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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땅 내 집 짓기 ] 작은 땅에 효율적인 집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 작은집짓기 참고서 작은 땅 내 집 짓기 지금 다니는 직장에 다니면서부터 제주도에 집 짓고 살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땅콩집을 접하고, 그 뒤로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었다. 최근에는 패시브 하우스까지 공부하게 되었다. 패시브 하우스는 국내에 전문 건축업체가 많지 않고, 한국형 패시브 하우스에 대한 모범적 사례도 찾기가 어렵다. 패시브 하우스 지으려다가 대출을 받아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ㅠㅠ 작년 9월에 제주에 내려오게 되자, 내 집을 짓고 살겠다는 꿈에 다가간것같아 마음이 더 조급해졌다. 작은땅이지만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집들은 어떤 집들일지 궁금하여 구입한 책이다. 그러나, 제주도의 땅값도 이미 많이 오른 상태 ㅠㅠ 땅콩집, 패시브하우스를 공부하면서 결론은 늘 작은 땅이었다. 큰 땅보다는 작은땅..
One Piece(원피스) 몽키D 루피 피규어 MASTER STARS PIECE ▲ 루피가 목숨만큼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자 Monkey D Luffy 회사 낙서판에 올라온 신품을 구입했다. 갖고 싶어하던 루피 피규어. 다른 버젼들을 하나씩 장만해야겠음ㅋ Product FeatureAbout 200mm in height approximately 150mm Length of about 100mm : outer box sizeBig at the three-dimensional Luffy grown of ONE PIECE New World DescriptionProduct DescriptionSize: Height approx 24cm DetailShipping Weight: 1.8 pounds (View shipping rates and policies)ASIN: B005JSOK8Q
섭지코지에서 맞이한 일출 제주도 섭지코지에서 맞이한 일출 제주에 살면서, 이런 점들이 좋다. 일출을 라이브로 보고 싶을때 볼 수 있다.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섭지코지에 5시 20분에 도착하여 7시 40분까지 기다렸다. 일출도 봤으니, 올해는 모든 일들이 잘 되었으면...
내 자전거 일련번호 내 자전거 일련번호다. 자전거를 현관입구 신발장쪽이나 베란다에 두거나 했다. 왔다갔다 불편하기도 해서, 현관문 밖 복도에 자전거를 내 놓았다. 훔쳐가기 없기!
[ camffee ] 제주 협재 해수욕장의 레몬커피가 맛있는 커피집 캠피 camffee의 간판. camping with coffee. 캠피 레몬커피. 섞기전 모습. 아래는 레몬즙 인테리어 1. 병뚜껑 모아놓은 컵, 피규어, 기타, 작은 그림 인테리어 2. 직접 만든 인테리어 소품들이 많이 있다. 이것도 안에 전구를 넣고 직접 만든듯. 레몬커피가 맛있는 커피집, camffee (캠피) 협재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커피집. 제주에 놀러왔다는 아꼼 지인을 만나기 위해 기다렸던 커피집. 에스프레소와 레몬커피를 주문했다. 에스프레소는 보통이었다. 레몬커피는, 레몬맛이 살짝 나다가 끝맛은 커피맛이 느껴진다. 두 모금 먹었는데, 맛이 신선하고 묘했다. 아꼼은 딱 자기 스타일이라며...어떻게 만드는지 바리스타에게 물어봤다. 바리스타는 당황해하며 알려줬다고 하는데...^^ 집에서 이 레몬커피를..
