인..
TISTORY와 Daum뮤직의 만남으로 구글 애드센스 살림살이좀 늘려볼까요? 티스토리에서 드디어 Daum 뮤직과 연동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작권 문제 없이, 포스트에 음악을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Daum 뮤직은 돈을 주고 구입해야합니다. 구입한 비용만큼 다시 돌려 받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 http://notice.tistory.com/1512 Daum 뮤직이 연동 됨에 따라 글을 쓸때 상단의 "Daum뮤직" 을 눌러 음악을 삽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티스토리 공지에 아주 잘 설명되어 있다. Daum 뮤직 연동으로 인하여 블로거가 가질 수 있는 이익은 뭐가 있을까? 음원 저작물에서 조금이나마 해방이 될 수 있을것이고, 구글 애드센스 수익도 조금 증대되지 않을까? 최신곡을 블로그 포스팅에 올리고, 이를 소개하고 감상평을 함께 공유 할 수 있다. 그리고, 앨범을 ..
창업 투자지원 발표를 하고와서...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8] 한 정부기관에서 진행하는 창업투자 지원 공모에 지원해서 1차 통과후, 발표를 하러 갔습니다. 꼭 투자지원이 필요한 것도 아닌 상황입니다.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의 열정과, 그런 경쟁이 어느정도인지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잡스 형님의 사진이 보여서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그는, 발표를 잘하잖아요^^;; 전 발표를 잘 못하거든요. 잡스 형님만큼은 못합니다!! ㅎ 당연한 것일까요? 그는 간지남입니다. 서울시내에 있는 대학교의 창업보육센터에서 발표를 하였습니다. 갔더니,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전 일반부였구요. 한 학생이 발표가 끝났는지, 내려오니깐 로비에 있던 7명이 우르르 몰려나가더군요ㅎ 대학 동아리에서 온 것 같았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때 창업동아리 발표 같은걸 했던게 기억나고..
[ 2010 트렌드 웨이브 ] MBC 컬처리포트, 2010년의 주요장면 미리보기 최근에 읽었던 책중에서 가장 유용한 책으로 기억남는다. 매년 새해가 되면, 그 해의 트렌드에 대해 미리 공부하고자 트렌드 관련 책들을 항상 읽어왔다. "올해의 키워드는 뭘까? 올해의 트렌드는 뭘까? 유행은? 사람들의 관심사는?" 이런것들이 궁금해서 읽기 시작한 트렌드책...뭣 모르고 읽을때는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읽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내게 필요한 책만 읽다보니, 트렌드 책도 꼭 내게 필요한것만 보고 좋은 트렌드책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 2010 트렌드 웨이브 라는 책을 접하기전에 가장, 유익했던 트렌드 책은 "월드체인징 : 세상을 바꾸는 월드체인저들의 미래코드" (http://defineyou.net/237) 라는 책이다. 이 책은 세계의 명사들이 내놓는 트렌드를 매년 책에 담아내고 있다. 나도 알..
사이드 작업은 어떻게 할까?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7] 사이드 작업을 어떻게 할까? 회사 다니면서 하는 사이드 작업...전 이렇게 해요 ㅎ "회사 다니면서 사이드 작업하는거 힘들지 않아?" "회사 다니면서 어떻게 그렇게 해?" 사이드 작업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아마도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시도를 두려워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사이드 작업을 시작하기전에는 "난 대단한 일을 시작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가득했어요. 지금은 대단한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주말에 꼬박 꼬박 사회인 야구를 갑니다. 사회인 야구를 가기 위해서 아침 6시엔 집을 나와야하죠.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FRIDAY에 마음껏 받아들였던 알콜을 해소하고 운동뒤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낮잠을 잡니다. 그리고 토요일 늦은 저녁 ..
