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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

[ 티티카카 엑스D ] 접이식 자전거, 고민 끝에 선택한 TITICACA ExD 3번째 자전거 리뷰인가??? 작년에 야구하다 손가락 부러지고 선택한 운동이 자전거 타기였다. 엑스디는 올해 구입한 자전거다 ㅎㅎㅎ 내년에 또 다른 자전거를 구입할지는 모르겠지만, 엑스디에 꽂힌 상태라서 그냥 엑스디 튜닝하는 재미로 지내지 않을까 싶다! 5번정도 라이딩하고, 촬영한 엑스디. 검정색을 구입할까? 흰색을 구입할까? 색상으로 많은 고민을 하다가...튜닝할때 알록달록하게 하려면 흰색이 좋겠다 싶었다! 순정 안장은 버리고...따로 구입한 안장으로 교체했다. 순정보다는 좀 더 편안하지만...역시나 장거리 주행시에는 엉덩이가 아프다. 장거리 주행을 위해서, 젤 커버를 구입하거나 패드바지를 구입해야겠다. 순정 안장은 안이쁘고...딱딱해서 싫다. 고등학생때 테이핑 작업을 해봤는데, 역시 오랜만에 하니 잘 ..
젤 안장으로 교체! VADER KR-004W 역시 자전거 구입할때 기본으로 장착된 안장은...1시간 이상 라이딩을 하면 엉덩이쪽에 고통을 준다. 아프다. 작년에는 젤 커버를 구입하여, 씌웠지만 이번에는 아예 안장을 교체했다. 젤을 씌웠을 경우, 매우 푹신 푹신 하긴 하지만 너무 푹신푹신해서 엉덩이가 움직인다. 엉덩이가 움직이게 되면, 커브를 돌때나 정지해 있을때 균형이 잡히지 않아 불안정하다. 이것 저것 검색해보다가, 헝그리 튜닝때문에 2만원정도 하는 저렴한 안장을 선택했다. 이번에 안장 시프트까지 튜닝하고 싶었으나...그냥 꾸욱~참아야지...올해는 축의금 내야할 곳도 많고... VADER KR-004W 크기도 적당하고, 흰색 자전거에 잘 어울린다 ㅎㅎ 무늬가 마음에 드는구만 ㅎㅎ 그래도 똥꼬는 살짝 아프다. 결론은 패드바지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