[ 보영반점 ] 제주도에서 맛있다 소문난 맛집 중국집, 보영반점 탕수육 17,000원 자장면 4,500원 보영반점 건물. 간판으로 찾기 어렵고, 주변에 큰 건물이 이 건물뿐이라서 건물을 찾는게 빠르다. 제주도에서 소문난 중국집, 보영반점 제주도에서 맛있는 중국집을 물어보면 대부분 덕성원을 생각한다. 덕성원 꽃게짬뽕이 맛있긴 하다. 탕수육&자장면을 먹고 싶다면 보영반점을 추천하고 싶다. 한림공원이나 협재 해수욕장에 가는 길에 들리거나, 애월까지 놀러갔다면 좀 더 가서 들려서 탕수육과 자장면을 먹어보길 추천한다. 사천탕수육이 맛있다는데, 나는 탕수육을 먹었다. 사천 탕수육은 고추가루를 해서 좀 맵게 한다. 난 매운걸 못 먹어. 자장면은, 짜지 않아서 좋다. (싱겁다라고 하는 생각하는분들은 고추가루 넣어 먹으면 좋아라 할듯) 매장 오픈 시간 매장 오픈 시간을 꼭 확인하고 ..
공군에게 받은 기념품 공군 블로그 공감팀과 미팅 후 받은 기념품들 가장 마음에 드는 파일럿 USB. 뒤에 USB가 있다. 파일럿이사용한다는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 지수가 엄청 높은것 같다. 공군 티셔츠. 캐릭터가 귀엽다. 공군이라서 공식 티셔츠도 네이비 컬러다. 공군 기념품 공군 공식 블로그 공감을 운영하는 팀과 미팅 후 받은 기념품들. 팀 동료가 들어가야 할 미팅이었다. 미세먼지때문에 김포공항 도착하는 비행기가 모두 결항되어, 부득이하게 내가 들어갔다. 미팅 끝나니깐 이 기념품들을 주셨다. 아이고~ 정말 감사합니다! 출장은 항상 힘들지만, 이런 소소한 이벤트 좋다.
듀얼 모니터 AOC 1659 좋다! AOC 1659를 연결한 모습 15인치 듀얼 모니터 AOC 1659 집에서는 주로 맥북에어 11인치를 사용한다. 인터넷만 이용하면 11인치 편하지만, 다른 작업을 하려 하면 너무 불편하고, 특히 멀티 작업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아꼼에게 내 책상를 내주고, 거실 테이블에서 셋방살이 작업를 하며 지내는 중이라 치워두기 불편한 큰 모니터를 구입할 수 도 없다 ㅠㅠ 그래서 구입한 듀얼 모니터, USB로 연결하고 전원까지 케이블 하나로 공급되는 15인치 듀얼 모니터다. 필요할때 USB 연결하면, 듀얼로 바로 인식. 사용하지 않을땐 뽑아서 소파 밑에 넣어둔다ㅋ 가방에 넣어서 다닐 수도 있다. 휴대성은 모니터들중 최고!
[ 한라산쑥찐빵 ] 간식용으로 좋은, 제주도 맛집 한라산쑥찐빵 색만 봐도 쑥이 들어간 것을 알 수 있는 쑥찐빵 찐빵속 팥 찐빵 맞아? 쑥떡 아니야? 쑥떡같은 쑥찐빵. 찹쌀로 만들어서 찰진 찐빵. 지인이 알려줘서, 찾아보니 집에서 가까운 곳이다. 쉬는 토요일 점심까지 밥 달라고 하면 나쁜남자가 될 상황이라 (아꼼이 아픈 주말) 자전거 타고 후다닥 다녀왔다. 10개씩 1봉지에 담아 5000원에 판매한다. 3봉지 사서 자전거 핸들에 걸어서 집에 오는데...생각보다 무거워서 핸들 조절하는게 후덜덜했다. 3봉지 구입하니깐 서비스로 2개 더 주셨다. 쑥찰떡 먹는 것처럼 느껴지다가, 팥앙꼬를 먹게되면 찐빵이 맞긴하구나~한다. 밀가루로 된 찐빵만 맛보다가...찐빵의 신세계다. 안흥찐빵을 박스채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찰진걸 좋아하는 나는 쑥찐빵이 더 맛있다. 육지로 가면 이거로 장..