책하고 가까워질 수 밖에 없는 이유, 아이폰으로 BOOK 쇼핑하기 YES24 어플 리뷰 이벤트가 있었는데^^ 100위안에도 못 들어가는 미천한 글이었네요ㅋㅋ 미천한 글이지만 잠시동안 공개해둡니다~ 창피스럽네요..ㅠㅠ; ㅋㅋ 근데 상위에 계신분들의 리뷰글이 너무 궁금하였습니다. 물론 다들 잘하셨겠지만,,, 비교해보고 리뷰를 좀 더 잘해볼려구요. 그래서 상위에 있는 분들의 리뷰글 주소에 대해서 YES24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두었습니다. 이 외에도 2개 더 물어봤는데, 그건 안 알려줄 것 같네요 ㅎㅎ 답변 받았어요. 친절하게 답변해주셨네요~ 랜덤 추첨이었답니다ㅠㅠ ... 리뷰이벤트를 랜덤으로 하다니요!! 이건 좀 아니잖아요!! 이제부터는...랜덤인지 평가 선정인지 물어보고 이런거 참여해야겠어요~! 글은 공개로 살려두기로 하였습니다. 랜덤이었다고 하니.ㅠㅠ YES24 앱은 ..
이 택시 어때요? 더 이상 승차거부는 없다! [서울31 바 3206] , 4월 3일 새벽 3시 제가 이용했던 택시입니다. 이 택시를 이용하면서, 배운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택시 기사분을 칭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4월 2일 제주 출장이라서 평소보다 2시간이나 일찍 일어났습니다. 2일 저녁에 제주에서 돌아와 홍대로 향하였습니다. 홍대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다 보니, 새벽3시가 다되었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고 일어나면서, 택시 잡으려면 또 고생좀 하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잠을 많이 못 잔 상태라... 홍대에서 술먹고 택시잡다가 지친 사연 - 집이 연신내역 근처인데 홍대역에서 응암역까지 걸어가다가 응암역에서 택시타고 집에 들어간 일 - 12시쯤, 택시 잡으려고 길에서 1시간동안 승차거부하다가 포기하고 회사의 수면실 들어가서 잠을 잤던 일 - 친..
리소스에 대한 칼질과 현실성 있는 서비스 컨셉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6] mikogo와 skype를 이용해서 프로젝트 회의를 진행하면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클립스 화면의 코드들을 보면서 개발PL를 담당하는 친구의 설명을 계속 듣고 있다. 3시간이 지난듯 싶다..ㅠㅠ; 나이가 제일 많은(나보다 1살 많다는.ㅋㅋ) 팀원은 잠들어버렸다..ㅎ 어제 오늘 회사에서 놀러가서 산을 올라갔다 왔단다. 이번 STARTUP에 대한 이야기는, 칼질! 사람관리의 한 부분으로 리소스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효율적 관리인데 왜 칼질이냐...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한 사람이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지 않거나 일정이 지연될때, 그 피해는 다른 프로젝트 참여자의 시간을 모두 허비하게 만든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회사일이 최우선인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표현하면서 담당한 업무지연에 대한..
마이크로 서비스의 프로필 비교, 프로필에 담겨 있는 서비스 특징을 한줄로 말하면? 트위터,미투데이,요즘,SFOON 서비스를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라고 합니다.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에는 항상, 프로필 이미지가 들어갑니다. 자신의 사진을 넣기도 하고, 자신을 대신 표현하게될 심볼을 프로필 사진으로 삽입하기도 합니다. 프로필 영역이 있는 곳은, 프로필 사진만 있으면....섭섭하지요~! 특히,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이용했던 세대라면 프로필 이미지만 달랑 있는 것은 많이 서운해 하실거예요. 하지만, 프로필 영역에 프로필 이미지와 간단한 코멘트 정도만 있다면? 싸이월드 프로필이랑 뭐가 다를까요?ㅎ 마이크로블로그는, 블로그라는 근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싸이월드랑가 오프라인 인맥을 기반으로 일촌을 맺는것이라면, 블로그는 온라인에서 모르는 사람과의 인맥을 만들어 냅니다. 깊이 생각해보면 서비스가..
