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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바이크

1930년대의 스타일로 회귀한 BMW R45 복원 BMW R45에 현대적 기술을 적용한 복원입니다. 오일탱크의 위치가 달라졌다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자전거 느낌이 나도록 복원된 듯하다. 몇 년 전만 해도 크고, 반짝거리는 복원이 주를 이루었다. 최근에는 카울을 제거하고 네이키드 스타일로 복원하는 추세다.이탈리아 회사인 블랙 더글라스(Black Douglas)가 복원한 R45는, 새로 태어난 가장 예외적인 BMW R45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이번 작품을 위한 일회성 한정 제작이다. 제작에 250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1920~30년대에는 카울을 씌우지 않았다. 자전거에 엔진을 달아 자동화를 하기 시작한 시기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자전거와 유사한 디자인이 많다. 하지만 이 자전거 디자인... 유니크하면서, 내가 가볍게 ..
아까워서 못 타고 다닌다. 예술작품처럼 보이는 BSA 500 커스텀 클래식 바이크 BSA(The Birmingham Small Arms)는 영국을 대표하는 바이크 모델입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 BSA를 정말 복원하는 수준으로 리빌드한 사례를 소개한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커스텀 바이크가 산업 규모가 작다. 드레스업 튜닝이 아니라, 새로운 콘셉트로 디자인할 수 있는 업체는 손가락을 꼽을 정도인 것 같다.(최근에 눈여겨보던 업체가 복원하려다가, 아예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 소개하고자 하는 BSA 500은 미국의 hazan motorworks가 리디자인하였으며 그 모습이 예술작품처럼 느껴진다. hazan motoworks는 이쪽 업계에는 손꼽히는 장인으로 인정받는다고 한다. hazan motoworks는 일반적으로 오토바이의 일부를 튜닝하면서 전체를 완성시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