크로스백을 자전거 프레임 가방으로 리폼 ▲ 사용하지 않았던 크로스백. 8년전 선물받은 크로스백 크로스백을 자전거 프레임 가방으로 리폼 사용하지는 않지만, 너무 멀쩡한 크로스백. 집안에 찾아보면 하나씩은 있을 것 같다. 선물 받은 크로스백이라서 버리지도 못하고 그냥 계속 가지고 있었다. 이걸 다시 활용해 볼 생각으로, 요즘 미싱에 푹 빠진 아꼼에게, 본인 자전거의 프레임 가방을 만들자고 했다. ▲ 크로스백의 뒷면에, 크로스백 끈이 통과 될 수 있도록 재단 ▲ 밸크로(찍찍이)를 붙인 크로스백 끈을 끼운 모습. 가방끈까지 활용할 수 있어 100% 재활용되는 리폼. 자전거 프레임 가방 보다, 수납 공간이 많은 리폼 크로스백 자전거 프레임 가방을 구입하면, 포켓이나 수납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크로스백을 리폼해서 장착해놓으니, 소품들을 다양하게 넣을 수..
[ 코리아커피 ] 제주도 서귀포에서 재배한 커피콩을 내려주는 커피집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구경갔다가, 서귀포까지 간 김에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코리아 커피집을 찾아갔다. 커피콩을 직접 재배하고, 커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집이다. 표지판이 별도로 있진 않으니 이렇게 생긴 건물을 잘 찾아야 한다. 클림트를 좋아하시는 카페 주인장 커피잔들이 내 눈에도, 이쁘게 보인다. 주인장이 클림트를 좋아하나보다. 커피잔도 그렇고, 커피잔들이 있는 선반에도 클림트 그림들이 보인다. 케냐를 주문했는데, 예가체프를 추가로 더 주셨다. 로스팅하고 드립하는 집이면 종종 원두가 남는데(신선도 때문에), 그걸 서비스로 한잔씩 더 주시는것 같다. 핸드드립이라서, 맛이 더 좋아 ㅎㅎ 제주에는 핸드드립 커피집이 상당히 많다~! 열심히 핸드드립중인 주인장! 핸드드립하시는게 보이고, 작업하는 선반이 높지 ..
더치 커피와 장식장 커피 놀이에 푹 빠진 아꼼에게!용돈 쪼개서 사준 더치커피 기구와 장식장.(잦은 출장 면피용)
[ 태희 ] 제주 곽지해수욕장의 태희 카페 지인들의 페이스북에 자주 보이던, 곽지 해수욕장의 카페 태희에 갔다. 여기 가면 김태희처럼 이쁜 여자 사장님이나 알바생이 있을줄 알았다. 곽지해수욕장에 도착하고 커피집을 찾아보려고 두리번 거렸으나..."어딨지? 커피집 안보이는데?" 말하는 아꼼. 태희는 간판이 없다. 그럼 어떻게 찾았으냐....illy 마크보고 찾았다 ㅎㅎㅎ 입구! 포스 쩔어~~~ 일리 원두통으로 만든 깡통로봇. 카페 들어가기전에 자세히 봤다면, 이걸 물어봤을텐데...이 깡통 얼굴에 램프 있다. 머리 위에는...태양열 충전하는 필름 붙어 있다. "이거 태양열로 램프 들어와요?" 정말 그런거면, 태희 카페 사장님은 공대 출신? ㅋㅋㅋ 10유로짜리...뜯어오고 싶었다. 이거 아이디어 돋네^^; 사장님이...설치 미술하는 미대생 출신? 원두백..