[T Bar] 티스토리 방명록 + 링크관리 미니바 제작 해볼까?? 러브드웹님의 블로그입니다. 블로그주소는 http://loved.pe.kr 입니다. 블로그 하단에 보시면, bar가 있습니다. Dock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필요한 기능들을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걸 보고, 내 블로그에도 달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달아야 하지? 그냥 내가 만들어봐? 기획자인 내가? ㅡㅡ;;ㅋ 이럴때는 무식한게 약이라고, 그냥 무식하게 무작정 만들기로 하였습니다ㅎㅎ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 T bar? 티스토리 바? 티빠? ㅡㅡ;; 잘못 부르다가는 욕이 될 수도 있겠는데...네이밍/레이블 작업하는게 젤 힘든것 같습니다. 나중에 완성되면 이름 공모라도 받아야 할까봐요. 이름 생각하니 슬슬 짜증이 몰려옵니다. 그래도 마땅한게 없어서...ㅎㅎ..
[ 스크럼과 XP ] 실무에서 적용 가능할까? 그 효율성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그리고 실무에서 프로젝트를 하면서 스크럼과 XP에 대해서 공부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스크럼, XP는 애자일 방법론들입니다. 이 책은 추천 받은 읽었던 책입니다. 스크럼과 XP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헨릭 크니버그 (인사이트, 2009년) 상세보기 읽으면서, 실무에서도 적용 가능할까? 그리고 효율성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실제 실무에서 적용을 해 본 결과는,,, PM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팀원들은, 그저 스케쥴링 툴로만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어쩌면, PM과 팀원들 모두 스크럼과 XP에 대해서 목표를 두지 않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스크럼과 XP가 목표인 것은 알지만, 데드라인이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큰 영향을 못 주네요^^ 그리고 제품관리자의 의견..
리더가 된다는 것은...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5] 리더가 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 2010년 새해를 맞이했다. 퇴근길에, 함께 사이드 작업을 하는 친구들에게 장문의 메세지를 보냈다. 기러기 떼에서 가장 먼저 앞서 나가는건 리더이다. 그리고 그 뒤는, 리더를 따르는 팀원들이다.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이다. 리더가 앞 서 가고, 그 뒤를 팀원들이 따라가게 된다. 그래서 한 동안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리더가 내가 갖추어야 할 리더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였다. 리더의 자격은 무엇일까?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은 무엇일까? 리더는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그런데...사이드 작업일 경우에는 이런 고민들보다는, 어떻게 하면, 모든 팀원들이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이게 가장 우선이었다. 사이드 작업이다 보니,..
iPhone 사용 3주째, 아이폰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제목은 아이폰으로 함께한 크리스마스이지만,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는 하루와 내용이 비슷하겠네요.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기 전에는 어딘가를 나가거나, 놀러가면 준비를 해야만 했어요.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준비를 안하고 외출을 해도 자신 있다는거죠ㅎㅎ 아이폰을 가지고 다니면서, 맞이한 크리스마스가 지나갔네요. 크리스마스때 아이폰을 정말 잘 활용한 것 같아요. 그 활용기를 남겨 봅니다. 12월 25일 AM 07:00 아이폰에서 모닝콜이 울린다. 아이폰은 진동모드이더라도 알람은 소리로 울린다. 이전 핸드폰은 전날 진동 모드로 해놓고 잠들면, 진동으로 알람이 울려서 못 일어날때가 많았다. 일어나서 가장 먼저 보는게 아이폰에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는 날씨 어플리케이션이다. 오늘 날씨를 알아야..
세번째 도전, 이젠 정말 잘 할 수 있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4] 사이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은,,, 행군을 하는 느낌이었다. 주저 앉아 쉬고 싶지만, 어깨에 매달린 책임감과 발의 고통은 그 동안 실패를 통해 얻은 깨닳음 같았다. 행군을 하면서, 내가 여기에서 쓰러지고 쉴 자격이 있을까? 이걸 넘어서야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지금 그렇다. 프로젝트를 포기해야될 자격이 있을까? 아직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지도 못했는데.... 이런 저런 감상적인 생각을 할 시간조차 아까웠다. 곧바로 세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주제는, 모바일+매니아+마이크로블로그였다. 참여인원은, 현재 4명이다. 1명의 불확실한 리소스가 있지만, 그 리소스에 대해서는 일단 고려를 하지 않기로 하였다. 불확실한 만큼 일정이나 계획에 많은 변수를 주는 것을 경험했다. 불확실한 리소스는 제..
아이폰 연결하면 나타나는 블루스크린 문제! 컴퓨터 다운~ kohjinsha-blue screen by queenck 아이폰을 연결하면,,, 컴퓨터가 다운된다?! 아이폰을 연결만하면, HDD를 몇번 읽고 친절하게 블루 스크린을 띄워줍니다. 이 증상을 고쳐 볼려고 별 짓을 다해보았습니다. 분명 어제까지 잘 연결해서 아이튠즈에서 음악도 넣었습니다. 먼저, 아이폰 증상 해결 URL에서 시키는대로 다 해 보았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TS1421?viewlocale=ko_KR&locale=ko_KR 해결이 안됩니다..ㅠㅠ; USB 충돌같은데 어떤 장치가 충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나씩 확인해보았습니다. (1) msconfig에서 컴퓨터 시작시 함께 실행되는 기능들을 하나씩 On/Off해서 다운 증상을 확인..
애자일 개발 방법, 현실을 뛰어넘어야 한다 agile programming story area by Tojosan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란? 애자일 방법론은, 특정한 방법론을 지칭하는것이 아니며, "애자일"한 개발을 가능하게 해주는 다양한 방법론 전체를 일컫는 말입니다. 종류에는 XP,스크럼,크리스털 패밀리,Freature-Driven Development - Feature,ASD,익스트림모델링 등이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거의 접할 수 없었던 애자일 개발 방법론은, 처음 접했을땐 본인이 선각자가 된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애자일 개발 방법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도 해보고, 현업에도 적용하는 모습도 지켜보았습니다. 학생때는 소프트웨어 공학을 전공하면서 접한 개발 방법론과 4학년때 졸업프로젝트를 하면서 해보았던 UML이 알고 있는 개발 방법론의 전부 ..
사람을 만나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3] to U by soojungsdream 두번째 도전 실패 이후에 가장 많이 했던걸 생각해보니,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했을까? 무엇을 더 공부해야할까? 무엇이 틀렸을까? 혼자 고민하는것보다는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잘못을 지적받고, 조언 받는게 가장 쉽고 빠른 길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만나고 의견을 구할 때는 항상 머리속에 깨끗한 A4용지 한 장을 그렸습니다. 내 생각을 메모하지 않은 상태의 백지 한 장에 만나는 사람들의 말만 기록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술도 많이 마시고 커피도 많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나다 보니, 한가지는 알겠더라구요. "지금 내가 이렇게 도전하는것,,, 쉽지 않은 일이구나. 난 왜 사서 고생을 하려는것이지..." 고생을 사서 한다는것은 알겠더이..
두번째 도전에도 실패하다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2] 2009년 봄, 두번째 도전을 하다! 2009년, 첫번째 도전을 함께 했던 친구를 만나 고기에 소주를 마시고, 커피까지 마셔가면서 다시 두번째 도전을 해보자고 제안을 하였죠...친구는 내게 믿음이 있었던 것인지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믿을만한 두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참여를 권유했고, 그렇게 4명이 한팀이 되어 다시 두번째 도전을 하였습니다. 4명중, 3명은 2008년 여름의 첫번째 도전에 함께 했던 사람들입니다. 모두 믿음이 갔고, 저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움직여줄 신뢰감을 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두번째 도전의 내용은, 4명이서 오픈된 그룹을 만들고 개발 그룹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는 것이었습니다. 각자가 개발을 하면서발 내용을 공유하고 각자의 네이밍 브랜드를 높여가자는 것이었죠. 실패했..