[ 슬로리 ] 제주도 애월의 슬로리 카페 목공을 배우려고 찾아간 갤러리 카페 슬로리. 예전 팀 동료분의 소개로 찾아간 곳이다. 로드뷰를 첨부하다 보니 알게된 사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제주에 처음 오피스를 낸 곳이었다. 넓은 잔디. 이런곳에서 강아지 기르면 딱 좋겠는데...그리고 비오는날 분위기도 기대하게 만든다...품격 있는 고급 잔디 같다 ㅋㅋㅋ 이 모습...너무 너무 좋다. 아름드리 나무사이에 긴 테이블. 저 테일에서 목공 작업을 하시는걸까??? 갤러리 카페에 갔지만, 커피는 못 마셨다. 이유는...테이블이 딱 3개다...테이블에 손님이 모두 있어서, 나의 입장을 거부하신다ㅠㅠ 목공때문에 왔다고 하니, 지금 TO가 없다고 하신다ㅠㅠ 수강생을 많이 받으면 본인들 작품 할 시간이 없으시다 하고ㅠㅠ (친절하게 해주셨음 ㅎㅎㅎ) 카페 내부를 둘러..
[ 그마니네 ]부채새우,딱새우,전복이 가득한 해물탕 제주도 맛집 3일간 출장을 다녀왔더니 아꼼에게 감기증상이 있었다. 목이 아프다며...미안한 마음에 "내일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 했더니 "해물탕 먹고 싶어" ... 나는 짠걸 싫어해서 잘 안땡기는 해물탕이었지만, 그래도 해물탕 먹으면 감기가 나을것같다는 말에 폭풍 검색 후 찾아간 그마니네. 부채새우를 넣어준다는 것을 보고 찾아간 그마니네. 사진에도 보이듯이...부채새우를 반으로 쪼개서 넣어줬다^^; 그리고 딱새우도 많았다. 사진에는 전복이 많아 보이지만, 집 냉장고에는 완도에서 사온 전복이 가득해서인지 전복 해물탕임에도 전복은 그닥 안 땡긴다. 통갈치구이도 판매한다. 갈치구이의 접시가 거의 1미터에 가깝던데...통으로 구워서 통갈치구이인가보다. 주방쪽이 훤히 들여다보여서 더 신뢰가 가고, 직원분들 모두 옷을 검정색..
제주도 맛집, 1950 하우스 휴게소의 블랙버거 (흑돼지 수제버거) 피렌체의 DINER, 바르셀로나의 HARD ROCK CAFE에서 먹었던 수제버거맛을 되 살려준 1950 하우스의 블랙버거 ㅋㅋㅋ 유수암 근처의 카페를 갔다가, 배가 고파서 폭풍 검색 후 들리게 된 수제버거집. 파이팅이 넘치는 맛! 입구에서부터, 감성 돋는 인테리어! 비 오는 날이라서, 붙어 있는 종이의 글들을 읽어볼 생각을 못했다. 읽어보면 감성이 충만해질텐데~ 비도 오고 배도 고파서, 사진 찍고 후다닥 들어가버렸네...단층 건물이지만, 현대적 건물이 아니라서 감성 돋음! 깔끔한 인테리어. 소박하다. 와인도 판매하고 있었다. 감귤와인을 한잔 주문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맥도널드나, 롯데리아 가서 세트 먹는것보다 저렴한데...속은 정말 알차고 맛도 너무 좋다. 숯불에 구운맛이 나고, 빵도 부..
[ TERRA ] 제주도 카페, 갤러리 카페 TERRA 테라 비오는 날이다. 제주 가서 지낸지 얼마나 되었다고!!! 출장이 많아서 나들이도 몇번 하지 못했다. 함께 제주로 간 아꼼은 "제주에 사는 것 같지 않아"라고 말할 정도이니...ㅠㅠ 그래서 가기로 한 곳이 갤러리 카페인 TERRA이다. 유수암 근처에 있는 곳으로 리뷰를 찾아보니 구경할게 많을 것 같고, 커피 맛도 좋다 하여 15km나 운전해서 갔다. 제주에서 15km는 먼 거리로 느껴진다. 커피 한잔을 위한 투자 ㅋㅋㅋ 주차를 하고 입구까지 걸어가는 길에 있는 작은 연못! 떨어지는 물의 양이 생각보다 많았다. 양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끌어 올리기엔 물의 양이 많은데, 다음에 또 가면 자세히 봐야겠다. 나도 나중에 저런 연못을 만들거야! 입구에도 적혀 있는 갤러리 카페. 서울에 있는 갤러리 카페들도 가봤지만,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오랜만에 초대장 배포합니다. 아래 배포 조건 확인해주세요! @daum.net 메일주소만 신청받습니다. 개설후 기사 스크랩하고 글 몇글자 추가해서 붙이는 글 올리면 신고합니다. 규제될때까지! 개설후 학원정보/병원정보/자격증 정보 이런글 올리면 신고합니다. 규제될때까지! 개설후 다이어트/보험/금융설계 이런글 올리면 신고합니다. 규제될때까지! 개설후 바카라/카지노/안마 이런글 올리면 신고합니다. 규제될때까지! 스팸짓 하려고 초대장 받아가지 마세요^^ 스패머들아~ 규제 안될것같지?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
[ 전원주택 집짓기의 모든 것 ] 토지변경부터, 건축 인허가까지! 집짓기 실용서! 전원주택 집짓기의 모든 것국내도서저자 : 박종수출판 : 열린세상 2012.07.10상세보기 땅을 구입하고, 용지 변경하고~건축하고 건축인허가까지 하는 전과정을 알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책이다. 제주에 50평 이하의 땅만 보면, 구입하고 싶어지는 요즘. 50평도 안 바란다. 20평만 되어도 좋다는 생각에 자투리 땅도 본다. 내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에, 2년전부터 땅콩집, 작은집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었다. 하지만, 토지변경이나 어떤 건축방법이 좋은지에 대한 비교는 없었다. 그 동안 읽은 책에는, 목조구조물의 집이 습기,단열에 좋다라는 책들이었다. 내가 목조 건축에 관심이 크기도 했다. 자신들이 베스트라 추천하는 건축방법을 소개하는 책들이었다. 내가 책을 잘 못 구입한 것은 아니다. 난 다 좋은 책만 ..
제주도 맛집, 삼계탕 잘하는 성미가든 삼계탕 잘하는 성미가든 샤브샤브에 들어갈 닭고기 성미가든 닭은 샤브샤브-삼계탕-녹두죽 코스로 나온다. 아쉬운점은, 껍데기가 거의 없다. 난 껍데기도 좋아하는데...껍데기는 어디로?ㅠㅠ 서울에 비교하면, 샤브샤브에 들어가는 야채 종류가 많지 않지만 야채가 모두 싱싱하다^^ 그 외에 나오는 반찬들도 마음에 든다. 종류가 많지 않지만, 닭육수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반찬들 부드럽고, 녹두 맛이 잘 베어 있다. 감자를 먹었는데, 감자에 녹두맛이 섞이니깐^^ 나름 데코 해주셨다. 닭의 고혹한 모습. 개인적으로 광주 무등산에 있는 삼계탕 식당들을 좋아한다. 녹두를 아낌없이 사용하기때문이다. 여기도 녹두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ㅎㅎ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이 조껍데기 막걸리... 이제 널 즐겨 먹어줄게 ..