마이크로 카페, 카카오! 마이크로 블로그의 진화 버젼인가? 마이크로 카페? 마이크로 카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이크로 블로그인 트위터,미투데이등이 나오면서 짧은 메세지를 주고 받는 서비스 앞에는 "마이크로" 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 같습니다. Daum이나 Naver에서 제공하는 카페 서비스는 다양한 종류의 게시판을 제공하고 그곳에서 장문의 글을 적습니다. "마이크로"라는 수식어가 붙은 카페 서비스는 어떤 형태일까 상상을 해보면, 한정된 게시판에서 같은 관심사를 주제로 짧은 글을 서로가 주고 받는다. 정도로 상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카페서비스의 초 경량화 버젼으로 상상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이크로카페 서비스인 카카오를 이용해보았습니다. 마이크로카페, 카카오 URL : http://www.kakao.com "이젠 모두가 모인 무겁고 복잡..
회사다니면서 STARTUP 준비하기 [사이드 작업으로 STARTUP를 꿈꾸다 #1] Sun and Signs by .: sandman 2008년 여름, 나만의 서비스를 꿈꾸다! 2008년 여름! 매주마다 친구,후배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8명이었습니다. 모였던 이유는, 웹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커뮤니티 서비스 기획자로 매일 출근길을 나서면서, 오늘 할 업무는 어떤 식으로 해야할까 고민을 합니다. 대학생때 생각은,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면 매일 아이디어를 내고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기능개선도 자주 자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었죠. ^^;; 실제 웹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해보니 해야 할게 너무 많았어요. 생각하던 것 과는 정말 달랐죠. 운영부터 시작하고 조금씩 기능개선을 하고...그리고 정말 실력이 될 때 매일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전략을 짜는 스킬을 가질 수 있..
사회인 야구를 시작하면서,,,아디다스 JP Closer IC Mid 야구화 구입! 사회인 야구를 시작하면서, 글러브보다 일주일 먼저 구입한게 야구화이다. 수비를 보거나, 달릴때 일반 운동화는 발가락이 조금씩 아팠다. 그리고 일반 운동장(모래나 흙)에서 하기 때문에 너무 미끄러진다는.... 구입한 야구화는 징 스파이크 교체형이다.^^ 착용감이 매우 좋다. 자신의 운동화 정사이즈와 똑같이 구입하면 된다. 제품마다 사이즈 가이드가 다르다. 이 제품은 정사이즈로 구입하면 딱 맞으나, 다른 제품들은 5미리 더 크게 구입해야하는 것들도 있다. (본인의 실 사이즈 265, 운동화 사이즈 270, 야구화 사이즈 270) 야구화 사려고하는데 왜 그렇게 종류가 많은지 먼저 야구화 공부부터 해야만 했다. 스파이크도 교체형이 있고 고정형이 있다. 그리고 모래바닥용, 잔디밭용, 인조 잔디밭용이 있었다..ㅡㅡ..
새로운 마이크로 블로그? [ SFOON ] 종합 선물 세트같은 마이크로 블로그가 곧 오픈 될 것 같다. 지금은 티저 영상만 있는 상태이다. 사이트 주소 : http://www.sfoon.com/ SFOON Teaser Video from michael kim on Vimeo. 티저 영상을 보면, 트위터/플리커...등등에 올라오는 글을 함께 받아볼 수 있고, 또 SFOON에서 작성한 글을 동시 발행 할수 있다고 한다. 마이크로 블로그가 확실히 대세인듯하다. 지금 난 이 시점에서...마이크로 블로그의 NEXT를 고민해본다. 인관관계가 가볍고, 사용하는데 부담이 없어야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한다. 단문 메세지/친구/프로필 이외에도 중독될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한다. 그리고 나를 표현할 수 있어야한다. 어떨까? ㅋ 지금 조금씩 시나리오..