제주도 이도이동 할리스 커피의 view 제주 이도이동의 할리스 커피 2층에서 바라본 창밖하늘 이쁘다 입구쪽 자리에서 바라본 창밖 풍경
탈북자들 고용해 아고라에 댓글 알바 ㅋㅋㅋ 내가 낸 세금이 저렇게 쓰였다니...ㅠㅠ
제주도 모이세 해장국 계란을 원하는 대로 넣을 수 있도록 테이블마다 계란 바구니가 있는 모이세 해장국 계란 4개 넣었더니 내 입맛에 적당하다. (사진에는 3개이고 사진 찍고 1개 더 넣음^^) 계란 6개정도 넣으면 해장국이 아니라 맛있는 계란탕이 될 것 같다. 다음에 6개 도전하려함 ㅎㅎ
제주도 통통김밥 제주 통통김밥 밥알보다 더많은 야채와 계란후라이^^ 깔끔한 맛이다. 통통해보이네 ㅎㅎ
혼자 사는 남자의 흔한 탑쌓기 근무지 이동으로 집을 구하기전 잠시 오피스텔에서 혼자 지내게 되었다. 혼자 있으니 심심하고, 맥주 땡기고... 분리수거 귀찮아서 쌓다보니...ㅋㅋ
제주도 이호테우의 일몰
신혼 4개월째...첫 다툼 결혼 4개월만에 첫 다툼이 있었다. 와이프는 울고...난 2일동안 꽁해 있었다. 사건은, 결혼하면서 혼자 지내던 원룸의 전세금 절반을 와이프에게 줬다. 1년짜리 정기예금을 가입해두라고 말했다. 결혼전이라서 정신이 없던 와이프는...내가 한말은 모두 잊은채 펀드를 가입했다. 펀드 가입한걸 이번에 알았고...그 펀드가 마이너스 상태라는 것도 ㅠㅠ 국공채 펀드라서 큰 걱정은 안하지만, 1년 정기예금을 들자는 이야기를 먼저 한게 와이프였다. 언제 돈이 필요할지 모르고, 1년단위로 불려가자는 계획이었다. 화가났다. 마이너스라서가 아니다. 결혼전이라면, 내가 혼자 다 관리했겠지만... 부부니깐 함께 관리해야한다는 생각에 의논했던건데 ㅠㅠ 그걸 그렇게 홀라당 까먹냐 아꼼!!!!! 결혼전 펀드 마이너스로 펀드공부를 엄..
청계산 매봉 등산...차 끌고 가길 잘했어 ㅎㅎ 지난주 친구따라 다녀온 청계산. 매봉까지 올랐다가, 내려오는 길에 촬영한 계곡. 어린이 규현이라면, 가재 잡겠다고 포크레인 신공을 펼쳤을테지만... 이제 제주 가면 매주 한라산 등산 고고씽?? 청계산 입구역 주차장은 주차비가 10분에 200원이다.자리가 없을까봐 걱정했다...ㅎㅎㅎㅎ아침에 갔으면 만차였겠지만, 오후 2시쯤 가니 주차자리가 많이 여유롭다^^;오후 4시쯤 가면 절반이 비어있다.
자전거 핸들 높이 헤드업 튜닝으로 장시간 라이딩! 최근에 성산대교까지 왔다갔다 하고, 안양천까지 다니면서 라이딩 타임이 길어졌다. 그러다보니...ㅠㅠ 손목이 아프다. 목도 아프다. 그래서, 라이딩 자세를 바꾸는 튜닝을 하였다. 레이싱 바이크를 타다가, 할리데이비슨 바이크를 타는 튜닝이라 생각하면 된다. 헤드업 튜닝 부품을 장착하려고, 무려 2시간이 삽질했다 ㅠㅠ 여튼 장착 완료!
최근 나의 큰 변화 결혼하고 챙기지 않았던 다양한 가족 행사를 챙기게 되었다. 효자가 되어간다. 잠시 접었던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매일 꾸준히 1시간씩은 하고 있다. 아직 5일째라서, 더 두고 볼 일이다. 팀 옮기고 들어가야할 프로젝트가 어렵다. 쉬운 프로젝트가 있었겠냐만은... 이 프로젝트를 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든다. 몇번의 회의끝에...하고싶은 그림이 만들어지고 있다. 사이드로 하던 프로젝트들을 하나 둘씩 정리하고 있다. 인적자원과 시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다. 구입하고 싶은게 없다. 지금까지 살면서 구매욕이 이렇게 떨어진 적이 없다. 결혼해서인가...자전거 튜닝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자전거 부품만 백만원이 훌쩍 넘는다. 근데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기가 두렵다