[ 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 ] , 나도 Startup를 꿈꾼다! 제목만 보면, 지금 당장이라도 회사를 차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내가 왜 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을 알아야 할까? 내가 지금 당장 사업을 시작하는것도 아니며, 아직 팀내에서도 막내인데 말이다^^ 이 책을 일게 된 이유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궁금했다. (1) 내가 회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2) 리더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3) 내가 정말 사업을 한다면? 조직을 잘 이끄는 법이니깐 조직에 잘 적응하고, 리더의 생각을 읽고 원하는것을 미리 알고 행동 할 수 없을까...그리고 내가 정말 사업을 한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책에서 얻은 점은, FFS 이론이다. FFS는 "다섯 가지 성격과 그에 따른 스트레스(Five Factors & Stress)"의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
웹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툴 "Balsamiq Mockups" 웹서비스 기획을 하다보면, 단순하게 종이에 스케치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손으로 스케치하는것은 아무래도 지저분해보이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자니 PPT로 그리면 너무 느리다. 그래서 찾게된 웹 기획 시나리오 툴, 바로 "Balsamiq Mockups" 웹사이트 : http://balsamiq.com/ 데모동영상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 데스크탑용 다운로드 : http://balsamiq.com/products/mockups/desktop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자신이 원하는 컴포넌트를 드래그로 이동하여 표합니다. 파일 메뉴는, 저장하는 옵션들과 EXPORT 옵션들이 있습니다 p..
[ 월드체인징 : 세상을 바꾸는 월드체인저들의 미래 코드 ] 나도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학교를 다닐때는 나도 세상을 바꿔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건 꿈인것 처럼 느껴지더라ㅎ 그런데, 세상은 어떻게 바뀔지 미친듯이 궁금하긴 했다. 나도 변화 되는 세상에 대응을 해야하니깐...^^; 선배에게 추천받은, 아니 선배가 읽고 있는 책이었는데 너무 궁금해서 구입한 책이다. 들고 다니기엔 너무 무겁고 두꺼운 그런책이다. 지하철에서 읽기에도 불편한 책이다. 그래서 잠들기전에, 그리고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난 나머지 정신이 말똥말똥할때 읽어보았다. 한장 한장 읽어 나갈수록 미래는 정말 이렇게 바뀌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바이오,건강,환경...내게는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다.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한 사람에겐 이 책을 읽어보라고 하..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 질문 답변 정리 블로거를 위한 저작권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강의 내용은 대부분 사람들이 많이 본 내용들이라서 PASS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강의밖에 듣지 못하였지만, 세미나에 참여한 분들의 질문과 답변을 정리해보았습니다ㅎ 블로거들이 주의해야 할 저작권 상식 Q. 쇼핑몰 게시판일 경우에는 포인트 지급을 하게 된다. 포인트는 상업성에 해당된다. 글을 작성하면, 포인트를 글 작성자에게 제공하게 된다. A. 포인트로 불법 복제물을 구입하지 않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에 해당되지 않는다. Q. 블로그의 글을 스크랩할때, 허락받지 않은 사람이 사용할때는 불법 복제로 규정한다. 이는 정보 공유나, 전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저작물 사용에 대한 승인을 한 경우에는 저작물 사용을 허용한다는 조항을 만들어야하지 않나? 저작권 보호에 ..
클릭 몇번으로 짤방을 만들자! PhotoFunpia! 블로그를 하다보면, 읽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이해를 돕게 해주기 위해서 짤방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짤방! 블로그 글이 아무리 재미 없더라도 짤방 하나로 방문자를 한방에 보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짤방을 만드는것은 귀찮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저라면, 안하죠^^ 그 시간에 잠을 더 잘 거예요. 짤방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사이트가 있네요^^ ☞ http://www.photofunia.com/ 위 이미지에 보이시는 여자 얼굴 있죠? 거기에 자신의 사진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ㅎㅎ '찾아보기' 에서 파일을 선택해서 이미지를 넣어보시기 바랍니다. 제 옆 사진을 한번 넣어봤습니다. 사진을 흑백으로 처리하면 더 보기 좋았을 것 같네요..여자분들이 제 얼굴을 어루만져주시네요..ㅋㅋㅋㅋ (의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